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힘=퀴즈 형식을 통해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책. 단계별로 문제를 제시, 이를 풀기 위한 배경지식과 정보가 담긴 코너를 통해 정답을 추측하도록 했다. 최종적으로 정답과 풀이 과정까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수학에 얽힌 이야기와 원리, 배경을 하단의 작은 박스로 소개하고 있다. 장수하늘소|언어세상 ▶학교가는 길에 만난 나무 이야기=우리 어린이들의 감성을 키워주는 나무이야기는 깊은 산속에서 자라는 나무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나무들의 특별한 이야기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푸르게 만들 수 있는 나무 이야기는 어른들이 읽어도 좋으리라 생각이 든다. 최한수·권희영|미네르바 ▶수학 1㎏만 주세요=수학과 접시, 수학과 버스의 공통점은? 예술에도 수학이 필요할까? 다소 엉뚱해 보이는 이런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해주는 책이다. 수학이 우리 삶에 왜 필요하며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깨닫게 해 준다.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상식들을 담은 동화 ‘지식 퐁퐁’도 함께 실려 있다. 카를로스 에란츠 외|을파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들=기존의 과학책들과 달리 인류가 살아가는 터전인 지구에서 없어서는 안 될 땅, 태양,
2005-09-22 15:22최세경 서울 한양초 교사는 최근 ‘북한의 대남 통일전선전략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동국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09-22 15:21이화연 대구전자공고 교사(학교보건교육연구회 회장)는 최근 ‘실업계 고등학생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검증’ 논문으로 계명대에서 간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09-22 15:21김명호 경남 서포중 교사는 최근 ‘한국, 일본 및 중국의 영어교육과정 비교’ 논문으로 경상대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5-09-22 15:21
김태운 부산대 교수는 지난 1일자로 부산대 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에 취임했다.
2005-09-22 15:20김근대 부산교육자서도회 회장(안락초 교사)은 다음달 2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제12회 부산시 학생서예휘호대회를 개최한다.
2005-09-22 15:20
한상규 부산유아교육학회 회장(동주대 교수)은 24일 부산경상대에서 ‘유아교육기관의 특기적성교육의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2005년도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005-09-22 15:18발령을 받으면서 솔직히 제발 6학년은 되지 않기를 바랐다. 하지만 6학년 담임이 주어졌고 학급 아동 수는 35명이나 됐다. 사춘기 반항심과 무기력감에 빠진 아이, 학원 수강과 학습지 때문에 하루 종일 뱅뱅 도는 아이들에게 학교는 그야말로 내 멋대로 놀 수 있는 놀이공간에 불과해 보였다. 아이들과 1년을 잘 보내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하다가 일기를 활용해보기로 했다. 빠듯한 학교 일정이 끝나기가 무섭게 학원으로 가버리는 아이들과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는 일기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날마다 검사를 해도 절반 정도의 아이들이 일기를 쓰지 않았고, 일기를 쓴 아이들도 그저 검사받기 위해 형식적으로 쓴 것이 대부분이었다. 나는 아이들과 허물없이 얘기를 나누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일기를 쓰기로 했다. 우선 ‘함께 쓰는 일기’라고 이름붙인 일기장을 마련했다. 그리고 내 일기를 아이들에게 읽게 한 다음 간단하게 답글을 쓰도록 했다. 일기내용이 단조롭고 정서가 메마른 것은 교감이 적은 것에도 원인이 있기 때문에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소재들, 생활 주변의 작고 사소한 것 속에 숨어있는 생각할 거리들을 찾아 일기를 썼다. ‘마음 열어보기’는 반대로
2005-09-22 15:16
“박물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안내를 해봤는데 관람 안내가 아니라 ‘관람 제재’를 하러 다니는 기분이었어요. 카메라 꺼내서 사진 찍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그걸 일일이 말리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맞아요, 전시물 보호 차원에서도 관람객들의 사진촬영은 막아야 하죠. 하지만 반드시 관람객들이 기분 상하지 않게, 친절한 태도로 제재해야 해요. 우리는 관람객들을 최우선으로 배려해야 하거든요.” 수요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원정혜 학예연구팀장과 은평씨앗학교 이성 군(20) 사이에 진지한 대화가 오간다. 박물관 학예사를 꿈꾸는 이 군은 지난 8월말부터 매주 2차례씩 자연사박물관을 찾고 있다. 청소년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 이 곳 학예사들의 활동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청소년재단은 올해 5월 ‘청소년인턴십’ 프로젝트를 정식으로 출범시켰다. 대안학교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희망분야 직업인들을 멘토로 연결,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5~7월 4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1기 과정이 끝났고 9월부터 70여명이 참여하는 인턴십 2기가 진행 중이다. 인턴십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12주 동안 일주일에 6시간 이상을 멘토와 만나서…
2005-09-22 15:14
22일 교육부를 시작으로 2005년 국정감사가 실시됐다. 교육부 회의실에서 국감에 앞서 김진표 교육부총리가 선서를 하고 있다.
2005-09-22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