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2011 교육정책 교원모니터단 역량강화 연수를 20일 경기도 교육청 대강당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학교변화를 지원하는 현장중심의 교육정책을 이끌교육정책 교원모니터단 976명( 온라인 모니터단 921명, 오프라인 모니터단 55명)에 대한 초중고 대표에 대한 위촉장 수여, 김 교육감의 교육정책모니터의 중요성에 대한 격려사가 이어졌다. 또이장익 아주대 교수의 정책모니터링을 위한 교육정책의 기본적 이해라는 전문가 특강이 있었다. 이어서 학교혁신과에서 교육정책 교원모니터단 운영방안에 대한 연수가 있었다
2011-05-24 22:14
책임감과 자부심을 일깨우고 창의성과 인성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자아를 성취하고 인격을 도약하는 장을 마련하여 청소년의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 정신을 갖추는 진정한 리더를 만드는 자리 2011학년도 대전 고등부RCY 제2회 그린리더십캠프에대전서일여고 RCY 단원들이 1박2일 동안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다녀온 서일여고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더욱 더 발전하는 서일여고 학생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2011-05-24 22:13
평택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한 제20회 평택학생미술실기대회가 21일 진위중·고에서 초중고 1119명(수채화 373명, 한국화 105명 소묘 112명, 판화 87명, 디자인 67명, 칸만화 210명, 도자공예 47명, 점토부조 42명, 서예 7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미술활동을 통한 미적 추구와 창조는 마음과 생활을 윤택하게 하며 심성을 아름답게 가꾸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지름길이며, 정서적으로 메말라 가기 쉬운 정보화 시대에 올바른 가치관과 아름다운 정서를 심어주고 학생의 소질계발과 예술적 기량을 펼치는 기회가 되고 나아가 우리고장의 향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1-05-24 22:12
한국교총(회장 안양옥)은 24일 교총회관에서 한나라당(대표최고위원 황우여)과 정책협의회을 가졌다. 안양옥 교총회장은 인사말에서 교원들의 사기 진작을 당부하며 주 5일 수업제 연내 전면실시 및 수석교사제 6월 국회 법제화 등을 촉구했다. 황우여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은 수석교사제 6월 국회 법제화 처리 및 대학등록금 부담 경감 등 주 5일 수업제 실시에 적극 협조할 것을 밝혔다. 이날 16개 시도 교총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교원들의 사기 진작에 한나라당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정책협의회를 마친 뒤 양측은 기념촬영을 가졌다.
2011-05-24 16:35경남도교육청이 학교 도서관을 지역사회 평생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23일 창원시의 웅천초등학교와 진주시의 한평초등학교, 통영시의 인평초등학교, 합천군의 묘산중학교 등 6개 학교를 '학교 도서관 지역문화센터화' 대상 학교로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들은 학생과 교사들만 이용하던 학교도서관을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학부모와 노인·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이들 학교에 1천만원씩을 도서 구입비와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 인건비 명목으로 지원한다. 지난 4월에는 지자체와 공동으로 진주시 대곡중학교와 합천군 봉상초등학교 등 지역 학교 10곳의 도서관을 학교 주변 주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학교 마을도서관'으로 선정했다. 마을도서관 한 곳에 경남교육청과 해당 지차체가 절반씩 부담해 1천만원을 책 구입비와 독서프로그램 운영비, 사서 인건비로 지원한다.
2011-05-23 17:53교육과학기술부는 울산교육청과 공동으로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전국 1만6천명 안팎의 유치원장, 초·중·고등학교장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시·도교육청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에서는 일본 내 각급학교에 대한 재난안전 특별강연을 담당하고 있는 요시모토 유키오 류큐대학 교수, 삼성화재방재연구소 이호준 박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조건우 박사 등이 강연한다. 교과부는 "주변국에 대형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대형 자연재난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번 강연을 계기로 각급학교의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1-05-23 17:29서울시의회가 이달 초 의결한 '교육전출금 지급 시기 규정' 조례안에 대해 서울시가 재의(再議)를 요구하기로 해 교육전출금 문제를 두고 시와 시의회·시교육청 간 갈등이 다시 표면화됐다. 서울시는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교육재정부담금 전출 조례안을 일방적으로 통과시켰다"면서 "이 조례안에 위법성 여지가 많아 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제8대 시의회가 출범한 이후 의결한 조례안에 대해 서울시가 재의를 요구한 것은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 조례'와 '서울광장 조례'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교육재정부담금 전출 조례안은 서울시장이 매월 징수한 세액의 일정 부분을 다음 달 마지막 날까지 교육재정부담금으로 시교육청에 지급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이달 2일 열린 제230회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서울시는 "시의회가 의결한 조례안이 상위법의 위임 없이 지방자치단체장의 고유 권한인 재정집행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재정운영에 대한 재량권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예산 운영의 신축성도 떨어진다"고 재의 요구 배경을 설명했다. 또 "월별 전출규모를 매월 징수 세액으로 하고 세목별 징수내역을 제출
2011-05-23 17:28저소득 지역 학생을 위해 인천지역 4개 중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연합방과후학교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연합방과후학교를 주도적으로 운영 중인 가현중이 본교와 이 프로그램에 공동 참여하고 있는 석남중, 신현중, 신현여중 등 4개 학교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학생들의 87%가 '학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반면 나머지 13%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학부모들은 만족도가 더 높아 94.3%가 학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사교육비 경감 효과에 대해서도 학생들은 85%가, 학부모는 93.5%가 효과가 있다고 응답했다. 이밖에 악기 연주나 미술, 체육 등 특기·적성 프로그램도 학생들은 87%가, 학부모는 94%가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이처럼 만족도가 높은 덕분에 출석이 의무가 아닌데도 전체 프로그램의 평균 출석률이 76.8%에 이르고 있다. 연합방과후학교는 저소득 지역 학생들의 학력격차 해소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1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토요일이나 방학 중 교과과목과 특기프로그램을 이달 말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무료 운영하는 교육복지…
2011-05-23 17:27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 설립자인 빌 게이츠가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미국의 풀뿌리 교육개혁 운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2일 보도했다.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지난 2009년 교육부문에 3억7300만달러를 지출했고 교육관련 시민단체에 7800만달러를 지원했다. 재단은 앞으로 5~6년간 35억달러를 교육 부문에 지원하고 이중 15%를 시민단체에 배정할 계획이다. 게이츠는 그동안 대규모 학교를 개혁하고 소규모 학교를 개설하는데 초점을 맞춰왔으나, 이제 그의 새로운 전략은 미국의 교육정책 자체를 개혁하는 것에 맞춰지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그리고 이런 목표를 위해 교사의 연공서열 시스템과 같은 문제에 관해 대안을 제시하거나 교원평가에 학생 성적을 활용하는 방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단의 지원을 받는 교육단체 '티치 플러스' 소속 신입 회원 교사들은 교사 연공서열 시스템을 없애기 위해 의회 의원들을 설득하거나 신문에 글을 기고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재단은 교육관련 단체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하버드대를 졸업한 자료처리 전문가들을 고용해 학군마다 배치하는가 하면 교육문제 전문가들을 고용해
2011-05-23 16:48저소득층 밀집지역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03년 도입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이하 교복투)이 정작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에는 별다른 효과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교육개발원이 공개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 종단적 효과 분석연구(Ⅱ):1차년도 추가조사와 사례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교복투 학교에 다니는 기초수급학생의 학업성취도가 일반학교의 기초수급학생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개발원이 전국 198개 초·중학교 학생 7508명의 2009년 3월 전국연합교과학습진단평가 성적을 분석한 결과 교복투 초교의 저소득층 학생 평균성적은 78.71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반초교의 저소득층 학생 평균성적(81.31점)보다 2.60점 낮은 것이다. 교복투 중학교 역시 저소득층 학생 평균성적이 70.99점으로 일반학교 저소득층 학생 평균(74.90점)보다 3.91점 뒤떨어졌다. 과목별로는 수학에서 이러한 격차가 가장 두드러졌다. 교복투 초교 저소득층 학생의 수학 평균성적은 75.75점으로 일반학교(79.24점)보다 3.49점 낮았고, 중학교의 경우 교복투 학교 저소득층 학생(65.98점)과 일반학교 저소득층 학생(72.58점)간 성적…
2011-05-23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