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11.08 (일)

  • 흐림동두천 5.1℃
  • 흐림강릉 7.9℃
  • 비서울 5.8℃
  • 흐림대전 7.6℃
  • 흐림대구 7.8℃
  • 구름많음울산 13.7℃
  • 흐림광주 9.6℃
  • 구름많음부산 15.8℃
  • 흐림고창 8.3℃
  • 흐림제주 16.8℃
  • 흐림강화 6.3℃
  • 흐림보은 7.0℃
  • 흐림금산 6.4℃
  • 흐림강진군 13.2℃
  • 구름많음경주시 11.5℃
  • 구름많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현장

"25년차 32호봉입니다"


지난호 기사 '잔인한 5월…' 항의 빗발

"내가 25호봉인데 97만2천8백원을 받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봉급체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교사들이 월급을 많이
받는다는 생각을 할 것 아닙니까"
本紙 5월24일자 7면의 '월급은 줄고 공제금은 늘고…잔인한 5월이 간다' 기사중 '25호봉 김교사'는 '25년차 32호봉 김교사'를 잘못
표기한 것이었다.
신문을 받아 본 수많은 독자들이 "박봉에 시달리는 교사들의 현실을 알려주기 위해 쓴 기사가 오히려 오해를 불렀다"며 "민감한 문제에는 보다
신중을 기해달라"는 지적을 보내 왔다.
한편 본지는 본의 아니게 독자들에게 혼란을 준 점을 사과하고 참고로 교원 봉급표(표 참조)를 게재한다. <이낙진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