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7.11 (토)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28.7℃
구름많음
강릉 32.4℃
구름많음
서울 31.1℃
맑음
대전 31.7℃
맑음
대구 34.6℃
맑음
울산 28.6℃
맑음
광주 31.6℃
맑음
부산 29.5℃
맑음
고창 31.2℃
구름많음
제주 30.3℃
구름많음
강화 27.7℃
맑음
보은 29.4℃
맑음
금산 32.7℃
맑음
강진군 30.6℃
맑음
경주시 32.9℃
맑음
거제 29.7℃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교단일기
홈
e리포트
교단일기
야식만큼 좋은 간식은 없다!
최우성 교사
등록 2006.07.31 07:11: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야간자율학습시간에 먹는 야식만큼 좋은 간식은 없는 것 같다. 지난 13일 저녁 안산공고(교장 김소한) 전기과 3학년 2반 37명 학생들이 자율학습을 진행하다가 뜻하지 않는 간식을 받고 좋아하고 있다.
모대학에서 주관한 야식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깜짝이벤트로 치러진 이날 간식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치킨과 피자, 콜라로 구성되었고, 푸짐한 간식을 먹고, 학생들은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고자 다짐했다.
최우성 교사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반도체고 입학 관심 급증…직업교육 지형 바뀌나
2
정서학대 무분별 적용에 제동 “환영”
3
교권보호 정책, 학교 대응체계 있어야 체감 높아
4
교권 침해 상담 5년 새 4배 넘게 증가
5
싱가포르, 교육-훈련-고용 연계해 인재양성
6
“기획예산처, 교육 생명줄 끊지 마라”
7
교육재정 투자, 한국의 미래를 결정한다
8
[라이프&건강] 극심한 통증 유발하는 요로결석의 모든 것
9
“학생 수 줄어도 새 수요 증가… 축소 반대”
10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획일적 접근으론 한계
최신 기사
2026-07-10_FRI
“교육재정, 단순 효율성 아닌 헌법가치 문제”
18:01
KERIS, 계명대 동산의료원에 교육용 디지털 기기 기부
16:19
국가평생교육진흥원-EBS, AI 기반 평생학습 혁신 협력
16:15
“교사 혼자 민원·소송 담당하는 구조 끝내야”
13:50
대학 정신건강,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 필요
12:15
패스트패션에 브레이크! 성서초 학부모회가 이끈 '착한 옷장' 열풍
09:25
2026-07-09_THU
메가프로젝트 인재양성 ‘정원 유연화’ 추진
15:21
정서학대 무분별 적용에 제동 “환영”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