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다음 학기에 주간대학원 학위과정에 응시하고자 하는 교사입니다. 근무시간 내에 주간대학원 수강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그 절차와 방법이 궁금합니다. A 교사가 주간대학원과정을 이수할 때, 야간제·계절제 대학원과정을 수강하는 경우와 같이 ‘출장(연수)’의 방법으로 허용할 경우 교육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게 되므로 교사의 주간대학원 수강을 금지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교원의 복무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청원휴직 등의 합리적인 방법을 권장한 것이지 법령이 정하는 범위 안에서의 대학원 수학까지 금지 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교사는 교육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외출, 조퇴, 연가 등을 활용하여 학교장(또는 소속기관장)의 허가를 받는다면 주간대학원도 수학이 가능합니다.(교원 16330-538, ’01. 7. 20) 그러나 본인의 연가일수를 초과한 대학원 수학은 국가공무원법 제58조(직장이탈금지)에 위반되므로 이 점은 유의하셔야 합니다.(복무 12140-79, ’97. 3. 7) 한편 소속 상관의 허가를 받지 않고 근무시간 중 주간대학원을 수강해 취득한 학위논문은 연구실적으로 평정할 수 없다는 지침(교직 01101-7
장세진 전북 전주공고 교사는 최근 중앙 및 지방일간지 기고문 등을 모아 만든 산문집 ‘생각을 바꿔야 학교가 산다’를 펴냈다.
명경미 서울 한국우진학교 교사는 최근 ‘중증 지체장애학생의 건강관리 실태 및 지원체계 연구’로 단국대에서 특수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에서 주요대학들이 논술고사 반영비율을 높이기로 높아진 논술에 대한 관심에 비해 일선 학교의 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서울교육청이 나서 서술·논술형 시험 비중 확대, 논술지도교사 연수, 시범학교 운영 등 논술교육육강화방안을 발표했지만 실효를 거두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학교의 불안은 여전한 상황이다. ◇“늦더라도 인프라 구축부터”=박종호 학생(서울 B고 2학년·문과)은 “통합논술을 준비하기 위해 기출문제로 준비하고 있는데 새로운 유형이란 점 자체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또 황혜미 학생(대구 J여고 2학년·이과)도 “논술 자체가 깊은 사고를 요구하는데다 이과 지식에 문과적 기술을 모두 요구하고 있어 어렵다”며 “선생님과 협의해도 명쾌한 답을 얻지 못할 때가 많다”고 밝혔다. 통합형 논술고사로 복잡하고 까다로워진 입시체계가 부담스럽기는 선생님들도 마찬가지. 이대부고 염산국 논술지도교사는 “대학이 논술비중을 확대하려하지만 일선학교의 준비는 아직 미흡한 상태”라며 “이과학생들의 논술질문에 논술교사와 이과 과목교사들이 의견을 맞추느라 시간을 보낼 때도 많다”고 말했다. 이같은 현실에 일선 고교에서는 공교육의 인프라가 구축돼 있지 않은 상
이원덕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은 1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1세기 한국인의 직업의식과 직업윤리’를 주제로 개원 9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윤여웅 전북그림사랑모임 회장은 19일까지 전북학생회관에서 제10회 전북그림사랑모임전을 개최한다.
김찬종 서울대 지구교육학과 교수는 최근 독일에서 열린 제5차 국제지구과학교육학술대회에서 임기 4년의 국제지구과학교육학회장에 선출됐다.
전국에서 모인 시·군·구교총회장들이 강한교총 구축과 20만 회원 회복을 위한 밀알의 역할을 다짐했다. 한국교총은 11일 서울 교총회관 대회의실에서 ‘2006년 시·군·구 교총회장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교총과 시·도교총, 시·군·구교총으로 이어지는 조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 이날 회의는 시·군·구 교총회장을 비롯, 광역시 지회 및 분회장, 협의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한국교총 윤종건 회장은 “교총의 조직화와 회세확장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시·군·구 교총회장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올 하반기는 물론 교총 설립 60주년, 교총회장선거, 대선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일들이 벌어질 내년에도 중요한 역할을 잘 감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무자격 교장공모제반대, 수석교사제 도입 등 교원정책 현안과 교육재정 확충방안 등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활발한 토의를 전개했으며 일선 시·군·구에서 회세확장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한국교총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전남교총(회장 김윤섭), 경기교총(회장직무대행 구등회), 울산교총(회장 노용식)은 상반기 회원증가수와 증가율에서 우
김송희 코이노노스교원연합플룻합주단 회장(서울 신대림초 교사)은 16일 오후 7시 양천구민회관에서 연주회를 개최한다.
정강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12~13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회의실에서 '환경교육'지속가능교육'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예비교사들이 교육부가 추진 중인 학급총량제 및 교대 통폐합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교육대학생대표자협의회(교대협), 전국국립사범대학학생연합(전사련) 등 교사대생들은 9월 22일 수업거부와 함께 1박2일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전국 예비교사총궐기 및 교육주체결의대회’ 개최한데 이어 10월 14일에도 총궐기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교·사대생들의 요구는 교육부의 안정적인 교원임용대책 마련, 학급총량제 폐지와 교육재정 확충 등이다. 예비교사들은 “교육부가 학급총량제는 교원의 숫자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며 “불과 5년 전만 하더라도 교사를 늘리겠다던 교육부가 저출산으로 인한 취학아동 감소를 이유로 예비교사들의 꿈을 꺽으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교대협 등은 “교육부가 올해 경인교대와 제주교대를 시작으로 전국 교대를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다”며 “교육재정을 아끼기 위해 교원의 전문성을 훼손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강형규 서울교대 총학생회장은 “국내 한 학급 당 평균 학생 수는 OECD 가입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선진국 수준의 교육을 위해서는 오히려 학급이 더 필요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교육부 관계자는 “학급총량제와 교원 수급조정은 저출
조금세 부산교총회장은 최근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산하 교육재정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학교컨설팅연구회(회장 진동섭 서울대 교육행정연수원장)는 10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대 교육정보관에서 제1회 ‘함께 시작하는 학교컨설팅’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학교 교육 개선을 위해 일정한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이 학교구성원들의 요청에 따라 제공하는 독립적인 자문활동을 뜻하는 학교컨설팅의 올바른 이해와 수업·장학 등 일선 학교 운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공개강좌는 교장, 교감 등 관리직을 비롯, 초·중등 교원 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진동섭 교수와 홍창남, 김도기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이 맡아 학교컨설팅의 이론과 사례에 대해 강의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학교컨설팅 홈페이지(www.schoolconsulting.net)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e-mail(ljdoc@hanmail.net)로 자유양식(연락처 기재)으로 하면 된다. 문의=02)880-7650, 010-8358-9232
정동화 의식개혁협의회 상임대표(전 인천교대 총장)는 28일 학교장, 전문직 대상 ‘21세기의 미래와 한국교육의 비전’ 포럼을 개최한다.
박철 한국외국어대 총장은 21일 베이징외국어대에서 열린 제1회 ‘아태지역 외국어대학총장포럼’에서 아태지역외국어대학총장협의회장에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