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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총선, 교문위 빈자리에는 누가?
이효상 hyo@kfta.or.kr
등록 2016.04.11 09: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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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고 탈 많았던 19대 국회. '불량 상임위'라는 오명하에 교육이 정치에 휘둘렸던 시간이다.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국회 교문위의 빈좌석에는 누가 자리해 교육의 미래를 위한 설계를 해나갈지 기대하게 한다.
이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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