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석 전국시·도교육과학연구원장협의회장(서울시교육연구원장)은 13,14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수학습지원체제 중심의 교육연구원 체제 확립 방안’ 협의회를 개최한다.
2005-10-13 16:41김장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은 17일 프레스센터에서 ‘인적자원 입국의 뉴패러다임’을 주제로 개원 8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05-10-13 16:40김관익 대전시교총 회장은 5일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에 선출됐다. 김 회장은 22~27일 중국 곤명 일대에서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2005-10-13 16:40
양일선 대한영양사협회 회장(연세대 교수)은 10일과 1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Check! Check! 나의 식단!’ 행사를 개최했다.
2005-10-13 16:40“교총 회원으로서 누릴 수 있는 특혜가 뭐죠?” 얼마 전 기존 중견회원으로부터 이 질문을 갑자기 받고 당황스러웠다. 그 동안 회원으로서 회비만 불입했지 별다른 특혜를 누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어떻게 짧으면서도 설득력 있게 설명해줄 수 있을까 잠시 생각하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 자동차 보험 등 기타 보험과 유사하다고 생각하십시오. 보험이란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불입하는 보장성 저축 아닐까요? 근로현장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그들만의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전국 공무원들, 심지어 비정규직 근로자들까지 역시 조합을 결성해 목소리를 내고 열악한 환경과 근무조건 등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 보험이란 본인의 신분 신상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하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교총 회원으로서 회비를 내고 이러한 조건의 보험을 들고 계시다고 생각하면 어떻겠습니까. 특히 지금과 같은 과도기의 열악한 교육환경에서 교원평가를 단행하려는 정부를 상대로 우리 회원들은 교총을 중심으로 더욱 단결하고 우리 대표들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회원으로서 의무와 보람을 다할 때 우리들의 교권과 복지, 열악한 교육환경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입니다. 또 교총 홈
2005-10-13 16:39EBS(사장 권영만)는 KT의 각종 서비스를 통해 EBS 컨텐츠를 제공하고 e-러닝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11일 리츠칼튼호텔에서 KT와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멀티미디어 교수학습자료, 학습백과사전 등의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다.
2005-10-13 16:382학기 체육수업에 씨름 경기가 있었다. 그런데 아이들은 씨름은 재미가 없으니까 피구나 발야구, 축구 경기를 하자는 것이다. 씨름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고민이었다. 씨름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하자 남학생들보다 여학생들이 더 싫어했다. 한창 사춘기인 여학생들에게 샅바를 잡고 씨름을 하게 하는 것은 너무 창피하고 가혹하다는 것이다. 이겨도 힘만 세고 무식하다고 남학생들이 놀릴 것이라며 발을 동동 구른다. 결국 씨름경기를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티를 열기로 약속하고 우승상품도 학생들이 좋아하는 음료수로 걸었다. 학생들의 신장과 체격을 고려해 비슷한 친구끼리 대진표를 작성했다. 드디어 씨름경기가 있는 날, 남학생들이 먼저 시작했다. 처음에는 의욕이 없는가 싶더니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자존심을 걸고 지지 않기 위해 긴장감 있는 경기를 펼쳤다. 모래판 주변에 동그랗게 앉아있던 학생들 입에서 “잘한다!” “파이팅!” “와아!”하는 탄성과 환호가 절로 튀어나왔다. 준결승전에서는 다빈이와 병호가 경기를 펼치게 됐다. 다빈이는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기고 싸움도 잘하는 아이였다. 장난도 심해서 친구들을 싫어하는 별명으로 부르곤 했다.
2005-10-13 16:38사단법인 21세기통일봉사단(단장 엄병철)은 29일 부산평화공원 UN기념공원 일대에서 제8회 통일염원 전국 초·중·고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부문은 크레파스화,수채화, 유화, 파스텔화, 에니메이션으로 나뉘며 국무총리상, 부산시장상, 한국교총회장상 등이 초·중·고별로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24일까지 신청서를 팩스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학교별 단체접수나 개별 접수 모두 가능하며 수상자는 11월 중순경 수상 대상자와 해당 학교에 개별 통지된다. 참가비는 없으며(유화부문 참가자는 캔버스(10호)를 각자 준비) 오전 9시부터 행사장에 입장해야 한다. 문의=051)621-6511
2005-10-13 16:37한국교과서연구재단(이사장 한병천)은 최근 제3회 교과서 관련 수필 공모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수필 공모에는 초등 104명, 중등 103명, 고등 118명, 일반 217명 등 총 542명이 응모해 총 63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부문별 금상은 강유미(서울교대부속초 5) 학생의 ‘고마운 교과서’, 조연경(대전탄방중 3) 학생의 ‘할머니와 교과서’, 이재림(영주영광여고 1) 학생의 ‘나의 길잡이’, 강철오 밀양밀성고 교사의 ‘타다만 교과서’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한국교과서연구재단 회의실에서 열리며 전체 수상자 명단은 한국교과서연구재단 홈페이지(www.ktrf.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5-10-13 16:37
인천부평도서관(관장 김계순)은 광복6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육, 문화, 역사의 발전 과정을 태극기와 교과서적인 측면에서 새롭게 조명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미래 교과서 및 미래 우리나라의 교육문화를 엿보고자 역사 속 태극기와 함께 보는 교과서 변천사전을 10.17일부터 12월말까지 개최한다. 교과서는 학교교육의 도구로써 한나라의 문화, 가치관 , 역사적 배경, 학문의 발달정도 및 국가의 사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지침서로 우리가 배운 교과서가 그 당시엔 흔하고 값어치 없는 책자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역사를 거듭하면서 변천해 온 교과서를 한 곳에 모아 살펴보면 지난 시대의 역사, 문화의 배경과 가치 그리고 한국인의 정선된 지식구조와 사상까지도 전반적으로 알 수 있는 훌륭한 자료가 된다. 부평도서관에서 전시할 작품은 교과서 총 106점으로 일제강점기의 교과서 12점, 해방직후 미군정시대의 교과서 20점, 6.25사변 당시에 만들어진 교과서 16점, 그리고 1955년 최초로 교육과정의 선포 이후 3차 교육 과정기인 1970년대까지의 교과서 58점 등이다. 이 교과서들은 문교부에서 발행하여 국민학교 및 중학교에서 기본교재로 사용했던 것
2005-10-13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