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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박수근의 後를 만나다’

현직교사 3명 초대, 21일까지 서울미술관
150점 강원미술만의 참신한 작품 선보여

강원을 연고로 하는 중진 및 신진 작가 28人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품 150여 점이 ‘2009 서울G-아트 컬렉션’을 통해 처음으로 서울에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박수근의 後를 만나다’라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 박수근의 고향인 강원도를 연고로 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박수근으로 대표되는 강원미술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 리 알리고 강원미술의 외연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강원출신으로 현재 뛰어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이종봉(강원 창촌중 교감), 권광칠(남양주 도농고 교사), 김윤근(강원 고한고 교사) 등 현직 교사 3명도 초대돼 관심을 끈다.

주최사인 LAW&S는 “지역미술 발전의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된 전시회”라며 “작품에 담겨있는 강원 사람들의 순수한 인간미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02)3476-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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