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오전 10시 30분, 본교 교직원 세미나실에서 2008학년도 평생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21세기 평생학습사회를 맞이하여 본교에서는 작년에 이어 첨단시설을 갖춘 평생학습실을 설치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컴퓨터 활용능력’, ‘중국어 회화’, ‘요리강습’ 등 세 개의 강좌를 개설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문화 창달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개설된 강좌는 모두 지역주민들의 참여도가 높은 프로그램들로 본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각종 지식과 양질의 정보제공을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계속 증좌해 나갈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본교의 평생교육프로그램인 요리반에 등록한 한 수강생은 평생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자녀들에게도 가르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8-04-04 14:47
-교통안전교육으로 교통사고 없는 학교 만들기에 나서 - 서림초등학교(학교장 조충호)는 4월 4일(금) 충남교통연수원의 강사 및 교육시설물의 지원을 받아 전교생 900명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파트 밀집 지역에 위치한 학교의 특성상 등하교시간대에 많은 차량 통행으로 인하여 등굣길 안전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학교에서는 교원과 함께하는 녹색어머니회 활동 및‘어린이가 안전한 나라 만들기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라는 학교장의 서신 등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한 생활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강사 초빙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 학생교통사고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육의 기회를 가졌다고 한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의 변상덕 팀장을 비롯한 전문강사 요원 4분에 대한 학교장의 소개가 있은 후에 변팀장의 교통안전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말씀이 있었고 아이들의 연령대에 맞게 준비되어진 영상물 3종이 아이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방영이 되었다. 이날 교통안전 교육을 주관한 서림초 조교장은 “아이들의 안전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요즈음 그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생활을 담보하기 위하여 전문
2008-04-04 14:47내가 근무하는 학교는 6학급 41명의 작은 학교이다. 작은 학교라서 좋은 점이 많다. 가족적인 분위기, 아담한 풍경,차분한 학습 분위기 등 여러 가지로 좋은 점이 많다. 전교생과 선생님들이 가족처럼 살다보니 서로 아끼는 모습이 여간 아름답다. 콩 한 쪽이라도 나눠 먹으려고 노력하는 모습, 서로 도와주려는 모습이 보기 좋은 학교이다. 문제점이 있다면 각 선생님이 맡아야 할 업무 분장이 보통 학교의 두, 세 배는 된다는 점이다. 큰 학교와 다름 없이 시행해야 하는 공문과 협조 업무는 같은데 몇 명 되지 않은 교직원이 일을 맡다보니 아무리 일을 줄이려고 노력해도 기본적인 업무량은 어찌할 수 없다. 학교에 주어지는 업무가 학생 지도와 관련이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처리해야 할 담당업무와 보고 공문의 기일을 놓치지 않으려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때로는 내가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있는 것인지, 업무처리를 위해 있는 것인지 갈등을 느끼기도 한다. 비단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다. 부장교사를 맡으면서 고학년 담임을 하는 선생님은 그야말로 얼굴 색이 안난다. 부장교사직을 고사하길 잘 했다고 생각하면서도 은근히 미안해지기도 한다. 우리 학교는 '행
2008-04-04 14:46예전에 대통령이 취임하면 각 부처와 전국의 시,도를 돌아보는 초도순시라는 것이 있었다. 지금도 각 기관의 기관장이 취임하면 초도순시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초도순시란 '한 기관의 책임자나 감독자 등이 부임하여 처음으로 그 관할 지역을 순회하여 시찰하는 것'을 의미한다. 향후의 업무추진을 위해 관할지역을 순시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일 것이다. 해당지역을 정확히 파악하고 애로사항 및 숙원사업등을 경청하여 정책에 반영하기에 적절한 방법이라는 생각이다. 그런데 교직에 들어서서 교육감이나 지역교육청의 교육장이 초도순시라는 이름으로 각급학교를 방문하는 경우를 흔하게 접한 기억이 거의 없다. 특히 지역교육청의 교육장은 관할지역이 넓지 않음에도 일선학교를 방문하는 경우를 거의 접하지 못했다. 교육장쯤 되면 해당학교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리는 경우에만 학교를 방문하는 것이 공식으로 되어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지역교육청에서 관할하는 학교급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이다. 이들 학교를 잠깐이라도 방문하여 최소한 학교장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물론 교사들과 대화를 나눈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이다. 서울 모 지역교육청의 A중학교 교장은 이와…
2008-04-04 14:37
인천남부교육청(교육장 배상만)은 4.3일 오후 본청 협의실에서 2008학년도 컴퓨터 기반 과학실험 MBL 교사 연수를 위한 사전 지도강사 연수를 실시했다. MBL 과학실험교육은 정보통신과 컴퓨터(Information, Communcation &Technology) 기반의 새로운 과학실험 교육과정으로 급속하게 발전하는 첨단 과학기술사회를 살아가는 교사와 학생들에게 과학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인식시키기 위해 초,중학교에서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하는 실험활동 중심의 과학탐구교육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여 본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는 컴퓨터 활용 과학실험기술지원담당자를 초빙하여 남부관내 중학교 물리 · 화학 · 생물 · 지구과학 담당교사 교사와 함께 7차교육과정의 교과영역별 실험주제에 MBL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협의하였으며 이외에 다양한 실험주제를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남부교육청에서는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를 지도강사로 활용하여 5월 달에 남부 관내 초·중학교 과학교사 80여명에게 확대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학교현장에서 컴퓨터기반 과학실험을 통한 실험활동 중심의 탐구교육을 강화함은 물론 기초 과학교육 혁신
2008-04-03 14:51인천북부교육청(교육장 이병룡)이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실천운동에 나섰다. 4.3일 북부교육청에 따르면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각 사업별 예산절감액 10% 달성을 위하여 교육청 모두가 노력하는 가운데 개인이 실천할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절약하여 고유가와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국민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하는 실천운동이다. 특히 이병룡교육장의 솔선수범적인 에너지 절약 습관과 강력한 의지로 각과 점심시간 사무실 전등끄기, 컴퓨터 및 모니터 전원차단하기, 복사용지 절약하기, 이면지 사용하기, 칼라잉크 안쓰기 등 작고 사소한 부분부터 절약하자고 다짐하였으며, 이 운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각과에 전기절약 당번제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앞으로 북부교육청은 산하 초,중학교에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교육과 실천을 확산시켜 에너지를 아끼는 라이프스타일 체질화, 생활화노력에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2008-04-03 14:51
-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 직업전환교육 제과제빵 전문반 개설- 인천남부교육청(교육장 배상만)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중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4.3일부터 8월까지 매주 2회(목~금) 제과 제빵 전문반을 개설하여 운영 할 예정으로 귀취가 주목되고 있다. 남부교육청에 따르면 희망하는 장애학생과 학부모들의 신청을 받아 소수정예의 일대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전문반을 편성하여 제과제빵의 기초이론과 기능의 연계성을 고려하고, 참가하는 학생들의 적성과 능력 수준에 따라 매주 다양한 레시피를 선정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제과제빵의 기능적인 면을 익히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사회적응능력을 갖춘 직업인의 자세를 갖출 수 있는 기본생활 프로그램으로 참가하는 시간을 출근시간으로 정해 놓고 출근부를 기록하게 하고, 학생 사원증을 착용하게 하여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터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갖는데 주력함은 물론 실제 활동에서 손수 만든 빵이나 쿠키를 직접 포장하고 유효기간을 표기하여 진열하는 등 전문 직업인으로 가져야 할 경영 마인드를 심어 주고, 자신의 위생 및 제품관리를 철저히 하여 자신이 만든 제품에 자부심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김정인(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담당교사는
2008-04-03 14:51
인천 부평구 십정1동 소재한 인천상정중(교장 전병철)에서는 4.2일 오후 동교 1층 평생학습실에서 25명의 남녀 어르신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8학년도 1학기 실버 한글교실 개강식과 함께 금년도 첫 한글교실 수업이 열렸다. 부평구 관내 노인 가운데 한글 해독이 어려운 노인 희망자들의 신청을 받아서 실시하는 한글교실은 형편상 평생 한글 해득을 하지 못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과 불이익을 당해왔던 노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주는 기회이기 때문에 학습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퇴직한 전직 교원인 정진영 강사(74세)의 무료 자원봉사로 실시하는 실버 한글교실은 앞으로 월 수 금 주3회 주당 6시간씩 동교 평생학습실에서 열릴 예정인데, 한글 해득 교육은 물론, 건강· 노래· 컴퓨터 강좌와 같은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이고, 수강생들은 학생 급식 자원봉사, 불우학생과 자매결연을 통한 학생 선도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전병철 교장은 ″갓 신설한 본교에서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모실 기회가 생겨서 너무 기쁘다 말하고. 본교의 인적자원과 시설을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 본교가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학교…
2008-04-03 14:50인천시중앙도서관(관장 고승의)에서는 인천시민들에게 도서 기증운동을 통하여 지식의 확산을 유도하고, 나눔과 베품을 실천하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고자 “책으로 여는 아나바다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당초 2007년도 1년 사업으로 계획되었으나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현재까지 지속하고 있으며, 지식에 소외된 사람들이 있고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계속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기증한 자료는 대부분 경제적 어려움으로 책을 구할 수 없는 소외계층이나 독서운동 확산에 기여할 단체에 재기증하고 있으며, 일부는 도서관 장서로 등록하여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 26일에는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도서를 인천광역시에서 추진하는 “중국 자매우호도시 한인회에 책 보내기 운동”을 위해 400권을 기증하였으며, 청송교도소에 수감 중인 수용자에게 20여권을 택배 발송한바 있다. 잠자고 있는 책을 깨워 나눔의 날개를 달아주고 싶거나, 재기증을 받고 싶은 개인·단체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말하는 고승의 관장은 기증자료는 가능한 다른 분의 이용에 제공됨을 감안하여 내용이 우수하고 상태가 양호한 자료를 보내주기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문헌정보과 ☎420-8415로…
2008-04-03 14:49독서를 많이 하는 아이들은 사고력과 창의력이 뛰어나며 정서가 순화되어 삶의 질을 창조적으로 이끌어 가는 능력이 고취된다고 한다. 그리고 효율적인 독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책을 읽은 후 교사들의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추수지도가 있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이 때 주의 할 점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를 확장시켜 주고, 여러 가지 상황을 연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어야 하는데 너무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거나 내용을 확인하는 목적으로 한다면 오히려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독서 후 추수지도로 교보문고(독서코칭)교재에 나오는 대화요령을 소개하니 관심 있는 분은 한번쯤 시도해 보면 기대이상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독서가 끝난 후 이렇게 물어보자 “이 책을 보고 나서 가장 기억나는 말이 뭐야” “어떤 장면이 제일 먼저 생각났어” “그 장면 전에 어떤 일이 있었지” “너도 그런 경험이 있니?” “이 책에 네가 하고 싶었던 일들이 있니?” “책에서 이런 일이 있었는데 다른 방법으로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책에서 사용한 방법과 다르게 할 수 있겠니?” “이 책에서 네가 원하는 마지막은 어떤 것이었나?”…
2008-04-03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