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동상 수상자 명단 본교의 한동관 학생이 8월 18일(토)에 실시된 제21회 한국수학올림피아드(KMO)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한국수학올림피아드는 고등학교 재학생 중, 수학적 재능이 탁월한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시험으로, 지역별 예선을 거쳐 전국대회를 치르며 시상은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순으로 시상한다. 한동관 학생의 동상 수상 외에도 이범영, 한국인, 신주철, 편도연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다.
2007-10-24 13:39
-원평초, 혁신 마인드 제고를 위한 연찬회 개최- 10월23일, 원평초등학교(교장 유주영) 소강당에서는 혁신 마인드 제고를 위한 김제관내 초등학교직원들의 연찬회가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유주영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혁신 대상을 크고 어렵고 가시적인 활동만을 생각하지 말고 작지만 소홀히 다루어지고, 잘못인 줄 알면서도 관례상 지나치는 사소한 것부터 고쳐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강완성 김제교육청 학무과장은 1시간 동안의 특강을 통해 학교가 질 높은 교육활동을 통해 교육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들의 기대 수준을 만족 시켜주는 것이야말로 최대의 교육혁신 서비스임을 강조하면서 학생들의 학력신장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교사들의 적극적인 전북 e-러닝 학습지도를 통해 사교육 의존도를 줄여 사교육비를 절감해야 하며 모범적인 김제시 관내 초중학교의 전북e-러닝 학습의 확산의 필요성도 강조하였다. 한편 2007학년도 현재까지 김제시 관내 초중학교의 전북e-스쿨 활용 정도는 도내에서 최고의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2007-10-24 13:39
바야흐로 고구마 캐기의 계절이다. 10월 20일(토) 15:30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 '어울림 복지시설 농사체험'이라는 환영 현수막 하나가 붙어 있다. 벌써 40여명이 고구마를 캐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삽질, 호미질, 고구마 캐기, 고구마 모으기, 고구마 자루에 담기, 고구마 나르기, 빈 박스에 포장하기 등 영역이 자연스럽게 나누어져 있다. 한 쪽 비닐하우스엔 고구마를 쪄 시식하도록 해 놓았다. 이들은 누구일까? 옷차림을 살펴보고 대화를 들어보니 선생님, 어린이, 신부, 수녀, 봉사단체 직원, 경자협 학부모, 장애 아동, 시설 노인 등이다. 이들은 왜 이곳에 모였을까? 경기교육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초등어울림(회장 정진남.오산 운산초 교사)에서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초청하여 수확의 기쁨을 맛보게 한 것이다. 대상자는 용인 아동 장애인 시설인 '생수사랑회'와 화성 무의탁 노인 시설 '성심양로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20여명이다. 어울림 회원들이 이들의 농사체험을 도와주는 것이다. 이 고구마들은 어울림 회원, 생수사랑회, 성심양로원에서 심은 것이다. 고구마 캐기가 재미난 이유는 무엇일까? 자연의 신비로움 체험(줄기에서 언제 뿌리가 내려 이렇게
2007-10-24 08:57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에서는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제4회 서울직업교육혁신박람회를 22일 개막식과 함께 막을 올렸다. 10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의 박람회는 서울시내 78개 전문계고를 지역별로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되는데, 제1권역 -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제2권역 - 서울공업고등학교, 제3권역 - 경기상업고등학교, 제4권역 - 덕수고등학교의 주관으로 동시에 개최된다. 시교육청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전문계고 학생들에게는 실습작품 전시 및 특기·적성 발표를 통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중학생들에게는 전문계고 진로체험 학습을 통해 건전한 직업가치관을 정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박람회 개최의의를 설명했다.개막식은 22일(월)에 주행사장인 경기상업고등학교에서 열렸는데, 오후 2시에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계 관계자 및 학생, 교원, 학부모는 물론 지역구청장 등 여러 기관에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규모와 내용면에서 역대 최대의 직업교육 축제로 기록될 전망이다. 한편 제2권역의 주관학교인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는 이날 오전10시 개장과 함께 인근의 각급학교교장 및 유관기관장등이 참가하여 박람회개최의 의미를
2007-10-24 08:56서울시내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위한 수입증지구입이 각 학교단위로 지난주에 실시되었다. 수입증지는 전문계고등학교(공고, 실고, 상고)와 후기일반계고등학교, 한국삼육고등학교, 한광고등학교와 새로 지정된 특성화고 6개교에 진학할 경우 구입하게 된다. 나머지 학교는 자체적으로 전형료를 징수하기 때문에 별도의 수입증지 구입이 필요없다. 시교육청의 공문에 따라 일선학교에서는 수입증지구입대금을 입금했다. 그런데 수입증지판매와 관련한 공문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다. 수입증지 판매기간이 2007.10.16 ~ 11.23 까지로 명시되어있는데, '각 학교에서는 수입증지대금을 일괄 수합하여 지정 계좌번호로 입금(반드시 학교명 기재)하시고 수입증지 구입 신청내역서와 무통장 입금확인서를 2007.10.15(월) ~ 10.17(수)까지 지역교육청으로 보내라'는 것이다. 학부모나 학생이 개별적으로 구입함으로써 나타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기간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통해서 수입증지 판매대금을 일괄 수합하게 되는데, 학생들로부터 대금을 수합하는데에는 하루, 이틀의 시간을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생각한대로 학생들이 바로 대금을 가져오
2007-10-24 08:56
서령고 김기찬 교장(좌에서 세번째)이 민족사관고, 대전과학고, 제주대기고 교장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교가 한국수학경시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快擧)를 이뤘다. 한국수학교육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수학교육평가원이 주관한 제15회 한국수학경시대회(KMC) 시상식이 7월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2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동아일보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 우리학교는 민족사관고등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제주대기고등학교 등과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가한 김기찬 교장선생님께서는 "수학 부문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고등학교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돼서 무척 기쁘다."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중등부 시상식에서 학교를 대표하여 교장단에서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최우수학교상 상패를 들고 환하게 웃는 김기찬 교장
2007-10-22 17:17ADHD(주의 결함·다동성 장해)의 아이가 있는 일본의 가족은, 타국의 가족에 비해 스트레스나 장래에 불안을 보다 느끼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 고베시의 제약회사가 세계 10국을 대상으로 간 조사에서 밝혀졌다. 치료에 의한 ADHD 극복에대한 기대도 일본이 가장 낮고, 가족·학교·의료가 연계한 종합적인 지원 체제가 계속 늦어지는 것을 뒷받침하는 형태가 되었다. 조사는 일본 이라이리리가 미국 본사 등과 협력해, 세계의 ADHD아의 부모 102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상국은 일본(85명)외에 캐나다, 미국,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등이다. 일본의 조사 대상자는, ADHD를 지원하는 NPO 법인「네자손 클럽」의 회원으로부터 선택했다. 「ADHD를 위해서 취직해도 일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본의 가족은 84%에 이르고, 그 외 9개 국 평균의 68%를 웃돌았다. 「아이들의 ADHD에 의해 자주 스트레스를 느낀다, 또는 불안에하게 한다」라고 한 가족도, 9개국 평균의 72%에 대해서 일본은 82%에 이르는 등, 10포인트 높았다. 「치료에 의해서 ADHD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렇게
2007-10-22 08:42
시냇물, 강물, 바닷물, 지하수, 온천수, 빗물, 수증기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 물이다.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고, 지구면적의 4분의 3을 덮고 있는 것도 산소와 수소의 결합물인 물(H2O)이다. 색, 냄새, 맛이 없기도 하고 흔하다보니 대접도 못 받는다. 오죽하면 어떤 일을 하기 전이나 하고난 뒤에 변화나 발전이 없는 경우, 또는 결단력이 없어 줏대 없이 행동하는 우유부단한 성격을 비웃을 때에도 물을 인용했다. 자주 사용하는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이라는 속담이 그렇다. 어느 날인가부터 물이 부족해 문제가 될 것이라는 얘기가 들려왔다. 하지만 물보다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게 없었던 터라 물부족국가라는 얘기를 이해하거나 실감하기도 어렵다. 그런데 물 값이 먼 중동에서 유조선으로 실어온 기름값보다 비싼 세상이 되었다. 연간 강수량이 세계 평균을 웃도는 우리나라가 물부족국가가 된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국토의 대부분이 급경사인 산지이고, 강수량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바다로 흘러가는 양이 많고, 인구밀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1인당 강수량이 적다. 어떤 것이든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어야 값어치가 있다. 오염되었거나 쓸데없는 물은…
2007-10-22 08:40
강화교육청(교육장 진익천)에서 지난 5월부터 실시했던 순회주말영어광장이 10.20일 대월초등학교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관내 초등교사 영어교과연구회 회원과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중심이 되어 유·초·중학생 및 지역주민들에게 영어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사용능력과 학습의욕을 제고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영어프로그램 운영으로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자 운영되었던 순회 주말영어광장은 매회 마다 높은 참여도를 보이며 영어에 대한 관심이 지역에 따라 차이가 없음을 실감나게 했다. 이번 마지막 6차 주말영어광장은 100명이 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황별 영어라는 주제아래 병원에서, 전화영어, 마트에서의 3코너로 운영되었으며 대기자들을 위한 대기자 코너도 마련하여 기다리는 시간 없이 3시간을 계속 영어와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올해 강화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순회 주말영어광장은 지난 5월 갑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번 대월초등학교까지 총 6회 동안 약 800여명(누적인원)이 참가해 큰 호응을 보였는데. 강화초등영어교과회 회장(교사 이용섭)은 ‘올해 주말영어광장의 취학 전 아동들과 학부모들의 참여가 높아, 앞으로는 이들에 대한 독…
2007-10-21 14:57
-온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축제- 인천굴포초등학교(교장 계동윤)에서 10.15일-19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하는‘책 사랑 가족 독서축제’를 개최, 눈길을 끌었다. 굴포초등학교에 따르면 ‘책 사랑 가족 독서축제‘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도 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족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는데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관련 프로그램으로 구성 되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가족이 함께 만들어 온 독후활동의 결과물을 모아 전시했던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가정 선발대회”며 엄마 아빠랑 “책 속 인물 캐릭터 만들기”는 책 속 주인공을 아동 키만한 크기로 제작하여 전시하는 행사로 100여점의 다양한 책 속 인물이 모여 아이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끈바 있다. ‘가족 동화 구연 대회’에는 20여 가족이 전교생 앞에서 동화 구연 실력을 뽐냈는데 관람한 아이들은 마치 20여권의 책을 읽은 것 같이 실감나는 시간 이였다고 말했으며 ‘가족독서신문’만들기는 75가족이 강당에 모여 질 높은 신문을 제작 독서에 대한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2007-10-21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