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9,24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
서림초(학교장 이병로)는9일 유사시 화재 발생에 대비하기 위하여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서산소방서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소방시설설치유지및안전관리에관한법률 제24조(공공기관 등의 방화관리) 및 공공기관의방화관리에관한규정 제14조(소방훈련 및 교육)에 의거 화재예방 및 안전교육을 위해 마련되어진 본 소방훈련은 서산소방서 예천119안전센터에서 소방관 5명과 함께 불차동차와 앰블런스를 지원하여 이루어졌다. 자체 마련한 소방훈련 시나리오에 의해 11시 30분 화재를 알리는 화재경보 사이렌 소리와 함께 전 학년 학생들이 담임교사의 인솔 하에 지정된 장소로 신속히 이동을 한 후 학생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학생들과 소방관들이 소화기와 소방차를 이용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교장은 “학교처럼 많은 사람이 함께 하는 시설에서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훈련만이 실제 상황에서 귀중한 인명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서산소방서와 함께 합동훈련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소방훈련을 지도해준 서산소방서에 감사를 표하였다.
6월 7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김성곤(민) 김세연(한) 조순형(선)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한자교육기본법' 공청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사)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와 (사)한반도평화통일연대가 공동으로 주관하였는데 국회가 임시회기 중인데도 박희태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여야의 많은 의원이 참석하여 관심을 보였다. 백락환 (사)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커미니케이션(comm-unication)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의미전달을 잘하려면 어려서부터 한자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박 의장은 한자는 우리의 역사, 말과 글속에 들어있기 때문에 한자문명을 외면하면 우리의 전통과 문화가 담긴 서책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조화롭게 교육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서울대 민현식 교수가 국어정책과 한자문제의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로 주제발표를 하였고 한일친선협회중앙회부회장인 박원홍 부회장이 '한자교육진흥법안을 환영한다'로 첫 번째 토론에 나섰다. 두 번째는 영산선학대 이준석 교수가 '한자기본법의 필요에 동의합니다'는 내용으로 토론을 하였고, 세 번째는 전 KBS한국어연구회회장인 이규황 아나운서가 '漢字는 韓字 이다'로 발음의 중요성에 대해 토론하였다. 마지막 토론자로 교과부 이기호 연구사가 '한자교육활성화방안에 대하여'라는 내용으로 현재의 한자교육현황과 활성화방안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열기가 너무 뜨겁고 높아 참석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을 다 받지 못하고 예정시간을 훨씬 지나서 마쳤다. 일부에서는 한자를 남의나라 글자, 어려운 글자를 가르치려면 학생들에게 부담만 가중시킨다고 반대의 의견을 내놓기도 한다. 그러나 초등학교에 한자교과목을 추가로 넣자는 것이 아니다. 기존의 교과서에 한자로 표기하면 그 뜻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어휘를 한자와 혼용하여 소리글자인 한글과 뜻글자인 한자를 조화롭게 사용하자는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의 70%이상이 한자어인데 한글로 표기만하고 있어 그 본래의 의미전달이 안 되기 때문에 글을 읽어도 독해력이 부족하여 그 뜻을 잘 모르는 실질적인 문맹자가 많다는 것이다. 우리의 한글전용정책이 너무 오랜 세월동안 편협되어 우리의 전통문화가 단절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방치하면 문명의 단절이 오고 우리의 정체성을 잃게 될 것이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자라는 세대들에게 한자교육을 하자는 것이지 한글이 나쁘다거나 사용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였으면 한다.
오늘은 제66회 치아의 날.6세가 되면 첫 영구(9)치가 나온다고 해서 이 날로 정했다고 합니다. 예부터 치아건강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복 가운데 최고로 쳤죠. 평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복 대신 고생이 따라옵니다. 필자도 얼마 전 왼쪽 어금니 두 개를 뽑았는데 인생 회의감이 들더군요. 무려 50여 년간 주인에게 봉사를 했는데 관리 잘못으로 발치까지 이른 것이죠. 발치 비용은 1만7000원. 이를 빼고 나니 허무하고 허전하고 어금니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몇 달 후 임플란트를 하게 되면 비용은 몇 백만원에 이릅니다. 동료 교장들과 치아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니 몇 천만원까지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평상 시 치솔질 등 구강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6개월에 한 번 씩 정기적으로 진단을 받고 최소한 1년에 한 번 스케일링을 하여 치석을 제거해야 하는데 그것을 소홀히 한 결과,어느 날 갑자기 50대 성인을'이 빠진 노인'으로 만들고 맙니다. 젊은이들의 잘 정열된 치아와 새하얀 이가 부럽게만 보입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결과는 엄청납니다. 건강 누가 챙겨주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 책임입니다. 어금니를 빼고 나니 맛 있는 음식을 보아도 '저걸 어떻게 먹지?'하면서 겁부터 냅니다. 딱딱한 견과류 같은 음식물에는 아예 손이 가지 않습니다. 미각의 행복이라는 세상 사는 맛 한 가지를 잃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우리 학교 보건교사, 매월 보건소식지를 만들어가정에 배포하는 등 보건교육에 앞장섭니다. 보건에관해 의문점이 생겨 문의를 하면 친절하게 가르쳐 줍니다.다음은보건교사가 치아의 날에 보내온 메시지입니다. 구강 건강 관리에 크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공개하고자 합니다. 구강건강 관리지수(QQ) 높이는 생활수칙 • 올바른 칫솔질 - 플라그 제거 및 잇몸 마사지에 가장 기본적이며, 효과적입니다.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닦기. 플라그가 잘 끼는 치아와 잇몸 경계부위를 잘 닦고 회전법으로 칫솔질을 합니다 • 칫솔 선택 - 칫솔의 머리 크기는 자신의 집게 손가락의 첫째 마디 길이 이하로 하고, 칫솔교환은 가능하면 3개월마다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아요. • 혀 닦기 - 세균 및 입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되요. • 식품 선택 - 좋은 음식!(우유:칼슘, 치즈:칼슘+인, 멸치:칼슘+불소, 야채와 과일) / 도움이 안되는 음식!!(달고 끈끈한 간식류, 탄산음료) • 거울 보기 - 입안을 자주 들여다보아 구강건강 자가 점검을 수시로 합시다. • 정기 검진 - 6개월 마다 검진, 스케일링, 불소 도포, 어금니 홈 메우기(실런트) • 나쁜 습관 버리기 - 손가락 빨기, 턱 괴기, 손톱 깨물기, 연필 물기 등 ‘칫솔 가득 치약’은 구강 건강엔 안 좋아요! 이를 닦을 때 생기는 치약거품은 비누나 세제에 쓰이는 합성 계면활성제 때문입니다. 거품이 많이 생기면 칫솔질은 조금하고도 많이 한 것 같이 느끼게 되고 또 거품이 입안에 가득하여 충분한 칫솔질에 도리어 방해가 됩니다. 또 계면활성제를 많이 먹으면 피부염이나 구내염 등 피부 조직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각종 위장장애나 백혈구의 파괴 등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칫솔질 한 뒤 쓴맛만 느끼는 것도 계면활성제가 맛을 느끼게 하는 세포를 다치게 해서 일시적으로 미각을 마비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치약은 칫솔에 1/2이하 의 양만 사용하고(1/3양 권장), 양치 후에는 입안에 치약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구어야 합니다. 양치의 효과는 올바른 칫솔질에 있습니다. 껌과 구강 건강 껌에 설탕이 들어있는 경우에는 설탕으로 인하여 충치를 유발할 가능성이 아주 많답니다. 무설탕(sugarless) 껌의 경우 침의 분비를 촉진시켜 청정작용을 하는 이로운 점도 있습니다. 침에는 균을 죽이는 면역 성분과 산으로 손상된 치아를 회복시키는 성분도 들어있어서, 구강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설탕 껌에 능동적으로 충치를 예방하는 성분이 들어가고 맛도 있는 껌들도 많은데, 한국과 유럽의 경우에 자일리톨(xylitol 자작나무 추출) 그리고 미국의 경우 리컬덴트(recaldent 우유 합성물) 등의 성분이 들어 있답니다. 그 외에도 씹는 저작 운동은 수 십 개의 근육이 섬세하게 연관되고 치열과 안면의 근육과 뼈, 또한 뇌의 발육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설탕의 sugarless 껌은 구강건강에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턱 관절이 좋지 않거나 치아의 마모가 심한 사람은 악화 가능성이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전남지역 일선 학교와 학생, 교사들의 정보화 교육과 행정 전산의 산실이 될 전남교육연구정보원이 새 모습으로 단장됐다. 전남도교육청은 9일 무안 남악신도시에 건립중인 교육연구정보원이 이달 준공과 시험운전을 거쳐 오는 8월 정식 개원한다고 밝혔다. 정보원은 지난 2005년부터 도 교육청 산하 교육과학연구원(나주) 일부 공간을 사용하며 이른바 더부살이를 해왔다. 신청사는 3300㎡부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전체면적 5000여㎡로 전산실, 통합관제실, 보안실 등을 갖췄으며 137억원이 들었다. 교무업무와 행·재정, 교육행정, 내부 전산망 등 1000여대의 각종 전산장비를 갖춘 전남교육행정의 전산 심장부 역할을 한다. 본청 전산실도 옮겨오며 교육과학연구원의 업무였던 '연구기획'도 정보원으로 이관, 통합되는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교육연구와 정보지원 체제도 구축된다. 일선 학교와 학생에 대한 e-러닝(e-learning) 운영과 지원, 사이버 가정학습, 인터넷 방송국, 교육포털 운영 등 정보화 학습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정보원 개원으로 전남교육행정의 심장인 '학교행정정보시스템'(NEIS)과 e러닝 및 웹(web) 교육을 제어하는 '전산시스템'이 도교육청 본청과 정보원에 별도로 구축돼 효율성 저하, 서버 중복관리와 운용 등 적지 않는 단점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김승희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여기저기 분산돼 있던 전산시스템이 한 곳으로 통합돼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국립국어원 및 SBS와 손잡고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우리말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9일 오전 SBS 본사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우리 말 관련 자료 및 성과물을 공유하고 바른말 고운말 사용 연구 발표의 장을 마련하며, 도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우리말 교실'을 운영한다. 우리말 교실은 학교의 신청을 받아 생활 속 잘못된 외래어 표기법, 헷갈리는 우리말, 방송에서 잘 못 쓰이는 표현, 올바른 대화법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우리말 교실 희망학교를 섭외 및 지원하고, 국립국어원은 기획 및 강사·교재를 제공하며, SBS는 강사 제공 및 홍보를 담당한다. 우리말 교육 강화는 초·중·고교생에게 우리글과 우리말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어를 바르게 사용해 올바른 인성을 길러주기 위해 추진된다. 도교육청 교수학습지원과 김완기 과장은 "청소년들이 사이버 공간이나 일상생활 속에서 비속어, 은어, 욕설 등을 많이 사용하는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며 "도교육청은 앞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말 우리글 바르게 사용하기 교육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학부모들도 고액 과외비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자녀를 사립학교에 보내고 있는 부모 조차도 명문대 진학을 위해 필요한 학과 성적을 받으려면 대부분 방과후 개인 가정교사를 둘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뉴욕 브롱스의 명문 사립고교인 리버데일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한 부모는 통합교양과목 과외 비용으로 매주 750달러에서 1500달러를 개인교습 전문회사인 '아이비 컨설팅 그룹'측에 지불하고 있다. 연간으로 따지면 3만5000달러에 달한다. 리버데일 고교의 연간 수업료는 3만8800달러. 지난해 이 부모가 지불한 과외비는 10만달러(한화 1억1000만원 가량)를 넘어섰다. SAT 준비과정을 위해 50분짜리 강의를 들을 때 마다 425달러씩을 냈고, 수학과 스페인어 강사에게는 시간당 150달러씩을 지불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방과후 SAT 준비를 위한 과외 교습은 지난 30여년 동안 뉴욕의 엘리트 사립학교에서는 '필수'로 여겨져 왔지만 이른바 튜터링(개인과외)이 확산되면서 A 학점을 받기 위해 거의 모든 과목에 개인교사가 따라 붙는 상황으로 번지고 있다고 8일 전했다. 두 자녀를 모두 리버데일에서 공부시켰고, '사립학교 내부자'(프리이빗 스쿨 인사이더)라는 편지신문의 설립자인 샌디 바스는 "SAT 개인강습을 받지 않고 미국에서 사립학교를 졸업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제는 SAT외에도 최소한 한 과목 이상에는 개인 가정교사를 두는 추세"라고 말했다. 뉴욕의 유명 개인교습 회사인 '어디밴티지 테스팅'은 200명의 강사를 고용하고 있다. 수업료는 강사의 등급에 따라 50분에 195달러에서 795달러까지 다양하다. 이 회사는 불과 수년만에 두배의 영업실적을 올리고 있다. NYT는 이 같은 현상은 수학이나 과학, 영어나 역사만 잘한다고 해서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고, 이제는 펜싱, 체스, 바이올린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사람을 원하는 시대가 되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공부를 잘하고 뛰어난 학생들이 값비싼 개인교사를 고용하면 할수록 학업 성취도의 기준이 상향조정되고, 이는 또 다시 교습비를 인상시키는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급기야 리버데일 고교는 최근 학부모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우리는 모든 학생들이 튜터의 도움 없이도 학업을 따라갈 수 있다고 믿는다"며 "튜터를 고용하는 가정과 그렇지 못한 가정의 불평등을 우려하고 있다"며 개인교습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NYT는 "지난달 사립학교 학부모 협의회 회장단 모임에서도 개인교습비의 급등, 학교 교육으로 개인교습의 효과를 내는 방안, 경제적 여유가 없어 개인교습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이 가질 수 있는 불평등에 관한 우려들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9일 서림초(학교장 이병로)는 '오늘은 우리 만남이 100일이 되는 날'이라는 이색 직원친목행사가 열렸다. 2011학년도에 서림초에는 최경옥(여) 교감 외 12명의 직원이 새 식구가 되었는데 이날 서림의 새식구가 된 100일 행사를 학부모를 비롯한 70여명의 인원이 함께한 가운데 가진 것이다. 평소 서림초는 직원들 간 화합이 바른 품성과 알찬 실력을 구비한 창의 인재 육성이라는 서림교육 지향을 구현해 내는 추동력이라는 학교장의 교육철학을 반영하여, 화합된 교직원의 역량으로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해 다양한 직원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는데 이날 100일 행사도 이런 취지에서 마련되어졌다. 이날 행사는 이병로 교장의 인사와 최성호 학교운영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학부모와 함께하는 친목 배구 게임이 끝난 후 케익에 촛불을 점화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특히 '오늘은 우리 만남이 100일이 되는 날'이라는 행사의 진행을 위해 최경옥 교감의 '2010 교감동기회'에서 케익 등을 준비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하였다. 이 교장은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고 아이들이 행복해야 행복한 학교가 구현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리 학교에서는 2교시 수업을 마치고 중간걷기 시간을 갖고 있다. 오늘은 순춘청소년문화재에서 중등부한국무용 최우수상을 수상한3학년 권유현 학생의 아름다운 한국무용 깜짝 공연이 있었다. 평소에 볼 수 없는 공연이라 더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으며, 운동장의 구령대가 새로운 공연장으로 탈바꿈하는 순간이 되었다. 우리의 것 한국무용에도 여러 종류의 춤이 있다. 궁중무용, 고전(전통)무용, 신무용 등의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그 안에도 무수히 많은 영역으로 나뉘게 되는데, 오늘 유현 학생이 공연한 부분은 신무용이다. 신무용은 대부분 동작이 역동적이며 전통 음악과 함께 퓨전음악도 함께 쓰기도 하며 작품의 내용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된다. 우리는 중간걷기 시간으로 참으로 많은 것을 보고 들으며 정신건강을 살찌우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런 시간들이 학생 개개인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소망하면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훈)은 7~8일 시교육청 학부모 상담사와 함께 대청도를 방문, '마을로 찾아가는 학부모 집단상담 및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집단상담은 남부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도서지역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고충 상담 및 부모역할 교육을 위해 실시됐다. 7일에는 한국청소년 상담원에서 제공하는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프로그램을 가지고 좋은 부모역할 및 부모의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자녀이해와 자녀의 자율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8일에는 '자녀와의 대화법'에 대한 강연과 함께 학부모 고충상담과 자녀교육 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였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자녀교육 시 궁금한 것이 있어도 마땅히 물어볼 데가 없어 답답했는데 학부모지원센터를 알게 되어서 다행이다"라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학부모들에게 이런 대화의 창구가 더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센터에서는 집단상담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6월중 대청중·고등학교를 비롯하여 문학초, 연학초 등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산중(교장 박순자)은 ‘청소년 관계증진’ 프로그램을 부평구건강가정지원센터의 지원으로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또래 집단 간의 매끄러운 관계형성을 위하여 나의 작은 행동이 상대방에게는 작거나 큰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알게 하며, 친구를 배려하여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화가 날 때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자신만의 태도와 대처방식을 친구들에게 이야기하여 자기 분노 조절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학생들은 “친구들 얘기를 듣다 보니 서로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고, 다른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기 분노 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또 친구가 나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고 소중한지도 새삼 알게 되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학생들에게 ‘학교폭력’과 ‘좋은 마음’의 단어들을 선택하여 ○×판에 붙이게 한 다음, 단어들의 느낌을 나누어 보고 ‘학교폭력’에 대한 ○×퀴즈를 풀어 봄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효과도 거두었다. 삼산중은 앞으로도다양한 지역네트워크의 활성화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즐거운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할 것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Do Dream' 봉사동아리는 지난4일 군산교육복지 학교가 주최하는 제2회 월명트레킹행사에 참여 하였다. 이 날 봉사활동으로는 참여자의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는 설문지를 돌려 큰 호응을 얻었으며,부스 운영 지원 봉사활동도함께 하였다.또한 이날 처음으로 큰 행사에 봉사자로 참여 해 큰 의미가 있었다. Do Dream 봉사동아리는 지역사회에 공헌활동및 봉사활동의미를 깨닫고 지역 청소년과 함께 소통하고자개설되었으며, 지역사회 청소년과 함께 소통하는 동아리로 성장하려고 한다. 현재 20여명의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있는봉사동아리는 “지역사회에 공헌활동과 많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동아리의 모임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지혜(군산중앙여자고등학교 1학년)학생은 “오늘 이 행사가 사람이 많아서 기분이 좋고, 뜻 깊은 봉사활동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화도진중(교장 이계만)은 8일 창의인성데이를 맞아 교내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진과 남부교육지원청 장학지원단이 참관한 가운데 창의성 수업 공개 및 창의인성경진대회를 실시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창의인재 우수 중학교 중에서 본교를 포함하여 3개교를 선정하고 이번에 실사를 위하여 3명이 내교하여 교과수업 및 창의적 체험활동을 관찰하였는데 이 날 오전 공개수업에서 국어과 김의정 교사는 영어공용화를 주제로 한 토론 수업과 수학과 엄민정교사의 프로젝트 과제학습으로 일차부등식, 기술과의 권조환는 문제중심학습과 토론학습을 통한 원자력 발전의 이해 및 추가 건설 여부 논의, 한문과(박은아)는 고사성어를 UCC로 발표하는 수업 등 이날 공개된 수업은 모두 창의인성 수업을 실시하였다. 기술 수업에 참여한 3학년 위주영 학생은 "스스로 문제해결을 위한 자료를 조사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면서 자기주도적 학습이 이런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으며, 나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했을 때 다른 사람이 설득되고 행동이 변화될 때 큰 희열을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후에는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으로 전교생이 참가하는 창의인성경진대회를 개최했는데 국어과는 상황극, 도덕과는 주제별 발표, 사회과는 한국지도 퍼즐 맞추기, 수학과는 수학독서골든벨, 과학과는 베르누이 원리를 이용한 과학창의력, 기술가정과는 구조물 만들기 창의력, 체육과는 줄넘기, 음악과는 노래부르기, 미술은 학교생활 사진전, 영어과는 영어단어암기, 에세이, 한문과는 한자 책갈피 만들기 대회 등 12개 영역의 대회가 실시됐다. 창의경진대회에 참여한 2학년 박지선 학생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대회가 실시되어 너무 좋았고, 영어 에세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이 좋았다”고 말했다. 특히 수업을 직접 참관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오은순 연구위원은 “교과교실에서 다양한 창의적 교수법과 기법을 활용하여 생동감 있고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은 수업을 실행함으로써 창의적인 학생 육성이 기대되는 수업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계만 교장은 “수업시간과 평소에 쌓은 실력을 창의인성데이를 통하여 학생들이 사고력을 높이기를 바라며, 다음에는 더 다양한 경시 및 경진대회로 학생들이 수상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하고자 한다”며, “올해에 교과별 경시대회 2번, 교과별 경진대회가 2번 실시 된다”고 말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은 8일 교원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청 및 직속기관, 지역교육지원청 고위직을 대상으로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주교육청 평가 대상은 본청은 국장급 및 과장급에 상당하는 장학관과 서기관 이상, 직속기관은 기관장급 이상, 지역교육지원청은 교육장급 및 국장급 이상 등 30여명이다. 일선 학교 교장은 평가 대상에서 제외했다. 전남교육청은 4급 이상 과장급 간부와 직속기관장, 지역교육장, 초·중·고 교장 등 430여명이다. 광주교육청의 평가 분야는 직무 수행과정의 청렴성, 사회 지도층으로서의 솔선수범, 법규준수 여부 등으로 3개 분야다. 평가 점수는 내부 설문 평가점수에서 계량평가 점수를 감점해 청렴도 점수를 산출하고 자기평가 점수는 참고 지표로 활용할 예정이다. 내부 설문평가 지표는 직무청렴성과 사회수범성 등 19개 설문항목이며 내부 직원에 의한 온라인 조사방법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계량평가 지표는 평가 대상자가 제출한 세금 체납여부, 교통법규 위반실적, 징계 등 처분 실적, 재산신고 심사결과 등의 자료를 점수화한다. 전남교육청은 직무청렴성과 사회적 책임, 솔선수범 등 19개 항목에 대한 내·외부 평가단의 설문평가와 행동강령 위반, 준법성 등 4개 항목을 점수화한 계량평가, 자기 청렴성 자율 진단 평가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사교육 경감을 위해 공교육 내실화와 EBS 수능 강의 등 사교육대체서비스 강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공교육 강화→ 공교육 신뢰 회복→ 사교육 경감의 선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처럼 다양한 과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과제로 학생들이 원하는 교사에게 수업을 듣는 교과교실제 확대, 수준별 이동수업, 영어교육 질 제고, 독서·논술교육 향상 등 공교육의 내실을 강화할 예정이다. 방과후학교서비스 강화, EBS 수능강의 활성화, 사이버가정학습 강화 등 사교육 대체서비스 강화와 입학사정관제 전형 대비, 기출문제 공개로 내신 사교육 경감 등 내신 부담 경감대책 등도 포함된다. 또 직업기술교육 강화, 불법·편법 운영 학원 관리 등 학원 운영의 효율적 관리, 학부모 교육, 교육정책모니터단 운영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들 과제의 시행을 정기 또는 수시로 점검해 공교육 신뢰와 사교육 경감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이 그동안 각 고교에서 실시해 온 '방학기간 보충수업'을 강제적으로 하지 못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3월부터 시행한 학생인권조례에서 학생들의 건강권과 수면권, 자율선택권 등을 보장하기 위해 강제적인 평일 고교 야간자율학습을 금지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날 "학생들의 자율권을 보장하고 자기주도 학습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고교의 방학 중 강제적인 보충수업은 금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원하는 학생의 경우 학교에서 마련한 보충수업 프로그램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오는 13~28일 12개 권역별로 고교 협의회를 개최해 방학 중 학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 논의와 함께 이 같은 방침을 전달할 계획이다. 그동안 도내 고교는 대부분 방학기간 1주일 정도를 제외하고 학생들을 모두 등교시켜 보충수업을 해 사실상 강제성이 있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보충수업 참여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상당수 학생은 "보충 수업이 사실상 강제"라며 불만을 나타냈다. 일부 학생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방학기간 보충수업이 강제이고 사유서 등을 제출해야만 겨우 빠질 수 있는데, 이것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원하지 않는 방학 보충수업을 받지 않도록 해달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수원의 한 고교 교감은 "지난 겨울방학에도 자율적으로 참여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으나 학생의 90% 이상이 보충수업에 참여했다"며 "그러나 올해 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되면서 최근에 조사한 결과 올 여름방학에는 50~60%만 보충수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1일부터 학생의 건강 보호 등을 이유로 고교의 강제 야간자율학습을 금지했으며 자율적인 야간 자율학습도 밤 10시까지로 제한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까지 학교별로 70%에 육박하던 자율학습 참여 학생이 현재 30%대로 떨어진 상태다.
"비싼 등록금을 미리 내놓고서 학위는커녕 수업도 못 받을지도 모른다." 지금 영국 대학에 입학할 준비를 하는 학생 수천 명은 자칫 학위도 따기 전에 학과가 사라지는 일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고 영국 일간지 메일 온라인판이 8일 지적했다. 많은 대학들이 재정난을 겪는다는 조사결과들이 나오면서 부실 대학을 퇴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컨설팅 업체 '파르테논그룹' 조사에 따르면 125개 영국 대학 가운데 50개 대학이 재정난을 겪으며 상당수가 폴리텍(종합기술전문학교)에서 출발한 이들 대학 중 최대 2/3는 계속 적자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 재정감독기관인 영국고등교육기금회의(HEFCE)이 '재정 위험단계'로 분류한 학교도 이미 10곳에 이른다. 위험단계로 분류된 런던 메트로폴리탄대학은 400여 학과 과정을 닫을 계획이라고 밝힌 상태다. 이와 관련, 빈스 케이블 기업부 장관은 많은 대학이 '사실상 파산' 상태라면서 이들을 지원하지 말고 폐교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원 공공회계위원회(PAC)도 전날 펴낸 보고서를 통해 연간 등록금이 9000파운드(1600여만 원)로 3배가량 인상되는 내년에 일부 학교가 도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마거릿 호지 PAC 위원장은 특히 HEFCE가 지난 3년간 재정난을 겪는 대학들이 어딘지 일절 밝히지 않았다고 비판하면서 부실 대학들을 대중에게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남도교육청이 지역 단체들과 손잡고 교육기부 활성화에 나선다. 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17일 청사 강당에서 50여곳의 대학·단체·기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경남교육재능기부 협약체결·선포식을 개최한다. 참가 기관들은 직원들의 특정분야 재능과 지식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지원을 하거나 멘토링을 하는 인적기부는 물론이고 급식과 물품, 차량, 등을 제공하는 물적기부에 참여한다. 영화와 뮤지컬, 음악, 교육정보 콘텐츠도 기부 대상에 포함된다. 도교육청은 창원시와 진주시·김해시·거제시 등 4곳에는 창의체험지원센터를 설치해 교육기부를 권역별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교육기부 신청을 받고 일정관리, 인력풀 구축, 통계조사, 교육기부 포인트 관리 등을 온라인상에서 할 수 있는 'E-나누미' 홈페이지를 7월1일부터 운영한다.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8일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권리를 아우를 수 있는 가칭 '학교 인권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학생 인권조례' 제정을 추진해왔으나 이로 인해 교사의 교권이 제한될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인권 조례의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학생의 인권뿐만 아니라 교사가 자율적으로 교과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교사 권리를 보장하고 학부모도 학교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틀을 만들기로 했다. 도 교육청은 오는 8월부터 학교인권조례를 제정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가 빠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의 인권과 교권이 상충될 수 있기 때문에 공청회 등을 통해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접점을 찾기로 했다. 도 교육청은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보수 교육계가 반발하자 현재 조례 제정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전면 유보하고 학생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학교생활규정을 정비하는 선으로 물러났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 학부모의 학교 참여권을 폭넓게 보장하기 위해 학생인권 조례 대신 학교인권조례 제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교권 등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면 공청회 등을 거쳐 조화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일 한국교육의원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교육의원들이 지방교육자치법의 개정안에 대해 의견를 나누고 있다.
서림초(학교장 이병로)는3~8일까지 1, 4학년 전원 221명에 대해 서산의료원과 서산중앙병원에서 학교에서 경비를 전액 부담하는 2011학년도 학생 건강 검진을 실시하였다. 학생 건강 검진은 학생에 대한 정기적인 건강검사를 통하여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필요한 조치를 하고, 질병 또는 신체 이상이 발견된 학생에 대한 건강 상담, 치료 및 보호 등 적절한 대책을 강구하여 학생들의 건강보호 및 유지와 증진을 목적으로 단위학교에서 300만원이 넘는 경비를 지출하여 실시하고 있다. 1학년 학생 106명은 서산중앙병원, 4학년 학생은 서산의료원에서 근골격계 검사 외 12개 항목에 대해서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학생 1인당 1학년은 1만4910원, 4학년 학생은 1만3110원의 건강 검진 경비가 소요되었다. 이 경비는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해 학교회계에서 전액 지출되며 학부모의 부담경비는 전혀 없다. 이 교장은 “건강 검진 등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으로 행복한 학교 생활 및 본인의 자아실현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학생 대상으로 유료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