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소회를 밝히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2022-04-07 13:46
홍원화 경북대 총장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제26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8일부터 1년이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학사회는 코로나 팬데믹보다 더 큰 문제인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저출산·고령화, 학령인구의 급감 등의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대학이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대교협이 부족한 대학재정, 불확실한 교육정책,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 등으로 촉발된 대학 위기 극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해 ▲고등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재정 지원의 안정적 확보 ▲대학의 자율성 보장 및 대학 혁신을 유도하는 제도 개선 ▲지역균형발전의 구심점으로서의 대학 역할 수행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경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공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경북대 건설환경에너지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대외협력처장, 산학연구처장, 공과대학장 겸 산업대학원장 등을 역임하고, 2020년부터 경북대 총장을 맡고 있다. 현재 대구시 도시계획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사업 추진위원, 국방부 특별건설기술심의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2022-04-07 13:45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퇴임 기자간담회를 하며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 왼쪽부터 전주혜 의원,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김 원내대표.국회사진기자단
2022-04-07 13:43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퇴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2022-04-07 13:41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2022-04-07 13:38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2022-04-07 13:36
정의당 여영국 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2022-04-07 13:32
정의당 여영국 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채연 청년정의당 대표 직무대행, 여 대표, 박인숙 부대표. 국회사진기자단…
2022-04-07 13:29
경남교총(회장 김광섭)은 6일 교총회관 대강당에서 교육행정 정책의 건전한 견제로 균형 있는 교육 실현을 위해 ‘경남교총 정책연구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김상백 사천 서포초 교감이 초대 소장을 맡은 정책연구소는 13개 위원회와 45명의 위원으로 운영된다. 13개 위원회는 유·초·중·고·대학의 자문위원단 및 공동위원회, 대외협력공동위원회, 미디어언론홍보위원회 등 4개의 위원회와 유아, 초등, 중등, 대학, 보건, 특수, 사서, 영양, 전문상담교육 등 9개 정책위원회로 구성됐다. 정책연구소는 김광섭 경남교총 회장의 공약인 △추락한 교권과 교원의 사기 저하 회복 △경남교육을 위한 교원단체로서의 건전한 견제를 통한 교육정책의 균형 회복△회원들의 질 높은 복지향상 △교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프로그램 개발 등 4가지 과제의 해결책 마련과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정책 수립에 집중한다. 김광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책연구소는 향후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교원 권익과 복지향상, 전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이는 교원단체 위상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07 10:50
신성대학교는 충청권 직업교육의 한 축을 이루는 전문대학이다. ‘입학에서 취업까지’를 기치로 수요자 중심, 지역사회 중심, 취업교육 중심의 교육을 추진한다. 특히, 김병묵 총장은 2013년 취임 이후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첨단 교육인프라 구축, 행정운영 체계화, 우수 교원 초빙, 인성·실용 중심 교육과정 개편 등 변화를 이끌었다. 산학협력과 특성화 학과 집중 육성은 신성대의 주요 전략이다. 신성대가 위치한 당진시는 국가산업단지 3곳, 일반산업단지 4곳 등 여러 산업단지가 집중돼 있어 산학협력에 유리하다. 신성대는 이런 지역 기반을 활용해 공학계열·휴먼서비스 분야(자연계열)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아산만 대단위 공장 및 신도시와 연계해 복합형 캠퍼스를 마련하고, 경쟁력 있는 공학, 인문사회, 간호보건 분야 학과를 집중 육성한다. 1600여 개의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 통해 주문식 맞춤 교육도 힘쓴다. 기업의 요구에 맞춰 교과과정을 편성하는 맞춤식 교육을 실시하고, 필요 시 병원·공공기관·기업 인사가 직접 특별수업을 진행한다. 최근에는 충남 당진지역 40여 개 중견기업과 산·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장 맞춤식 교육체제’를 더욱 강화했…
2022-04-07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