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이 살길이다. 인재의 양성 없이는 지구상에서 서서히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진행되고 있다. 세계의 경쟁이 더욱 가속화 되어 가는 가운데 무엇보다도 인재 획득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이를 위하여 일본은 새로운 국가 전략 책정을 위해 관계자들의 힘을결집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유학생 정책은 일본의 「소프트파워」강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아시아 고도 인재 네트 워크의 허브를 목표로 하는 관점에서 재구축하고, 나카소네 내각시대의 「유학생 10만명 유치 계획」에서 4반세기가 경과한 것을 근거로 새로운 국가전략으로서 재구축 하기로 한 것이다. 유학생 정책은 교육 정책임과 동시에 산업정책이나 외교정책적인 면도 함께 포함하고 있다. 국가 전략의 책정에 따라서 산학관의 힘을 결집하고, 거국적으로 종합적으로 검토중이다. 이미 일본의 유학생 수용 수는 10만 명을 초과했지만 세계의 유학생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는 가운데서 일본의 시장은 저하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이에 양과 질면의 양쪽을 추구하면서 도일 전부터 귀국 후에 이르는 체계적인 지원체제의 구축, 졸업 후의 추수지도 ․프로그램도 전망하면
2007-06-07 09:25일선 초.중.고등학교 교원과 행정실 직원간의 근무시간 차별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실제 지방공무원복무규정에 따르면 교사의 경우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점심시간 1시간을 포함한 8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정하고 있는데 반해 행정실 직원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9시간 중 점심시간 1시간을 뺀 8시간을 근무시간으로 규정하고 있다[뉴시스2007-06-05 10:46 ]. 이 문제가 이슈화 된 것은 최소한 3-4년전의 일이다. 실제로 뉴시스에서 보도한 내용대로 학교행정실 직원들이 6시까지 근무하고 있는지에 대해 약간은 의문이 된다. 일단 서울시교육청에서는 3년전부터 교원과 일반직원의 근무시간을 통일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미 8시30분 출근에 16시30분 퇴근이 거의 일상화 되어 있는 상황이다. 새삼스럽게 보도가 된 것은 지방의 문제인 듯싶다. 즉 서울시교육청외의 나머지 시,도교육청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어쨌든 논리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차별이라는 표현은 좀 지나친 표현이라는 생각이다. 원래 교원의 근무시간은 시,도교육감이 정하도록 되어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가 교원의 근무시간이다. 동절
2007-06-06 17:17
곡도(穀道)를 강화하라! - 동부교육청, 『가까이 있는 건강의 지혜』란 주제로 건강특강 - 대전동부교육청(교육장 김창규)은 5일 대회의실에서 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특강을 실시했다. 이는 한달 앞서가는 ‘동부교육비전회의’의 일환으로 제4회 ‘혁신물음표교실’의 테마로서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을 맞이하여 지치기 쉬운 우리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동부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이덕희 장학사가 ‘가까이 있는 건강의 지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덕희 장학사는 특강주제를 통해 ▲머리를 두들겨라 ▲눈알을 자주 움직여라 ▲콧 구멍을 벌려 호흡하라 ▲혀를 입안에서 부지런히 굴려라 ▲잇몸을 맛사지 하라 ▲흥겨운 노래를 하라 ▲귀를 당기고 부벼라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손바닥을 부딪혀 박수를 쳐라 ▲곡도(항문)를 강화하라! 등을 강조하고, “약간의 시간만 할애한다면 활용 가능한 최고의 건강요법이다”이라고 말했다. 이날 건강특강을 들은 직원들은 "곡도(항문)를 강화하라"는 대목에서 웃음을 터트리는 등 즐거워하며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 생활건강특강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007-06-06 06:52-「유치원, 고교에서 강화」조기발견과 자립 촉구 일본 정부의 교육 재생 회의는 지난 28일, 학습 장애(LD)나 주의 결함 다동성장애(ADHD) 등 경도발달장애 아동에 대한「특별지원 교육」을 초,중학교에서 충실하게 실시하기로 방침을 정하였다. 그리고 조기 발견 등 대처가 늦고 있는 유치원과 고교에서도 이를 본격화 하도록 제언할 방침을 확고히 했다. 제2분과회(규범의식)에서 깊게 논의하여, 정리하는 제2차 보고에 구체적인 안을 넣을 예정이다. 올 3월까지, 장애인 교육은 제도상, 장애의 종별에 의해 맹아학교, 농아학교, 양호학교로 분류되어 실시하였지만, 학교교육법의 개정으로 4월부터 특별지원 학교로 단일화되었다. 초중학교의 특수학급도 특별지원 학급으로 개칭되었다. 특별지원 교육은 종래의 특수교육 대상으로 삼고 있었던 맹, 농, 지적장애 등과 더불어 LD나 ADHD, 고기능자폐증 등의 경도발달 장애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단지, 종래의 특수교육이 의무교육 중심이었기 때문, 새롭게 특별지원 교육의 체제로 변해도 유치원과 고교에서의 지도는 늦다고 지적되었다. 예를 들면 문부과학성은 아이의 실태를 파악해서 지원 대책을 검토하는 「교내위원회」의 설치를 추구하고 있지만,
2007-06-06 06:52
평생교육 요리반 수업 장면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학생들의 열의로 검정고시반은 늘 배움의 열기로 후끈하다. 검정고시반에서 학생들과 교사가 늦은 밤시간까지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리포터가 근무하는 우리 서령고에서는 2003년부터 지역주민들을 위한 평생교육과 고졸검정고시반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교육의 실시는 학교가 지역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열린교육, 평생학습 사회의 여건을 조성하자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개설된 강좌로는 컴퓨터반, 중국어회화반, 독서문예창작반, 요리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1회씩 본교 학습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 요리반을 제외하고는 모두 본교 선생님들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어 더욱 의의가 크다. 수강 인원은 약 20명 정도이며 수업은 하루 두 시간씩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추진하고 있다. 평생교육과 더불어 본교가 지원하는 역점 사업 중에 고졸 검정고시반도 있다. 고졸 검정고시반은 본교가 서산시와 연계하여 서산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개설과목으로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국사, 기술·가정으로 모두 일곱 과목이다. 본교에서는 고졸 검정고시반에 우수한 교사진 12명을 파견하여 지역주민들의 향학열을 돕고 있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부
2007-06-05 16:53일본 도쿄도 마치다시와 시내에 있는 오비린대학은 5월 중순부터 등교 거부를 하는 어린이들에게「e러닝」교재를 제공한다. 결석하면 공부 할 수 없게 되며 이어 등교 거부가 장기화하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e러닝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을 가지고, 학교로 되돌아오는 계기로 하고 싶다는 것이다. 일반 판매되고 있는 교육용 소프트웨어 교재를 시가 구입하여 등교 거부 아이가 있는 각 가정은 자택의 PC에서 다운로드한다. 시가 ID와 비밀 번호를 배포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주요 교과를 배울 수 있다. 어느 학년의 내용이라도 학습할 수 있는 동시, 난이도가 각 학년에 3단계로 나누어져 있다. 어린이들은 학습 항목마다 PC의 화면상에서 사전 테스트를 받고, 자신의 수준에 맞은 학습을 할 수 있는 구조다. 모를 때는 힌트나 포인트 교재를 보아서 조사하거나, 웹페이지로부터 오비린대학의 학생에게 질문할 수 있다. 또, 학습에 걸린 시간이나 정답수가 기록으로 남고, 학생 본인과 학생, 보호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동대학은 학내에서 자원봉사를 모집한 것 이외에 연습 과목의 수업으로서 이같은 어린이들을 지원한다. 학생들에게는 카운슬러 등에…
2007-06-05 16:51일본 지성을 상징하고 있는 도쿄대 부설 첨단과학기술 연구센터는 25일의 교수회에서, 첨단 연구소에 소속하는 교수의 정년을 2007도부터 60세로 할 방침을 결정했다. 현재 도쿄대학은 교원의 정년을 65세까지 연장하는 안을 진척시키고 있지만, 첨단연구소만은 사실상 인하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베테랑 연구자의 일하는 방법을 다양화 하는 한편, 인사상의 정체를 없애고, 첨단 분야의 연구를 활성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한다. 도쿄대학 교원의 정년 연장은 01년도에 시작되었다. 60세인 정년을 3년마다 1년씩 끌어 올려서 2013년도에는 65세 정년으로 하는 계획으로, 현재 63세까지 연장되어 있다. 그러나 첨단연구소는 정년을 연장하기 전인「60세」로 되돌리고, 내규에도 명기할 예정이라한다. 금년도 중에 60세가 되는 첨단연구소의 교수는 년도말로 퇴직하고 퇴직금도 받는다. 그 후에도 첨단연구소에서 연구를 계속하고 싶을 경우, 교수회가 승인하면「특임교수」로 재고용 하게된다. 연구소 내에 독립의 연구 스페이스를 가지고, 학생의 지도나 수업도 희망하면 계속할 수 있으나 급여는 본인이 획득한 외부자금(기업의 기부금이나 공적 연구비 등)에 맡긴다. 첨단연구소에 의하면 교
2007-06-05 08:45
-유치원 원아들이 아빠 엄마와 함께 백운산을- 인천공항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재문)은 6.2일 원생 및 학부모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 백운산에서 ‘아빠와 함께 산 오르기’ 라는 등반대회를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 영종 백운산 정상을 목표로 한 이번 등반대회는 등반코스가 험난하지 않고 등반 시간도 짧아 6-7세 유아들의 등반코스로 아주 적합한 코스로. 가족이 함께 할 시간이 없었던 아빠와 함께하는 등반이라 유아들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었다. 약1시간이 소요된 등반길에 8코스 활동으로 페이스페인팅하기, 아빠 힘내세요, 미션 임파서블, 고리던지기, 스피드 퀴즈, 훌라후프 돌리기, 나무 목걸이 꾸미기, 사진촬영 등으로 산행을 마치도록 짜여졌다. 또 산행을 완주한 가족 구성원에게는 수료증을 수여 가족과 함께 우리고장 백운산을 올랐다는 자부심 느끼도록 했다. 한편 정재문 원장은 "이번 등반대회를 통하여 아빠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하였던 자녀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화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좋은 시간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7-06-04 17:23
인천구산 초등학교(교장 이동현) 자매학교인 미국의 휴스턴한인학교(교장 이의순)는 여름방학을 이용 고국 방문을 위해 지난 5.31일 오후 인천구산초등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04년에 자매 결연을 맺은 후 4번째 방문으로 방문단은 학생16명, 교원 6명, 학부모 5명 등 27명이며 14일간의 일정으로 양국간의 초등 교육에 대한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구산초등학교가 휴스턴 한인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목적은 한인동포 및 2~3세에게 고국의 역사와 문화 및 자랑스런 조국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따뜻한 동포애를 느끼게 해줌은 물론, 외국의 우수 학교와의 교류활동을 전개 학생들로 하여금 21c 국가 사회가 요구하는 국제적 안목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함이에 목적을 두고 있다. 휴스턴 한인 학교 방문단은 인천구산 초등학교 자매결연 학생과 교사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구산 초등학교 학생, 학부모와 동반하여 제주도, 동해안 등을 돌아보며 고국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자랑스런 조국의 발전상을 확인하고 자매학생과 따뜻한 형제애를 느끼는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한국 방문 마지막 날인
2007-06-04 14:09일본 정부의 교육 재생 회의(단장·노요리,이화학연구소 이사장)는 지난 26일, 도내에서 분과회를 열고, 발달 장애아에게 대한 조기의 지원 체제를 정비하기 위해서, 전문적인 연수를 받은 교육 코디네이터의 배치 등, 유치원 단계에서부터 대책을 세우도록 하는 것에 일치를 보았다. 분과회의 이케다 주사(단장대리)는 「(발달 장애아에의) 지원은 교육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출발점이다. 초, 중학교에서는 추진하고 있지만, 유치원이나 고교에서는 체계적인 지도가 되지 않고 있다. 전국 수준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책을 생각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애아의 경우는 일관성 있는 지도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 이 외에, 학생의 규범의식이나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서 의무교육의 커리큘럼에 직장 체험이나 자원봉사 활동을 규정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도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이에 앞서 한 사례로서, 중학교 2학년이 5일간, 현지 기업 등에서 실습하는 체험 수업에 힘쓰고 있는 도야마현교육위원회의 지도 사례 청취를 했다.
2007-06-04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