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6.29 (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18.6℃
맑음
강릉 18.8℃
맑음
서울 22.3℃
구름많음
대전 22.7℃
구름많음
대구 20.0℃
구름많음
울산 18.3℃
맑음
광주 22.3℃
맑음
부산 20.1℃
맑음
고창 20.2℃
맑음
제주 21.9℃
구름많음
강화 21.4℃
구름많음
보은 19.2℃
구름많음
금산 21.2℃
맑음
강진군 19.9℃
구름많음
경주시 17.7℃
맑음
거제 18.2℃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e-리포트(미분류)
홈
e-리포트(미분류)
여기까지 신경 씁니다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등록 2005.12.13 10:31: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오늘부터 기말고사가 시작이다. 학년을 혼합 편성하고 시험보조 감독으로 학부모 명예교사가 동행한다. 그렇다면 이 실내화는?
"학생들이 시험보는데 구두 소리가 나면 방해가 될까봐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겁니다."
명예교사들이 모두 실내화로 갈아 신었다. 학부모님들의 세세한 마음씀씀이가 고맙기만 하다. 학생들은 학부모님들의 이런 마음, 알고나 있을까?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학원·교원 문항거래 제재 근거 마련
2
“실제 현장수요 기반 교원정원 기준 필요”
3
[라이프&여행] '물멍', 소리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
4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체계 마련 추진
5
AI, 교실 들어왔지만…교사·학생 모두 준비 부족
6
KEDI, ‘대전환 시대, 교육강국의 길’ 교육정책포럼
7
"도구보다 가르침 본연에 집중한 노력의 결실"
8
‘AI로 학교 경험’ 특수학생 찾아가는 체험버스
9
AI 시대, 답이 아니라 질문을 가르치자
10
[교사의 말 기술]⑫ 교보위, 알고 가면 두렵지 않아요
최신 기사
2026-06-26_FRI
"도구보다 가르침 본연에 집중한 노력의 결실"
21:27
KEDI, ‘대전환 시대, 교육강국의 길’ 교육정책포럼
21:11
AI, 교실 들어왔지만…교사·학생 모두 준비 부족
20:56
충북 교원 행정부담 경감 정책 충남교육청과 공유
17:23
‘AI로 학교 경험’ 특수학생 찾아가는 체험버스
17:01
서울, 위기학생 마음건강 ‘예방부터 치료까지’
16:45
김영도 동의과학대 총장, 전문대교협 회장 연임
14:06
물놀이, 안전하게 즐겨요!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