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8일(화)부터 11월 03일(월)까지 실시된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서령고(교장 김동민)카누부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3학년 이중협 군과 1학년 이대운 군이 C2-1000m에서 금메달을, 3학년 이중협 군이 C1-200m에서 은메달을 땄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둔 선수들과 지도교사님께 축하를 보낸다. 참고로 c1이란, 카누를 한 사람이 타고 하는 경기를 말하며, c2는 카누를 두 사람이 타고하는 경기를 말한다.
2014-11-04 09:21
전국의 교원 및 공무원 10만여 명이 1일 오후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총궐기대회'를 갖고 정부와 새누리당의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반대하는 투쟁의지를 결의했다.
2014-11-03 14:18
12만명이 참석했습니다. 여의도공원 일대가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많이 왔습니다. 공원에 자리가 없어서 인근 인도와 차도 일부까지 공무원들로 꽉 찼습니다. 점잔키로 유명한 공무원들이 연금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선생님들도 열심히 응원했을 것으로 믿습니다. 현장분위기 너무 뜨거웠습니다. 연금 꼭 지켜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금은 확정된 채권인데 이 채권을 빼앗아 가는 나라는 없다.' 어느 퇴직공무원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현재안이 확정되면 연금수령액이 훨씬더 많이 깎인다고 합니다. 정신차려야 할 때입니다. 공적연금 전체를 다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요구사항입니다. 언론은 아직도 냉담합니다. '여의도에 10여만명의 공무원이 모여 연금법 개정 반대 집회를 열었다. 세를 과시한 것입니다.'라고 하더군요. 우리들의 요구는 잠깐만 언급하고 마치 공무원들이 모여서 '세'를 과시했다고 하더군요. 세를 과시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왜 공무원들이 거리로 나왔는지 알아야 합니다. 끝까지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2014-11-03 09:26
지난 23일은 24절기 중 18번째인 상강(霜降)이었다. 글자 그대로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24절기 하면 음력을 기준으로 하는 줄 아는데 양력이다. 태양의 황도(黃道)가 210도를 지날 때가 상강이다. 상강의 또 다른 의미는 가을이 끝나가는 절기이다. 한 절기는 15일 동안이므로 5일씩 3후(候)로 나누어 승냥이가 산짐승을 잡고, 초목이 누렇게 되며, 동면(冬眠)하는 벌레가 모두 땅속으로 숨는다고 하는 절기이다. 늦가을단풍이 아름다운 계절이다. 높은 산에서 내려앉은 고운단풍이 아파트 창 너머로 보인다. 주말이면 집안에 있을 수가 없다. 무더운 여름 내내 푸름을 자랑하더니 울긋불긋 예쁜 색깔로 물들어 단풍놀이에 나선 사람들의 마음을 온통 빨갛게 물들이고 감탄사를 연발하게 한다. 따뜻한 가을 햇살이 비추면 단풍이 조명을 받아 더욱 아름답다. 자연의 조화가 눈부신 아름다움을 연출하여 가슴을 설레게 한다. 딸들이 손주들을 데리고 주말 단풍을 구경하기 위해 모였다. 붉은 단풍도 좋지만 노란단풍이 아름다운 은행나무 길을 걷기 위해 괴산에 있는 문광저수지를 찾아갔다. 문광저수지는 마을주민이 심은 은행나무길이 호수와 조화를 이뤄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2014-11-03 09:25
구권환 공주교대 교육대학원장이 4일까지 서울 인사동길 통인화랑에서 다섯 번째 도예전을 개최한다. 이번 도예전에서는 어머니의 너그럽고 넉넉한 사랑의 이미지가 담긴 옹기형 달항아리 작품을 선보인다. 전통 물레 성형기법으로 항아리를 만든 다음, 수레와 도개를 이용해 빗살문, 파도문, 격자문 등을 새겼다. 문의 02-735-9094
2014-11-03 09:00음성언어 의사소통 지도 방법 듣기와 말하기는 분리되어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듣기 말하기를 지도할 때에는 청자와 화자가 상호 관계적으로 관련되어 각자 자기가 맡은 역할을 수행하게 해야 한다.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듣기와 말하기 영역을 통합하여 교육내용을 제시하고 있으며, ▲ 내용 지식측면에서는 듣기 말하기에 대한 본질과 특성·유형·맥락을 ▲ 기능으로는 상황 이해와 내용 구성, 표현과 전달, 추론, 평가, 상호작용과 관계 형성, 과정 점검과 조정을 ▲ 태도로는 가치와 중요성을 알고 공감과 배려, 동기와 흥미, 윤리적 태도를 지도하도록 하고 있다. 지식과 기능과 태도는 서로 독립된 지도 내용이 되어서는 안 되며 이 셋은 서로 상호보완적이어야 한다. 지식으로 이해된 것은 실제 수행과정에서 쓸모 있게 활용되어야 하며, 기능과 태도를 성취하도록 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듣기 말하기 지도는 다음 네 가지 방법이 유용하다. 대화 분석법 ● 실제 담화 내용, 방법, 태도를 분석함. ● 효과적인 의사소통에 대한 지식을 이해하게 함. ● 실제 상황에 활용하여 대화 수행에 도움을 줌(메타 말하기) . 내재적 수행법 ● 실제 수행에서와 똑같이 대화를 내적으로 밟아나감.…
2014-11-01 09:0011월의 수학수업 계획은 이렇게 1학년 5단원 덧셈과 뺄셈(2)은 1학년 학생들이 덧셈과 뺄셈을 배우면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으며 좌절을 경험하게 되는 단원이다.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때문이다. 이 어려운 내용을 조금 더 쉽고 재미 또한 느끼며 익힐 수 있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보자. ● 덧셈과 뺄셈을 활용한 색칠하기 ● http://www.turtlediary.com/ 또는 http://www.k12mathworksheets.com/ 접속 ● MATH WORKSHEETS에서 쉽게 다운 ● 바둑돌로 10 만들기 ● 흰색, 검은색 바둑돌을 9개씩 나누어 준다. ●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문제를 제시한다. 예) 8+4 예) 흰 바둑돌 8개, 검은 바둑돌 4개 ● 흰색과 검은색 바둑돌을 합쳐 10이 되게 만들고 낱개가 몇 개 남았는지 알아본다 . 예) 흰 바둑돌 8개에 검은색 2개를 더해 10개를 만들고, 낱개 2개가 남는 것을 확인한다. ● 10개를 만들기 위해 검은 바둑돌이 어떻게 가르기가 되었는지 확인시킨다. ● 바둑돌로 10만들기 활동을 반복하면서 어떻게 가르기를 해서 10을 만들어야 하 는지 깨닫게 한다.…
2014-11-01 09:00우리 몸에는 다섯 가지의 중요한 흐름(혈액과 림프, 위장, 오줌, 호흡, 氣)이 있는데, 이 다섯 가지 흐름이 원활하면 생기가 차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중에서 특히 위장과 호흡의 흐름이 매우 중요하며, 장 청소를 통하여 위장의 흐름을 좋게 하는 것이 모든 디톡스의 기본이 된다. 위장의 흐름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변비와 같은 숙변으로 인한 장애를 제거해야 한다. 변비로 오랫동안 고생해 온 사람은 장이 무력해진 경우가 많으니 특히 대장의 운동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해독 중에도 가장 중요한 장의 해독에 대하여 알아보자. ‘뱃속이 편하면 몸이 편하다’란 말이 있는데 정말 맞는 말이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게(快食, 快眠, 快便) 건강한 삶인데 그중에서도 디톡스에 관한 한 마지막 쾌변(快便)이 중요하다. 이것이 잘 안되면 온갖 병이 다 생긴다. 따라서 장의 흐름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장 청소를 권하고 싶다. 장 청소는 커피관장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근원적으로 장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방법을 쓰는 것이 좋다. 주기적으로 숙변을 제거해 주고 장 속의 유익균이 잘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장운동 기능을…
2014-11-01 09:00
■ 많은 선생님께서 질의하신 BEST QA Q 1) 2013년 지병으로 인해 근무를 할 수 없어 1년간 질병휴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차도가 보이지 않고 있어 2014년 3월부터 질병휴직을 연장하려고 하는데 동료 선생님이 복직하지 않으면 직권면직된다고 하네요. 맞는지요? A) 기존 교육공무원법에서는 질병휴직기간이 1년이었으며 휴직기간(1년)이 만료된 후에도 직무를 정상적으로 감당할 수 없을 때는 국가공무원법 제70조 제1항 제4호의 규정에 의하여 직권면직 처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4년 2월 7일부터 질병휴직에 대해 1년 범위 내에서 추가 연장 가능한 교육공무원법이 개정 후 시행되었기 때문에 2014년 질병휴직이 가능합니다. Q 2) 현재 질병휴직 중인 교사입니다. 대학원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있어 휴직 중 석사학위를 취득하려고 합니다. 질병휴직 중 학위취득 시 연구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요? A) 휴직 중 취득한 학위를 교육공무원승진규정 제37조에 따른 연구실적으로 인정하기 위해서는 휴직사유에 부합되는지, 휴직 명분을 유지하며 연구가 가능한지 등을 인사권자인 소속지역 교육감이 종합적으로 판단하므로 시·도교육청에 인정여부를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2014-11-01 09:00
‘제45회 전국교육자료전’이 5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개최됐다. ‘살아있는 교육, 실천하는 교사, 선생님이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시?도 예선을 거쳐 총 14개 분야 206점의 작품이 본선심사에 올랐고 이 중 69점이 1등급의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교육부장관상(1등급)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푸른 기장’이 수여된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교육이나 STEAM, 인성 등 최근 교육이슈에 주목한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 또 증강현실이나 아두이노 컴퓨터, 3D 프린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자료도 상당수 출품돼 최신 트렌드에 대한 교원들의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양옥 교총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교사들의 연구 열정이야말로 공교육에 대한 신뢰 회복과 교육개혁의 초석”이라며 “출품작들이 학교현장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보급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성열 경남대 교수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조금 더 즐겁게 수업할 수 있을까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을 볼 수 있었다”며 “교육 자료가 많이 활용되는 초등 교원들의 참여가 두드러지는 편이지만 앞으로는 중?고교 교원들도 출품 기회를 늘릴 수 있는 방
2014-11-0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