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환 학교수학교육학회(서울 창림초 교감)는 2월1일~2일 오산 롯데연수원에서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수학적 힘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를 주제로 워크샵을 개최한다. 문의=019-280-4498
“내게 꼭 필요한 자료만 메일로 받아 공부한다” 경남교육과학연구원이 수업진도에 맞춘 교육용콘텐츠를 메일을 통해 제공하는 ‘e-지식편지’서비스를 실시해 교사, 학생,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도교육청의 교육자료 공유네트워크인 중앙교수학습센터(에듀넷)는 방대한 자료를 담고 있지만 시·도교육청간 자료의 중복이나 표준화 문제 등으로 인해 그동안 검색과 이용에 제한이 많았던 것이 사실. ‘e-지식편지’ 서비스는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고 교육수요자의 개별특성을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교사, 학생, 학부모가 경남교육포털(http://gnedu.net)에 로그인 한 후 메일링 서비스신청과 함께 학교급, 학년, 과목 등 자신이 얻고자 하는 맞춤형 콘텐츠에 대해 환경을 설정하면 멀티미디어자료, 교육용소프트웨어, 평가자료 등을 교육진도 1주일 전에 제공받게 된다. 또 교육포털 내 선생님의 블로그와도 연계돼 질문을 남기거나 제공된 콘텐츠를 교육포털 내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할 수도 있어 ‘쌍방향 학습’도 가능하다. 개별화된 자료를 e-메일로 미리 받아 예습하고 수업 후에는 블로그를 활용 복습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인 셈이다. ‘e-지식편지’의 콘텐츠는 현재
전문대 재학생들은 전공분야 경쟁력, 전공분야 진출계획 등 전공에 대해 비교적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전문대학교육연구학회가 전국 112개 전문대학 재학생 20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공과목 편성과 실험실습과목 편성에 대해 만족한다는 답변이 각각 52.2%, 52.8%로 높게 나타났다. 또 인적·물적환경 관련 동료학생(57.5%) 및 교수진(49.3%)에 대해서도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교양과목 편성은 만족도가 30.9%에 그쳤고 주변환경(39.6%)과 교통여건(38.6%) 등에서도 만족스럽지 않다는 반응이 높았다. 전공과목 만족도 및 진로계획과 관련해서도 졸업 후 전공분야 진출계획(67.7%), 자발적 전공선택(62.9%), 전공만족도(59.4%), 전공의 적성일치(53.9%), 전공에 대한 학습동기(59.1%), 전공분야 경쟁력(58.8%) 등 대부분의 조사항목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졸업 후 학교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졸업 후 학교방문(35.5%), 주위에 모교진학 권유(41.7%), 졸업 후 동문회 참여(42.3%) 등으로 긍정적인 답변률이 낮아 대조를 이뤘다.
김문덕 전 익산 삼기중 교장은 최근 전북문단 및 지역문화 활동에 기여한 공으로 제 17회 전북문학상을 수상했다.
전용훈 그린넷지도교사회장(서울 성보중 교사)은 14, 15일 부여군청소년 수련회에서 지도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교정 인천 가좌중 교사는 2월 ‘성인 원격교육 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연구’로 홍익대에서 박사학위를 받는다.
이승직 서울초등사진교육연구회장(이문초 교장)은 17일~24일 세종문회회관 별관 1실에서 제 17회 청영회 사진전을 개최한다.
한철우 한국교원대 교수(국어교육과)는 11일 제2대학장에 임명됐다. 한 학장은 지난 해 11월 29일 대학교수들의 직접투표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강정호 부산교수포럼 회장(경성대 예술대학 교수)은 2일~ 12일 열린 부산교육청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에서 ‘현대사회의 여가문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댄스스포츠’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조금세 부산교총회장(동아고 교장)은 최근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장에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