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6.22 (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19.3℃
흐림
강릉 18.6℃
구름많음
서울 25.0℃
구름많음
대전 22.8℃
구름많음
대구 20.1℃
흐림
울산 18.5℃
흐림
광주 21.3℃
흐림
부산 19.3℃
흐림
고창 21.0℃
비
제주 20.5℃
구름많음
강화 21.4℃
구름많음
보은 21.3℃
흐림
금산 22.0℃
흐림
강진군 19.8℃
흐림
경주시 18.8℃
흐림
거제 19.0℃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홈
고정관념이 초래하는 학교 내 차별
교사가 생활지도를 하면서 남녀를 차별하는 발언을 무의식중에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체육시간에 여학생들은 쉬게 하고 남학생들만 운동장을 달리게 하기도 합니다. 수학, 과학 영재반을 모집할 때 여학생보다 남학생을 선호해 적극 지원하거나 권유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장애학생이나 다문화 가정의 자녀, 탈북자 자녀 등 피부색, 언어, 신체, 문화에 따른 차별도 있습니다. 교사가 학생을 상대로 무의식중에 하게 되는 차별, 이대로 괜찮을까요?
염철현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
등록 2012.10.01 09: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자세한 내용은 월간 새교육에 있습니다]
염철현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학령인구 감소’ 초·중등 재정축소 시도 논란
2
한 명의 교사를 지원하는 것은 수천 명의 학생을 지원하는 것과 같다
3
전남·광주통합 교원 인사 안정 중요해
4
여전히 진행 중인 ‘서이초의 비극’ 언제 끝나나
5
집중호우 안전 ‘우리학교365’로 대비하세요
6
영화초 북돋움 학년별 창의적 독서체험 활동
7
용인백현초 방과후학교, '가족 영화 산책'서 재능 펼쳐
8
일자리 밖 청년 대상 인재양성 부트캠프 40곳 선정
9
국교위, 미래교육방향 대국민 온라인 의견 수렴
10
비수도권 공공기관 신규채용 70% 지역인재
최신 기사
2026-06-22_MON
학생 떠난 학교, 지역 공공자산으로 재생
17:24
서울,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사각지대 줄인다
17:05
부산, 초5부터 AI·로봇교육 본격화
16:52
학교 연계 체험활동 활성화 법안 발의
16:32
대학 등록금심의위 학생 참여 늘린다
16:19
전남·광주통합 교원 인사 안정 중요해
14:36
중남부권 교총회장기 배구대회 성료
14:34
교사 즐거움 높을수록 수업 효과 향상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