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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빙교장제' 2곳 추가 실시
연합뉴스
등록 2005.06.28 0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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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초빙교장제 실시 학교를 2곳 더 늘리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초빙교장제가 새로 도입되는 학교는 충주 세성초와 신니중 등 2곳으로 이들 학교는 2009년 8월까지 4년간 초빙교장제를 실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충북에서는 모두 7개 학교가 초빙교장제를 시행하게 됐다.
초빙교장은 학교운영위의 복수 추천자 가운데 교육감이 임용하며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4년 임기가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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