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희망교육연대 대표자들이 8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합의 실종 일방추진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중단'을 촉구 하고 있다.
2021-06-08 11:27
하윤수(전 부산교대 총장) 한국교총 회장이 8일 국회 정문 앞에서 '정권 편향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중단 촉구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1-06-08 11:23
[최세아 고고필라테스 원장]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옷은 얇아지는 요즘, 체지방에 둘러싸여 감추고 싶은 다리 때문에 걱정이다. 잘못된 자세로 운동을 하다가 미워진 다리를 관리하고 싶거나 탄탄한 힙업을 원한다면 이번 호에 소개하는 동작을 꾸준히 따라 해 보자. 단기간에 변화된 다리 라인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잘못된 자세로 하체 운동을 하면 허벅지 앞쪽으로만 자극을 느껴 오히려 다리가 굵어 보이게 되는데, 허벅지 뒤쪽과 엉덩이에 자극을 느껴주는 자세를 통해 하체탄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Wall back Lunge 1. 어깨높이에 벽을 양손으로 짚는다. 2. 손으로 벽으로 밀어주면서 상체를 앞으로 기울였을 때 머리가 닿지 않게 뒤로 물러선다. 3. 두 다리를 11자로 두고 상체를 숙이면서 오른발을 뒤로 보낸다. 이때, 왼다리는 무릎을 구부려주며 허벅지 뒤쪽 자극을 느낀다. 4. 무릎이 발가락 보다 나오지 않도록 구부린다. 5. 상체와 오른발을 원래 위치로 가져온다. 6. 다시 다리를 뒤로 보내며 무릎을 구부리고 처음 자세로 돌아온다. 7. 15번 반복하고 반대쪽까지 3세트 진행한다. - 주의사항: 등이 굽지 않게 주의하며 오리처럼 엉덩이를 뒤로 뾰
2021-06-07 18:03[한국교육신문 김예람 기자]홍정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1일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가운데 교총이 관련 개정안들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법안은 교육감이 3년마다 적정 학생 수 유지계획을 세우고 학급당 적정 학생 수 유지를 위한 종합계획을 이행하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이에 대해 교총은 4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원에게 건의서를 제출하고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 변경 법률 개정안의 조속 심의·통과’를 촉구했다. 지난해 9월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학급당 학생 수 적정 수준을 20인 이하로 하는 내용의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한 이후 같은 당 정일영, 이은주 정의당 의원까지 현재 국회에 발의된 비슷한 법안만 4건이 있는 상황이다. 교총은 “해당 개정안들을 하루빨리 심의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미래세대 교육의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감염병에 구조적으로 취약할 수밖에 없는 학교의 보건안전을 위해서는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모델을 구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고교학점제 도입, 기초학력 보장 등을 위해서도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 규정과 이에 맞는 교원 배치기준 설계가 반드
2021-06-07 17:58◎일반직 고위공무원 ▲산학협력정책관 김일수 ▲평생교육국장 정병익 ◎부이사관 ▲미래교육추진담당관 이강복 ▲산학협력일자리정책과장 장미란 ▲전문대학정책과장 정윤경 ▲전문대학지원과장 김 석 ▲교육복지정책과장 이상돈 ▲교육기회보장과장 조재익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행정본부장 오성배 ◎서기관 ▲인재양성정책과장 이지선 ▲지방교육재정과장 최기혁 ▲평생학습정책과장 이혜진 ▲직업교육정책과장 김새봄 ▲진로교육정책과장 김성근 ▲이러닝과장 고영훈 ▲미래교육전략팀장 이상범 ▲대학교원지원팀장 정봉출 ▲동북아교육대책팀장 황지혜 ▲학원정책팀장 이현미 ▲교육정보시스템운영팀장 유성석 ◎장학관 ▲그린스마트미래학교팀장 이진우
2021-06-07 17:38
[한국교육신문 한병규 기자] 강은희(사진 왼쪽 두 번째) 대구시교육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7일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 참석했다. 강 교육감은 박신한 대구지방보훈청장과 함께 참전용사였던 故구연주 유족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고 직접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강 교육감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책무”라며 “교육청은 그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미래 세대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유공자의 손자인 구민승 군(경신고 1학년)은 보훈스토리 공모전 ‘자랑스러운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에 할아버지의 다부동 전투 사연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 대를 잇는 애국활동에 참석한 이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보훈스토리 공모전은 대구지방보훈청이 주관하고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하고 있다.…
2021-06-07 16:43
[한국교육신문 김명교 기자] 한국교총 유튜브 채널 ‘샘TV’가 이번 주부터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학교안전공제중앙회와 함께 하는 ‘학교 안전사고 이것만은!’ 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부 장관이 설립한 법정 기관으로, 학생과 교직원 등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안전사고 예방·공제사업을 운영한다. ‘학교 안전사고 이것만은!’ 영상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로부터 교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구제를 위해 교총과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학교에서 흔히 발생하는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교사들이 묻고, 전문가가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표석환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예방사업부장은 “학교 안전사고는 학생들 간의 장난, 게임 등에서 비롯해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책임소재가 불분명하고 처리가 곤란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면서 초기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일선 학교에서는 사고 발생 경위를 정확하게 파악해 육하원칙에 따라 기록하고 사고 현장 사진과 증인 등을 확보해야 한다”면서 “학교 안전사고의 처리는 시·도 교육청 법무 담당 부서와…
2021-06-07 10:34[한국교육신문 이상미 기자] 교육계 백신접종(7일)을 불과 3일 앞둔 4일 오후 관계부처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으로 바꾸면서 접종이 연기돼 학교현장이 다시 한 번 일대 혼란에 빠졌다. 교육당국은 지난 4월에도 혈전문제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하루 전날 저녁에 언론을 통해 전격 연기를 발표해 학교현장의 혼란을 가져온 바 있다. 4일 관계부처 합동 발표에 따르면 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접동 계획을 여름방학으로 늦추고 백신도 아스트라제네카에서 화이자와 모더나로 변경된다. 1~2차 접종 간격이 11~12주(2~3개월)로 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보다 화이자 백신(3주), 모더나 백신(4주)이 상대적으로 기간이 짧아 항체형성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접종 후 2주가 지나야 항체가 형성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6월 7일에 접종할 경우 9월 중순 이후에나 항체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돼 전면 등교계획에 차질을 빚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현장은 2학기 전면 등교를 앞두고 백신접종을 완료하기 위해 백신을 바꾼 것은 이해하지만 매번 학교 입장과 학사일정은 고려하지 않은 채 접종에 임박해 결정사항을 언론을 통해 알게 하는 방식은 문제라는 목소리가 높다. 이
2021-06-04 14:52
각 시·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근무한다. 일반행정직도 있고, 시설직·전산직·사서직도 있으며, 공무직과 교육전문직도 있다. 그렇지만 보건복지부의 경우 보건 및 복지 전문가가 중요하고, 대학은 대학교수가 가장 중요한 것과 같이, 교육행정을 담당하는 교육청에서는 장학사·장학관 등 교육전문직이 가장 중요하다. 중요 정책방향이나 규정은 중앙정부로부터 나오지만, 교육전문직이 어떠한 능력과 태도를 갖고 정책과 행정에 임하느냐에 따라, 교육기관에 미치는 여파와 성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장학사·장학관 역량 배양이 매우 중요하다. 교육전문직은 크게 장학사(연구사)와 장학관(연구관)으로 나눌 수 있는데, 장학사로서 필요한 역할·능력에 대한 인식은 많이 연구되어 있으나, 장학관 특히 팀장급 장학관이 가져야 하는 역량에 대한 연구는 미흡한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교육청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시·도교육청 팀장과 교육지원청 과장급이 갖추어야 할 역량에 대해 기술해 보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역량(Competency)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행동특성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크게 두 가지 핵심요인 즉, 능력(ab
2021-06-04 10:30
교육정책기획력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문제에 관해 다양한 방법의 해결안을 창의적으로 제시하는 능력으로 교육전문직원에게는 꼭 필요한 역량이다. 그렇다면 교육전문직원의 필수 역량인 ‘기획능력’을 갖추기 위해 수험생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번 6월호에서는 교사가 기획력을 갖추기 위해 준비해야 할 역량과 실제 교육전문직원 전형 중 기획안 작성에서 필요한 고득점 전략을 수험생의 관점에서 ‘준비-연습-실전’ 과정으로 나누어 살펴보고자 한다. 교육정책기획 고득점 전략 _ 준비하기 교육전문직 시험 준비를 위해서는 지역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보통 교직·교양, 정책논술, 장학능력, 수업전문성, 교육과정, 현장지원전문성, 교육정책기획 등 다양한 영역의 공부를 해야 한다. 이는 별개의 과목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모두 연계되어 있다. 그래서 공부를 하다 보면 각 영역의 답안을 모두 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교육정책기획 준비를 하는 데 필요한 내용이 논술이나 교직·교양, 장학능력, 면접 등에서 그대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교육정책기획 준비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살펴보자. 가. 교육패러다임 이해 먼저 교육전문직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사회
2021-06-04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