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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은 내일의 민주시민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10.08.27 20: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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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고려대 국제관에서 열린 '제2회 청소년 사회참여 발표대회'에서 외대부속외고 학생들이 '새터민가정연계프로그램'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고려대 한국사회연구소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공동 주최로 77개팀 443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결과 중 예비심사를 거친 16개 모둠의 정책 아이디어가 본선에 올라 26일 고려대 국제관에서 대회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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