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최근 u-러닝 연구학교를 선정·발표했다. U-러닝 연구학교는 학교와 가정단위에 u-러닝 구축과 운영 모델 개발 및 차세대 학교 교육환경 정책에 바람직한 방항을 설정하기 위해서 운영된다. u-러닝이란 유비쿼터스(ubiquitous) 컴퓨팅 환경에서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말하는 것으로, 학습자별 맟춤형 학습서비스 제공 등으로 수월성 교육과 보충교육기회 등 학습기회 확대에 활용할 수 있다. 선정된 18개 학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신학초, 경복고 다송초,남산고 대구전자공고 부원중 전남여상 둔산여고 흥덕고 농소고 화성갈담초 남춘천중 보령중 마령중 신안신의중 문장초 창년영산초 제주동여중
2005-02-23 16:14특목고 학생들이 인문계나 실업계 학생에 비해 경제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대도시 학생이 중소도시 학생에 비해, 고소득층 자녀가 저소득층 자녀에 비해 경제에 대한 지식이 뛰어났으나, 상위권 성적의 학생들은 이 같은 변수에 큰 영향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1일 지난 1월 22일 실시한 ‘제2회 고교생경제경시대회’ 결과 이 같이 분석됐다고 21일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심화과정, 경제원론, 시사문제 등 3개 영역에서 특목고 생들의 평균 점수는 각각 영역별로 63.8점, 55.1점, 59.7점으로 나타나 51.5%점, 43.1점, 47.4점을 기록한 인문고생이나 36.0점, 33.5점, 29.7점을 나타낸 실업고생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성별로는 남학생이 영역별로 55.1, 46.2, 51.6을 기록한데 비해 여학생은 50.4, 42.5, 45.4점을 기록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읍면을 제외할 경우 대도시 소재 학교 학생들의 점수가 객관식에서는 0.7점, 주관식에서는 0.2점, 총점에서 1.0점 정도 높게 나타났다. 또 부모의 직업과 관련해서는 아버지의 직업이 경영·관리 또는
2005-02-23 16:05◇교장 승진 : 41名 ▲마장중 朴宗華 ▲신목중 權七善 ▲신월중 田永煥 ▲성서중 崔明淑 ▲용산중 安榮淑 ▲신구중 趙貞淑 ▲청량중 柳炳柱 ▲인헌중 韓昌錫 ▲방산중 崔貴男 ▲성산중 鄭炯朝 ▲방화중 梁聖穆 ▲노일중 李龍豪 ▲인수중 申誠 ▲성일중 朴炯吉 ▲영원중 金占子 ▲노원중 朴相義 ▲당산중 黃勇 ▲성수중 金蕙媛 ▲신천중 李英恩 ▲삼각산중 鄭萬珍 ▲선린중 南日祐 ▲성재중 朴聖喆 ▲삼선중 金玉杞 ▲등명중 孫成俊 ▲구일중 李福均 ▲성내중 朴海安 ▲광장중 吳錦淑 ▲대림중 金然城 ▲구룡중 曺永權 ▲중원중 韓奎根 ▲난우중 朴然祚 ▲신동중 禹鍾順 ▲백석중 李相悳 ▲상경중 姜熙昌 ▲연서중 趙明春 ▲용곡중 都憲基 ▲오륜중 盧基哲 ▲연신중 任文赫 ▲개웅중 崔萬善 ▲중평중 朴弘烈 ▲신림중 安泰根 ◇초빙교장 승진 ▲영서중 朴海英 ▲월계중 閔庚晄 ◇초빙교장 임용 : 1名 ▲도봉정보산업고 朴魯元 ◇교장 중임 : 4名 ▲신현고 金貞鎬 ▲경동고 朴熙琥 ▲고척고 宣炯基 ▲무학중 洪性武 ◇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 8名 ▲오금고 朴淳晩 ▲청담중 安明洙 ▲창덕여자중 金良玉 ▲구로고 申逑泳 ▲서초고 鄭鳳燮 ▲청담고 朴承培 ▲서울과학고 洪達植 ▲개포고 柳点永 ◇교장 전보 : 13名 ▲선
2005-02-23 11:20
마이클 머피 하버드의대 교수는 22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영양교육 활성화방안’ 심포지엄을 통해 “매일 아침을 균형 잡힌 영양식으로 먹는 학생들은 불규칙적으로 아침을 먹는 학생들보다 더 건강하고 비만도 적을 뿐 아니라 숫자암기력 및 언어유창력도 더 뛰어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미국 농무부(USDA) 주최로 2000년 8월부터 2년간 미국 144개 초등학생 4320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올해 그 결과를 최종 발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일 아침을 먹는 학생군 중 건강 평가지수에서 우수 이상을 받은 비율은 87%로 불규칙적으로 아침을 먹는 학생군(79%)보다 8% 더 높았다.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은 학생들은 비만율(32%)도 불규칙 집단(38%)보다 낮았다. 출석률이나 암기력, 언어 유창력 등에서도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머피 교수는 “수치 차이가 크진 않지만 건강 면에서 보면 매우 의미가 크다”면서 “아침식사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아침 결식 문제가 점점 심각해짐에 따라 미국은 정부 차원에서 무료 아침급식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2005-02-23 11:02◇교장 승진 ▲가동초 韓學洙 ▲갈현초 李石雨 ▲강월초 金正三 ▲개명초 姜丙珉 ▲개포초 金洪泰 ▲거원초 張信守 ▲경인초 金亨柱 ▲고덕초 孫泳玉 ▲고척초 曺大鉉 ▲공덕초 李東洙 ▲공릉초 白 珉 ▲금북초 趙容完 ▲금천초 辛克模 ▲금화초 李媛康 ▲남명초 朴福羲 ▲남성초 張 相 ▲논현초 李光圭 ▲답십리초 林鍾寬 ▲당서초 崔益大 ▲덕수초 崔廣煥 ▲덕의초 李義良 ▲독산초 金錫鼎 ▲동구로초 李福三 ▲동명초 李揆翊 ▲동원초 崔鍾化 ▲동일초 申東福 ▲등서초 金榮輝 ▲등원초 金再鳳 ▲매동초 金文子 ▲면목초 崔昌均 ▲문정초 鄭一燮 ▲반원초 具炳柱 ▲배봉초 金明根 ▲백운초 李章炳 ▲봉천초 弓在範 ▲상신초 金 震 ▲상월초 徐榮錫 ▲서신초 金敏淑 ▲서일초 吳利子 ▲석계초 羅華均 ▲석촌초 李槿宰 ▲성내초 權章煥 ▲송파초 趙明秀 ▲시흥초 李世雄 ▲신기초 柳熙昶 ▲신봉초 潘錫基 ▲신석초 李秉國 ▲신암초 金政雄 ▲신양초 吳燦琡 ▲신우초 尹連漢 ▲신월초 崔英哉 ▲신화초 朱重男 ▲양강초 閔庚銀 ▲양화초 李相秀 ▲언주초 金敬子 ▲연천초 朴敦善 ▲연촌초 金鍾郁 ▲염동초 李連俊 ▲영남초 申敬福 ▲영중초 林明銑 ▲용답초 陶春元 ▲원묵초 姜大熙 ▲원신초 金鍾恩 ▲유현초 高石千 ▲윤중초 沈誠子 ▲은천초 李
2005-02-23 10:40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은 새로운 학급을 맡아 새 학년을 맞은 학생들과 처음 대면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럴 때 선생님들은 처음 보는 어떤 학생에 대해 그 학생은 어떠할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게 될 것입니다. 바로 ‘인상’이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어떤 사람을 처음 만날 때 그 사람에 대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람에 대해 판단을 해보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 앞에 나타난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우리는 일단 그 사람의 신분, 직업 등을 대충 알 수 있고, 더 나아가 그의 성격, 취미, 능력, 감정 등을 파악합니다. 물론 아주 제한되고 단편적인 정보에 근거하여 인상을 형성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가 갖고 있는 특성에 대해 모두 알았다는 식의 결론을 짓습니다. 그게 맞고 맞지 않고는 나중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인상을 형성하게 되는 데에는 몇 가지 단서가 있습니다. 그 대부분은 인간의 외면적인 것들입니다. 첫 번째는 그 사람의 옷차림입니다. ‘옷이 날개’라는 말도 있듯이 옷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이 달라집니다. 실제로 1960년 닉슨이 대통령 선거에서 케네디에게 진 것은 TV토론회에서 회색 옷을 입었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감색 옷을
2005-02-23 09:40
대한영양사협회는 22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영양교육 활성화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양일선 영양사협회 회장(연세대 교수)은 "어린이의 잘못된 식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큰 영향을 미친다"면서 "학교에서 올바른 영양섭취와 식습관 태도를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마이클 머피 하버드의대 교수는 "매일 아침을 균형 잡힌 영양식으로 먹는 학생들은 불규칙적으로 아침을 먹는 학생들보다 더 건강하고 비만도 적을 뿐 아니라 숫자암기력 및 언어유창력도 더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면서 "아침식사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는 새로운 뉴스거리가 아니지만 가정과 학교가 협력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2005-02-22 16:22정운찬 서울대 총장은 `대학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학원생 수와 학부 졸업학점을 대폭 줄이고, 대학 입학 후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전공제'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장은 22일 연합뉴스와의 단독회견에서 "남은 임기동안 그동안 추진해온 `하드웨어 개혁'을 내실있게 다지는 한편 국제교류 강화와 교육의 질 향상 등 `소프트웨어 개혁'에 힘을 쏟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내년 7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정 총장은 올해 중점 과제로 해외 교환학생과 외국인 대학원생을 늘리고 지원을 확대하는 등 국제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기초교육 강화 및 교과과정 개편 등 `교육의 질' 제고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장은 우선 교육의 질 강화를 위해 졸업 학점을 130학점에서 120학점으로 줄이고, 9천여개에 이르는 현행 서울대 교과목을 전면 재검토, 5천∼6천개로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대학원생을 엄선해 학비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전면 실시하는 `GSI 장학제도'를 교수 1인당 대학원생 2명씩 지원토록 확대하고, 대학원 정원은 5천명선까지 줄이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 정 총장은 "대학이 학문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2005-02-22 09:02교육당국이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재직 중인 교사들에게 자녀를 이웃 학교로 전학 보낼 것을 요청하기로 해 `교육.학습권 침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는 서울 강동구의 B고교, 강서구의 M고교 등에서 위장전입 알선 및 성적조작 의혹이 잇따라 제기된 데 따른 자구책으로 보여지지만 헌법에 명시된 `교육의 기회 균등'에 위배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21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 교육청은 부모가 재직하는 학교에 재학 중인 교원자녀 현황을 파악한 데 이어 교원 자녀들을 거주지 학교군 내 다른 학교로 전학보낼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시 교육청은 이 같은 방침을 지난 15일 서울시의회 임시회 때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 교육청이 교사부모 현황을 파악해 안상수 의원에게 보낸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내에는 공.사립을 포함해 76개교에 142명의 교사.교직원 부모가 142명의 자녀와 같은 학교에 재직하고 있다. 또 전국적으로 전체 고교의 32.2%인 665개교에서 교사 1천385명, 교직원 173명 등 1천558명의 자녀 1천603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 교육청은 이 같은 계획을 명문화하지 않고 장학지도 등을 통해 권고한다는 방침이지만 이에 따르
2005-02-21 15:34
새 옷과 새 교과서가 훨씬 더 익숙한 요즘 학생들. 그러나 최근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이른바 아나바다운동이 중·고등학교와 지자체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주 EBS '시민의 힘'에서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아나바다 운동'의 의미를 짚어보고 이 운동의 경제적인 효과도 알아보기 위해 '나눔으로 함께하는 물려주기 운동'(23일 저녁 8시10분~9시) 편을 방영한다. 중·고등학교에서는 아나바다 운동의 일환으로 교복물려주기 운동이 한창이다. 안양중학교는 후배들에게 교복을 물려주기 운동을 졸업식 행사에 도입하는가 하면, 일산중학교는 교복교환장을 만들어 재학생들이 수시로 졸업생들이 물려준 교복을 바꿔 입을 수 있게 해 물질만능시대에 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절약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지자체와 지역주민들도 나서고 있다. 서울시는 장난감을 대여하고 헌장난감과 교환도 가능한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하고 있고, 송파구청은 헌책을 구입하거나 교환할 수 있는 헌책방과 헌물건을 고쳐 쓸 수 있는 신변잡화 수선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생활용품을 교환할 수 있는 부천시의 상설알뜰매장, 주민들이 기증한 헌책들을 모
2005-02-21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