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러닝 맞춤형 학습 시스템 구축ㆍ운영을 통한 자기학습력 신장” 인천능허대초등학교(교장 · 박만국)는 10.19일 오후 인천시내 230여개 초등학교장과 담당교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CT활용교육 시범학교 사이버 보고회를 가졌다. 지난 2006년 시교육청으로 부터 ICT활용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받은 능허대초등학교는 개별화된 e-러닝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e-러닝 맞춤형 학습 시스템 구축ㆍ운영을 통한 자기학습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e-러닝 맞춤형 학습 시스템 구축」과 「e-러닝 맞춤형 학습 시스템 운영」이라는 두 개의 운영 과제 해결을 통해 진보된 e-러닝 교육의 장을 모색하고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따라서 「e-러닝 맞춤형 학습 시스템 구축」을 위해 기존의 능허대 교수·학습 도움센터를 개편, e-러닝 교수·학습 활동 공간을 새롭게 구축하였고, 개인별 학력을 확인하고 처방받을 수 있는 학력 관리 프로그램이 구동될 수 있는 웹 환경을 마련하였을 뿐 아니라 이러한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고 활용하는데 그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교사ㆍ아동ㆍ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ICT관련 소양 및 활용 연수를 실시하기도 했다. 또 「e-러닝 맞
2007-10-20 08:49
인근 학교의 소중한 교육정보와 학교 운영 노하우, 어디에서 구할까? 지구 교장 모임에서 교육정보를 공유하면서 어려운 학교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앞서가는 학교 운영 방법을 배우는 장(場)이 되고 있다. 몇 일 전 모임에서도 자유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학교축제, 체험학습, 고입 진로지도, 특목고(과학고 및 외고) 진학지도 공교육으로 끌어들이기, 방과후 학교 운영, 인사제도 개선, 전투기 소음 대처 방안, 학업성취도 평가, 고등학교 홍보 시 유의사항 등 알짜배기 정보를 주고 받았다. 함께 공동보조를 맞추어 나갈 사항, 학교별 여건을 감안하여 진행할 사안 등도 협의가 이루어진다. 지구별 교장 모임, 특히 초보 교장들에게는 귀중한 시간이다.
2007-10-20 08:48학생들의 “일본어 능력”를 끌어올리려고, 와세다 대학(도쿄도 신쥬쿠구)에서는 내년도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일본어의 문장 강좌」을 실시할 방침을 결정했다. 이는 어던 사실에 대하여 조리있게 이야기하거나 쓰거나 할 수 할 수 없는 학생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어로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몸에 익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앞으로 몇 년에 걸쳐, 약 1만명의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싶다고 하고 있다. 와세다대학에서는 최근 몇년, 「학생들의 논리적으로 생각해 표현하는 힘이 떨어지고 있다」라는 지적이 교원들로부터 잇따르고 있었다. 어느 교수는 「세미나에서 논의를 해도, 자신의 믿음이나 생각만 말는 학생이 많다. 의견의 논거나, 반대 의견과 어떻게 다른가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논의가 깊어지지 않는다」라고 한탄한다. 와세다대학은 현재 거의 전원의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로 리포트를 쓰게 하거나 논의시키거나 하는 소인원수의 영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강사진들로부터「우선적으로 일본어로 확실히 논의할 수 있는 힘이 없으면 안 된다 」라는 의견도 나왔다고 한다. 일본어로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있는 배경에 대해서 와세다대학은 독서량이 줄어 들고
2007-10-20 08:48
제천시 여교사 협의회(회장 강옥자)가 주최한 제16회 제천시 여교사 한마음 축제가 10월19일 오후 2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렸다. 개회식에는 김영호 제천교육장, 관내 유ㆍ초ㆍ중ㆍ고 교(원)장, 이유순 제천시 여성단체총연합회장, 송광호 전 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해 줬다. 제천지역 유ㆍ초ㆍ중ㆍ고에 근무하는 526명의 여교사들이 모여 체육활동, 리크레이션, 게임, 경품추첨을 겸한 노래자랑 등을 통해 회원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학생들 교육에 지친 심신의 긴장을 풀고 화합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로 삼기위해 이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올해 제천 여교사회의 주요활동은 불우시설방문(5월)과 충북소년체전 제천선수단에 후원금전달 (4월), 살레시오의 집에서는 몸으로 부딪히는 봉사활동(5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소리없이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개회식에서는 유ㆍ초ㆍ중ㆍ고에서 모범여교사를 선정하여 교육장 표창장도 전달하였다. 특히 내년 2월에는 알뜰살뜰 준비한 장학금 520만원을 초ㆍ중ㆍ고에 1명씩 전달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날 축제는 제천지역고교연합 B-boy들이 다양한 몸동작으로 여교사들의 박수를 많이 받았다. 16년전에 비해 회원수의…
2007-10-20 08:48
-학교 교육 이해의 장으로 학부모 연수 프로그램 운영 - 부석초등학교(학교장 채규웅)는 10월 18일(목) 학부모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육인적자원부지정학교폭력예방정책연구학교’인 전북 부안에 있는 부안동초등학교를 학교운영위원들과 학부모20명이 다녀왔다고 밝혔다. 부석초 학부모들이 견학을 한 부안동초등학교는 2007학년도부터(2년간) 교육인적자원부 상담망구축 정책연구학교로 지정된 학교로서 사랑과 감화의 체험중심 교육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는 물론 일선 교육가족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학교이며 특히 학생ㆍ교사ㆍ학부모ㆍ지역사회가 하나 된 상담 네트워크를 통하여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학교이다. 아침 8시에 선생님들의 환송을 받으며 교정을 출발한 차량은 전남 장성에 위치한 백양사를 방문하여 문화유적을 탐사한 후 전북 고창에서 10월 15일부터 10월 21일(1주일간)까지 열리고 있는 고인돌축제에 직접 참여하여 체험 활동을 한 후 부안동초등학교를 방문하였다. 이 학교의 김명곤 교장으로부터 학교현황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교장실에서 들은 후 교무부장의 안내로 교육부지정 정책연구학교의 이모저모를 1시간여에 걸쳐 살펴보았다. 김은희 부석초학부모회 회장은
2007-10-19 15:23일본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동력의 확보 방안으로 맞벌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과 더불어한 명의 보호자인 아동이 방과 후를 보내는「학동 보육」의 규모나 설비 등에 관해, 후생 노동성이 책정하는 첫 가이드 라인 내용이 이달에 밝혀졌다. 동성은 이를 가까운 시일내에 공표해, 각 도도부현 등에 통지할 예정이라고 한다. 학동 보육은, 이용자 급증으로 대규모화 되면서「아이에게 눈길이 미치지 않는다」등의 문제도 지적되고 있어 보육의 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지침에서는 한 시설 당 아동수를「최대 70명까지로 한다」라고 상한을 명기했다. 면적은 아동 1인당 대개 1·65제곱 미터 이상으로 해, 아동의 몸이 불편할 때에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것을 정했다. 토요일이나 여름방학등의 개소 시간은 8시간 이상으로 하고 있다. 또, 새로운 1학년에 대해서는 4월 1일부터 받아 들이도록 했다. 보육원에 아이를 맡기고 일하는 부모가 「3월말의 퇴원 후, 4 월상순의 입학식까지 아이를 맡기는 장소가 없는 것은 곤란하다」라고의 소리가 강했기 때문에다. 학동 보육은 1997년에 아동복지 법개정으로 법적으로 자리 매김되었지만 설치는 자치체의 노력과 의무이므로,
2007-10-19 10:13열린 교육을 자랑하는 교육청! 열린 행정을 자랑하는 행정 관청! 진정 진실일까? 의구심을 뿌리칠 수 없다. 교육행정시스템을 클릭해 보면, 화면에 바로 뜨는 것은 “대국민 서비스 질 향상, 교육행정의 효율성 투명성”이라는 표제가 선명하게 시야에 떠오른다. 두 달 전 인천광역시 교육청에서 일어난 일이다. 교육감을 만나기 위해 교육청을 찾았으나 교육감을 만날 수가 없었다. 교육감에게 진정해야 할 일이 있고 그 밑에 담당자에게 진정해야 할 일이 진정인에게는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무조건 교육감을 만나는 것 자체가 금기시돼, 순서를 밟아라. 여기서 됐다 등등으로 교육관청이 권위를 내세운다면 오늘의 열린 행정의 서비스는 대민봉사 차원에서 행하는 겉치레가 아닐까? 먼저 교육감실 문을 활짝 열어야 교육의 창이 활짝 열리는 것은 아래로부터의 통로가 열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의 통로가 활짝 열리는 것을 의미한다. 교육청의 장이 교육에 관한 애로 사항을 건의하고 민원을 제기하러 왔는데 교육감실이 닫혀 있고, 부교육감실이 닫혀 열리지 않는다면 그것이 진정 열린 행정의 표본일까 가식적인 행정의 표상일까? 교육감과의 대화가 되지 않아 민원인이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에…
2007-10-19 10:12
1985년 충주댐이 완공되면서 본댐에서 찬물이 댐하류로 내려와 농업용수로 사용할 경우 농작물에 냉해를 입히기 때문에 본댐하류 중앙탑공원 아래쪽에 가금면과 금가면을 잇는 조정지댐을 축조하여 본댐에서 내려온 차가운 물을 가두어 햇볕에 수온을 높여서 1만 2천KW의 전력도생산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만든 조정지댐이 일거양득의 효과를 넘어서 일거 5득의 효과를 얻고 있다.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 제88회 전국체육대회 종목중 조정경기는 충주 탄금호에서 개최 되었으며 이어서 30억 아시아인의 수상 스포츠 제전인 '2007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가 15일 충주탄금호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열전에 돌입하여 조정경기장인 탄금호는 참가 선수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수상스포츠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19일까지 5일간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중국과 일본 등 총 20개국 542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1인승 싱글스컬과 2인승 더블스컬, 무타페어, 4인승 무터포어, 9인승 에이트까지 모두 17개 종목으로 나눠 각국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펼친다. 각국의 참가선수들은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그동안 땀과 노력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저마다 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
2007-10-19 10:10
서령고 학생들이 EBS-TV 장학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해 3승에 도전하는 출연팀을 물리치고 1승을 거뒀다. 10월 12일 EBS 방송국에서 치러진 녹화방송에서 본교 학생 37명은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녹화는 퀴즈뿐만 아니라, 각종 장기자랑도 펼쳐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한국교육방송의 장학퀴즈 프로그램은 1973년 2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34주년을 맞이한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의 문화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폭 넓은 사고와 진취적 기상을 길러주었다는 평을 얻고 있는 EBS의 장학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영되며 본교의 방송분은 10월 28일에 전파를 탄다.
2007-10-19 10:10
서령고 식물어원탐구반(SRP)의 활동 모습 제15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 활동 발표 전국대회에서 본교가 금상을 수상했다. 가동호, 김용은(지도교사 서영현)은 지난 10월 13일(토)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에서 열린 과학동아리 발표부분에서 식물어원탐구(동아리 명 SRP)에 관한 발표로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자연 현상과 사물의 관찰을 통해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게 하여 자기 주도적인 탐구능력을 기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각 동아리별로 특색있는 주제를 설정하여 활동한 후 그 과정과 결과를 보고서로 제출하는 등 전 과정을 평가하여 시상한다. 각 도교육청 예선을 거친 22개 팀(학생2명, 교사1명 1팀)이 전국 본선에서 실력을 겨루었다.
2007-10-18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