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8,55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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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미국 대통령이 일하는 백악관에 와 있습니다.“ 어린이대통령을 비롯하여 의회의장, 대법원장 등 3부 임원을 뽑는 3부제도를 운영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수원 영화초 어린이들이 이번에는 세계 민주주의 현장을 찾아 나섰다. 수원 영화초교(교장. 오세건)의 ‘영화어린이나라’ 임원 대표들은 지난 5월 28일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을 방문하여 세계 최강대국의 대표로서 대통령의 역할과 집무현장을 직접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아틀란타에 있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기념관과 생가를 방문해 인권운동의 의미를 새겼고 워싱턴의 한국전쟁 참전비를 찾아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미의회 의사당과 뉴욕의 유엔본부도 방문해 세계 정치현장을 실감나게 체험하는 짜릿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말 열린 미국에서 열린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한국 대표에 선발된 영화어린이나라 임원들이 대회를 우수한 성적으로 끝내고 만든 일정이어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녔다. 백악관을 찾은 어린이대통령 안지현(6년)양은 “세계 정치현장을 직접 만나보니 마음이 넓어지고 생각이 높아지는 것 같다며 특히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께서 일하시는 유엔본부에 들렀을 땐 정말 마음이 뿌듯했다”고 벅참 감격을 되새겼다. 지난 3월 14일 출범한 ‘영화어린이나라 제도’는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명품학교 브랜드사업의 일환으로 본교 좋은수업나눔멘토링 학교특성화팀(팀장. 교사 이철규)이 1년간의 사전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헌법에 명시된 3권분립 제도를 어린이회 운영에 도입한 창의적인 특별활동 교육과정이다. 어린이대통령, 의회의장, 대법원장 등 3부대표를 직접 선출하는 한편,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약속이나 활동내용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하면서 반성, 견제까지 하도록 기획한 제도로 매니페스토 협약식, 투표참여운동, 임원워크숍, 3부회의 및 청와대 방문에 이어 오는 7월엔 영어로 진행하는 가상UN총회도 준비하고 있다.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대회에서 경기도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다시 한번 경기도 창의성 교육의 높은 수준을 입증하였다. 5월 21일부터 4일간 미국에서 열린 2008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한 경기도 12개팀은 2등상과 창의적 우수상 등을 다수 수상하여 경기도 학생들의 놀라운 창의력을 전세계에 떨쳤다. 지난 2월에 사상 최대규모로 선발된 한국대표 16개팀과 더불어 미국 테네시주립대학교에서 개최된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DI)대회 최종 결승전에 참가한 경기도 12개팀은 미국 50개주와 세계 12개국에서 뽑힌 1,031개 대표 팀들과 창의력을 겨루어 2등상과 ‘Excellence Awards'(우수상), ’Achivement Awards'(성취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과제 E에 참가한 용인 삼가초와 검산초, 교하중, 파주발명교실팀이 각각 2위와 10위안에 입상하였고 과제 C와 D에 각각 출전한 수원북중과 신촌중, 수원영화초, 수원발명교실, 가평군 연합팀도 팀워크와 창의성 수준에서 뛰어난 점수를 받아 ‘Excellence Awards'(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 평촌초와 고양발명교실팀도 과제 A와 B에서 각각 독특한 아이디어를 발휘해 우수상과 성취상을 거머쥐었다. 이번에 3개팀을 지도해 입상시킨 경기도창의성교육연구회 이철규 회장(수원영화초 교사)는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창의성교육이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 높은 수준을 보여주었다”며 “이는 그동안 도교육청이 다양하게 추진해온 발명, 영재, 창의성분야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내실있게 운영되어 얻은 결과여서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대한결핵협회 대전ㆍ충남지부에서는 6월 5일(목요일) 13시 20분부터 서령고등학교 2,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송파수련관 앞에서 결핵예방 출장 검진을 실시했다. 2, 3학년 640명에 대하여 결핵검진을 실시함으로써, 환자의 조기 발견 및 건강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있다.
울산시 울주군 울주군 서생면 서생중학교(교장 박진상)는 방과후 학교에 교사와 학생이 모두 참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모두 5학급에 교사 14명, 전교생 119명의 어촌지역 소규모 학교인 이 학교는 지난 3월부터 '1교사 1강좌 개설'을 원칙으로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모든 학생이 방과후 학교 강좌를 듣고 있다. 이 학교의 방과후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교과반과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논술, 탁구, 골프, 핸드벨, 워드프로세서, 독서신문만들기, 데생과 수채화, 토익, 밴드, 사물놀이반 등이 운영되고 있다. 박진상 교장은 "주변에 학원이 없어 방과후 학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방과후 학교를 제대로 운영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특기 계발, 학력 신장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eeyoo@yna.co.kr
충북도교육청은 독서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도내 학생과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독서 교육상 대상자 추천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추천 대상은 학생상의 경우 책을 많이 읽은 학생,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한 봉사실적이 뚜렷한 학생, 도서관 이용 실적이 우수한 학생 등이며 모두 40명이 교육감상을 받게 된다. 교사상(10명) 추천 대상은 독서 교육의 활성화와 창의적인 독서 방법을 개발한 교사 등이며 학부모상(5명)은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학교의 독서 교육 및 도서실 운영에 기여하거나 봉사한 실적인 사람 등이다. 도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열릴 학교도서관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ywy@yna.co.kr
칠레에서 정부의 교육개혁법안에 반대하는 학생과 교사들의 대규모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브라질 일간 폴랴 데 상파울루가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는 전날 12℃의 차가운 날씨에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5천여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시내 도로를 점거한 채 정부의 교육개혁법안 추진 반대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를 해산시키기 위해 경찰이 최루탄과 물대포를 쏘자 시위대가 투석전으로 맞서는 등 1시간 이상 물리적 충돌을 빚었으며, 이 과정에서 시위대 13명이 연행되고 교사 1명이 다치는 등 부상자가 속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칠레에서는 과거 독재자 아우구스토 피노체트(1973~1990년) 전 대통령 정권 시절 제정된 교육구조법(Loce)을 개정하기 위해 정부가 지난 4월 개혁법안을 의회에 제출한 이후 많은 대학과 고등학교가 동맹휴업을 벌이고 있으며, 전날 시위에는 전국교사조합이 가세해 시위 규모를 확산시키고 있다. Loce는 칠레 공교육 붕괴의 최대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공립학교 운영을 시 정부에 위임하면서 재정 형편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도시와 공.사립학교 간에 심각한 교육 격차를 가져왔으며, 이는 곧바로 공교육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이 됐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칠레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Loce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은 2006년 위원회를 설치하고 교육개혁법안을 마련하도록 했으나 시 정부가 공립학교 운영을 맡도록 한 기본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교육의 질 개선이나 빈곤층의 교육기회 박탈은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학생들은 이와 함께 교육평등을 위한 무료통학 및 무료급식 확대도 요구하고 있다. 모니카 지메네스 칠레 교육장관이 시위 중단과 대화를 촉구하고 있으나 학생과 교사들은 Loce 폐지를 포함한 전면적인 교육개혁을 요구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간극을 좁히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fidelis21c@yna.co.kr
올해는 우리학교가 제7차 교육과정을 운영해 온지 7년째를 맞는 해이다. 제7차 교육과정의 특징은 학생의 능력, 적성, 진로 등을 신중히 고려하여 교육내용과 방법을 다양화하고 교육 내용의 양과 수준을 적정화하며, 심도 있는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선택중심 교육과정을 도입한 데 있다. 따라서 현재 10학년인 1학년 학생들은 2009학년도부터 자신의 진로 및 적성에 맞는 교과를 선택하여 배우게 된다. 이에 따라 우리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하기 위해 교사와, 학생,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제7차 교육과정연수를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5월 23일은 그 과정의 첫 단계로 1학년 담임선생님들을 대상으로 2009학년도 교육과정에 대한 연수가 있었고 6월 5일(목)에는 그 두번째로 1학년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제7차 교육과정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과정이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일련의 교육과정이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학생, 교사, 학부모가 삼위일체가 되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강사의 설명을 경청하는 학부모님들
-명품도시 인천 영어교육 발전에 큰 기여할 것으로 기대- 인천교육연수원(원장 정윤석) 외국어수련부가 2008 영어교사심화(초등) 6개월 과정 연수의 일환으로 초등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5.3일부터 6.3일까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실시한 국외연수 1개월 과정이 성공적으로 실시됐다. 연수내용은 영어교수법 및 의사소통 능력신장에 중점을 둔 교실 수업과 현장의 살아있는 영어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는 LLL(Living Language Lab)활동, 미국 현지학교 Oakdale elementary school, Riverside elementary school 등 13개교에서의 수업참관 및 presentation으로 이루어진 practicum, 그리고 문화유적지 탐방 등으로 이루어 졌다. 또한 국외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현지 원어민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함으로서 미국의 가정문화를 체험하고 국내에서 준비해간 잡채며 냉면, 불고기 등의 우리나라 대표음식을 직접 요리해 원어민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해 우리음식을 자연스럽게 소개 할 뿐만아니라 한국인의 따뜻한 정서를 정하기도 했다. 또 간단한 한국말, 소고, 장구, 강강술래, 전통탈 만들기 등의 수업을 통해 한국문화를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도 했는데 특히 소고춤은 현지 학생들의 관심을 끌어 고깔을 직접 만들어 쓰고 소고춤을 재미있게 배웠으며 speaking partner와의 수업시간에서도 한복을 직접입고 한복을 소개 하고 또한 한국관광지와 지리적 여건이나 정치, 경제상황을 영어로 설명함으로써 한국을 알리는데 일조를 하기도 했다. 이번 연수는 8.14일까지 외국어수련부에서 계속하여 진행 될 예정이며 연수를 이수한 초등교사들은 유창한 영어의사소통능력을 바탕으로 원어민영어보조교사를 대체할 수 있는 100%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훌륭한 교사로 거듭나 명품도시 인천 영어교육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된다.
아이들에 대한 교사들의 열정이 학생수가 줄기만 하던 시골의 한 초등학교를 새롭게 변모시켰다. 5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10년 넘게 학생수가 감소해왔던 담양 고서초교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대도시에서 전학생이 잇따르는 등 학생수가 늘어나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광주 근교에 위치한 이 학교는 한때 전교생이 2천명이 넘을 정도로 규모가 제법 큰 학교였지만 여느 농촌처럼 이농과 고령화 등으로 전교생이 겨우 150여명 밖에 안 되는 초라한 학교로 전락했다. 이런 학교가 올해는 광주 등 대도시에서 학생들이 전학을 오고 이곳의 부모들까지도 자녀를 대도시에 입학시키지 않아 전교생이 166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0명이 늘었다. 올해는 1학년 학생이 33명에 달해 학급을 하나 더 늘리는 등 `획기적인' 변화까지 일어났다. 이 학교가 단 1년만에 이 같은 변화를 보인 것은 아이들에게 맘 놓고 공부할 분위기와 여건을 만들어준 덕분이다. 30여명에 달하는 영세민 자녀와 다문화 가정 자녀, 할아버지.할머니와 사는 조손 가정 어린이 등 전교생의 30%가 넘는 아이들은 가정 형편이 여의치 않았다. 변변치 않은 학원조차 보내기 힘든 데다 집에서는 아이들이 사실상 방치되고 있어 방과 후에 교사들이 학생들을 맡아 가르치는 `사랑의 방과후 교실'을 열었던 것. 이 학교의 김원배 교장과 10여명의 교사는 지난해 하반기 영어는 물론 학생들이 좋아하는 컴퓨터, 뛰고 놀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풋살부, 민요, 회화 등 교사들의 전공을 활용해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학원 한번 제대로 다니지 못했던 아이들은 처음에는 어색해하고 힘들어했지만 금세 적응했고 실력도 부쩍 늘었다. 특히 영어의 경우 학생들의 실력에 맞춰 수준별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등 영어와 친해지는 방법을 써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겨울방학 때도 10여개 과목에 대해 방과후 학교를 열어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대부분 생업에 여념이 없어 자녀의 방과후 교육에 신경을 쓰기 힘든 학부모들에게는 큰 위안이 되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올해는 광주에서 7명이 오히려 이 학교로 전학을 왔다. 지난달 아이를 이 학교에 전학시킨 정모(45)씨는 "이곳에서 교육의 질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씻을 수 있었다"며 "시골 생활과 만족할만한 교육까지 더해져 아이도 매우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최근 한국교육개발원으로부터 방과후 교육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김 교장은 "시골 학교도 뭔가 변화를 주면 가능하다는 사례를 만들고 싶었다"며 "일과 시간 이후에도 학생지도에 열의를 보여준 교사와 강사들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청주 서경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위급 상황을 무선리모컨으로 학부모와 교사, 경찰 등에 전파하는 `안전지킴이 119 콜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119콜센터는 위급한 상황에 처한 학생이 목에 걸고 있는 무선리모컨 스위치를 누를 경우 학교 중앙 현관에 설치된 전광판에 학생의 위치와 인적 사항 등이 자동 표시되고 동시에 학부모, 교사의 휴대전화와 인근 지구대에도 통보되는 시스템이다. 이 학교는 이 시스템을 20명의 학생에게 시범 적용한 뒤 무선리모컨 송.수신망이 확대될 경우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학교는 또 녹색어머니 회원과 학생 등 62명으로 구성된 `안전지킴이 119'를 통해 어린이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각종 안전사고에도 신속히 대처할 예정이다. ywy@yna.co.kr
고양시 대화동 대송중학교(교장 김승주)가 고유가 시대를 맞아 학생들에게 자전기 타는 습관을 길러 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송중학교는 지난해 3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자전거 연구시범학교로 지정받아 자전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교육에 힘입어 현재 이 학교 학생 1천99명 가운데 100명이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하고 있다. 대송중학교는 학생들의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기 위해 7일 자전거 마라톤대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28개 학급별로 10명씩 모두 280명이 자전거를 타고 학교 후문을 출발해 자유로 아래 농로를 거쳐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14km 구간을 달리게 된다. 대송중 연구부장 김난희 교사는 "학생들에게 자전거 타는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농로 주변을 자전거 마라톤 코스로 정했다"고 말했다. 허연우(3학년) 군은 "자전거를 타면 운동은 물론 버스값을 줄여 용돈까지 절약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밝혔다. thedopest@yna.co.kr
(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는 최근 안산공과대학, 기업체 등과 산학 협정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생활과학고 조리학과 학생들은 내년 3월 안산공과대 호텔조리과에 입학, 2년간 다니면서 1주일에 2일은 학교에 다니고 나머지 4일은 기업체에서 일을 하며 학비를 벌게 됐다. 협약에 참가한 기업은 캐피탈호텔과 라마다관광㈜, 라마다송도호텔, ㈜허브빌, 롸이즈온㈜베니건스, ㈜아모제 등 호텔이나 대형 외식 체인점 등이다. 이를 위해 생활과학고와 안산공대는 이들 기업이 원하는 기술과 심성을 학생들에게 교육해야 한다. 이번 협약으로 진학-취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학생들은 조리학과 100여명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30여명이다. 이 학교 윤경숙 산업협력부장 교사는 "이번 협약은 성적이 우수하고 자질이 뛰어나면서도 가정 형편이 어려워 대학 진학을 포기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큰 희망을 주게 됐다"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을 해 학교와 기업이 '윈-윈'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changsun@yna.co.kr
경기도가 `고(故) 혜진.예슬이 모교'인 안양 명학초등학교에 시범 도입하려던 `다기능학교'가 학교측의 거절로 무산됐다. 5일 경기도와 학교측에 따르면 도(道)는 명학초교를 포함, 모두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학기부터 다기능학교를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명학초교는 신청을 하지 않았다. 다기능학교는 맞벌이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 학교와 학원 기능은 물론 내 집처럼 24시간 보육까지 할 수 있는 새로운 학교운영체제로 지난 4월 `혜진.예슬이 사건'을 계기로 김문수 경기지사가 제안해 도입됐다. 그러나 학교측은 학생, 학부모, 교사 등 학교구성원이 당시 사건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기능학교를 운영할 경우 또다시 여론의 집중 조명을 받을 것을 우려해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측 관계자는 "학교시설이 노후하고 늦은 밤까지 학교가 운영됨에 따라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없는데다 혜진.예슬이 사건에 따른 학교이미지 등을 고려해 신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도는 이에 따라 명학초교를 제외한 10개 시군에 다기능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최근 21개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조만간 심사를 벌여 15개 내외 학교를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 도는 선정된 학교에 21억8천여만원을 들여 교실을 리모델링한 뒤 방과후 보육교실이 끝나는 오후 5시 이후부터 밤 10시까지 교사 또는 보모가 아이들을 돌보며 학습도 지도하고 식사도 제공하는 다기능학교를 시행할 계획이다. 김용연 도 교육협력과장은 "명학초교는 혜진.예슬이 사건의 충격에서 아직까지 벗어나지 못해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만간 다기능학교 대상학교를 선정해 맞벌이 자녀 아이들이 학교에서 내 집처럼 편하게 휴식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cg33169@yna.co.kr
통계적으로 볼 때 부모가 자녀의 영재성을 발견하는 경우가 60% 정도라고 한다. 나머지는 전문기관의 영재판별검사에 의해 영재성이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아이들이 평소 보통 이상의 지능을 보이고 과제집착력이 뛰어나다면 일단 영재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아이들이 영재성이 있다고 생각되면 교사와 학부모는 잠재능력을 조기에 개발하기 위해 영재판별검사를 하거나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영재성은 개발되지 않으면 그냥 사라질 수 있다. 영재가 그냥 평범한 재능의 소유자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교사와 학부모는 자녀의 영재성을 제대로 파악해 그 특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이들이 영재성이 보인다면 교사와 학부모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 단순한 문제보다는 창의적이면서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를 아이들이 많이 접하도록 한다. 특히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문제와 복잡하고 신기한 문제를 많이 다루도록 한다. 아이들의 잠재력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무엇보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영재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내성적인 성격이 많다. 교사와 학부모는 이런 점도 잘 고려해야 한다. 아이가 엉뚱한 생각이나 행동을 하더라도 나무라지 말고 왜 그런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 물어봐야 한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의 질문에 귀찮아 하지말고 충실하게 답하도록 한다. 그래야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아이들의 질문을 무시한다거나 억압하면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없게 된다. 저학년일수록 공간지각을 익힐 수 있는 교구학습이나 실험 등의 경험을 쌓게 해주면 좋다. 독서․현장탐방․여행은 사고력과 창의성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된다. 영재는 지적탐구의 욕구가 강하다. 학습속도도 매우 빠르고 도전정신도 강하다. 끝으로 교사와 학부모는 영재성이 있는 아이의 이러한 특성을 잘 고려해야 한다. 폭넓은 교육과정과 속진․심화 학습이 필요하다. 영재성이 있는 아이들이 특히 선호하는 학습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 남부교육청, 압화 체험 프로그램을 접목한 『 피그말리온 사랑 프로젝트 』실시 - 인천남부교육청(교육장 배상만)은 6.2일부터 사흘간 선화여자상업고등학교의 ‘돌볼 학생들’ 10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 프로그램인『피그말리온 사랑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지난 3월부터 특별교육을 필요로 하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부적응 행동을 탐색하고 통찰하여 가치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에게 긍정적인 예언을 함으로써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하여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인천 교육기관 유일의 집단상담프로그램이다. 특히 ‘압화(pressed flower)’라는 새로운 체험 활동을 상담에 최초로 도입하여《火를 花로 바꾸기》라는 주제로 특색 있고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 ‘압화(pressed flower)’란 꽃, 과일 등을 건조시킨 후, 액자, 악세사리, 생활용품 등에 다양한 기법으로 작품을 표현하는 꽃 예술로 압화를 접하면,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든 식물들이 소재가 되므로 작은 풀 하나라도 예사로 보지 않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자연과 사물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자세와 감성, 표현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청소년의 정서 함양에 매우 효과적인 치료 접근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모두 학교 주변의 야생화를 직접 채취하여 꽃을 말리는 특별한 도구인 건조시트에 꽃을 말리고, 말린꽃으로 자신만의 액자와 목걸이를 만들어 보았다. 특히, ‘my special card'를 만들어 부모님께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쓰기 활동도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선화여자상업고등학교 송수현 상담교사는 “이러한 색다른 프로그램 통해 학생들은 재미를 느낄 뿐 아니라 자존감과 유능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욱이, 학생들이 안고 있는 심리적 갈등을 생산적인 방법으로 해소해 주어 학교생활 부적응과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선학중학교(교장 : 임동욱)에서는 6.4일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가족 한울타리」프로그램 으로 1교사 2학생간의 "사제지간 일촌맺기" 행사를 가짐으로서지역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에 편부·편모, 또는 조부모의 슬하에 있는 저소득층 학생들이 가정이나 학교에서 원만하게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안타깝게 생각하던 교사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모임으로 1교사 2학생 사제지간 일촌 맺기 행사를 가졌는데 ‘한가족 한울타리 십계명’결정하기, 일촌으로서의 각오 및 별칭 짓기, 일촌 맺기 기념 식사 및 다과회를 가졌다. ‘한가족 한울타리 십계명’으로 “서로 칭찬하자”“ 한 달에 한번 문화체험의 날을 만들자”“ 가족 간의 별칭을 만들어 보자”“‘하지마라’보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자”“ 하루에 한 번 이상 ‘사랑해’, ‘고마워’라고 말하자”“‘칭찬 테이블’을 만들어 칭찬 마일리지를 모으자”“ 매주 금요일, ‘마음으로 쓰는 편지’를 주고 받자”“우리 가정의 멘토를 만들 자”“서로에게 축복의 기도를 해주자”“ 가족 간에 서로 다른 성격을 인정해주자” 등 이다. 선학중 일촌 맺기 서약을 한 김수길(가명, 3학년)학생은 “학교에서 든든한 엄마가 생겨서 정말 좋아요. 이젠 항상 웃으며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으며, 일촌 맺기 교사로 참여한 정해영(연구복지부장)은 “진정한 사회의 성장과 발전은 교육 복지 사업의 성패에 달려 있다고 본다. 모두가 함께 가는 세상이 진정한 행복한 세상이 아닐까? 우리 소중한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미약한 사랑의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것이 내가 행복해지는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선학중학교의 사제지간 일촌 맺기 프로그램은 방과후, 또는 토요휴업일에 수시로 모여 볼링, 보드게임, 삼겹살 구워 먹기, 가족 초대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보완하여 이루어질 것이며, 가정이나 사회에서 소외 받는 학생들이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보자는 뜻을 모아 좀더 많은 교사와 학생이 참여하는 「한가족 한울타리」로 활성화 시킬 예정으로 있어 사제지간의 1촌 맺기 운동이 화려하게 꽃이 피기를 기대해 본다.
-인천 함박중, 학생회 주도로 빈 그릇 운동- 인천 함박중학교(교장 송명근)가 학생회 임원들을 중심으로 잔반 줄이기 운동과 식사예절 지도에 나서 귀취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5월29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함박중학교는 교사, 학부모, 학생이 하나가 되어 직영전환을 이루어낸 학교로 2007학년도 2학기부터 시작된 직영급식은 학생들에게 맛과 영양 면에서 우수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고 교사들의 급식지도, 지속적인 학부모 모니터 활동 등에 힘입어 원활하게 운영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1천여 명의 학생들이 밥을 먹고 남기는 잔반으로 인해 음식쓰레기가 쌓여 가는 것을 보고 몇몇 학생들은 기아선상에서 굶주리는 난민들을 생각하며 이러한 학교 문제를 공감한 학생회는 간부회의를 통해 이 문제를 논의하고 지난 5.29일부터 자치회 활동을 통해 빈 그릇 운동을 전교생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도록 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또 식사예절지도로 장난하는 학생, 식판을 두고 가는 학생, 흘린 음식물을 치우지 않고 가는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지도하고, 잔반 줄이기 홍보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잔반을 줄여나가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결과 식사예절은 지도 직후 큰 변화를 보였으나, 급식소 소음 등으로 배식원과의 의사전달이 어려워 개인의 섭취량에 따라 양이 부족하거나 남는 이중의 문제점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를 ‘수화’를 이용하여 “조금만 주세요” 또는 “많이 주세요” 를 표현하게 함으로서 학생 개인의 양에 맞게 배불리 먹을 수 있고 잔반은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모아져 6월 첫째 주 월요일 6월 2일부터 실행에 옮겨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6월 목표를 ‘식사 예절 지키기’로 정한 학생회는 실행 초기부터 뚜렷한 변화를 보이고 있어 학생회 자율 식사 예절 지도는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결국 학생회 주도의 빈 그릇 운동은 잔반처리 비용을 절감하여 효율적인 직영급식 운영에 보탬이 될 뿐 아니라 학교 공동체의 발전을 위하여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신현고등학교(교장 최은아)는 5.31일 오전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 팜스테이 마을(대표 현경숙)과 "농촌사랑 1교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신현고등학교 고보선 교감, 장봉팜스테이마을 현경숙 대표를 비롯하여 신현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 60여명, 마을 주민과 옹진군 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신현고등학교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학생들이 농촌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갖고 꾸준히 농촌체험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할 것과 장봉 마을 알리기에 최선을 다할 것과 학생들은 농번기 때 장봉마을 일손 돕기, 환경보호 봉사활동 실시, 장봉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 구매하기 등의 교류 활동을 통해 우리 농산물 애용과 농촌 사랑의 정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교사와 학생들은 자매 결연식 체결 후 어부 체험, 고구마 심기 및 곰취나물 수확 등의 농촌 체험을 통해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일본 후쿠오카현교육위원회는 6월 4일 열린 문교위원회에서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인「현학력 향상의 새로운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골자는 지도력이 있는 교사가 다른 학교에 가서도 지도할 수 있도록 인사 배치를 유연하게 하여 지역 전체의 학력 향상으로 연결시키는 것 외에, 초등학생들에게 숙박체험을 시키면서 집단생활의 매너와 규범의식을 높인다는 것 등을 포함시킨 것이 특징으로 신년도부터 실시한다. 현교육위원회는 작년에 실시된 전국 학력 테스트에서 과목이나 지역에 따라서 정답률이 최대 13.6포인트 벌어지는 등 격차가 심한 점과 유식자 기관이 어린이들의 학력 향상과 배우고자 하는 의욕, 규범의식의 육성을 현에 제언한 것을 받아들인 것이다. 이에 교육당국은 이러한 과제를 극복하기위하여, 새로운 전략에서는 총 27개 항목의 구체적인 대책을 들고 있다. 새로운 시책으로써 국어나 수학 등 학습 지도력이 높은 교사를「지도 방법 탐구 개선교원」으로 임명하여, 주변의 복수 학교에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이 탐구 개선교원을 중심으로 교원 육성 강좌를 개설하는 것으로 하여, 지역 전체의 학력향상에 힘쓴다. 더 나아가 규범의식이나 배우고자 하는 의욕을 높이기 위해, 초등학교 고학년을 중심으로 다른 학년의 학생들과의 집단 숙박(5일 정도)을 도입한다. 그렇게 하여 상하관계를 통해서 집단 생활의 매너와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갖추도록 한다. 2008년도에는 각 교육사무소별로 몇 개 학교씩을 선정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머리 속에는 일본인들이 질서를 잘 지키고 규정을 준수하는 것은 잘 알려진 일이다. 그러나 점차 자유 분방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풍조가 확산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이들의 질서 감각이 둔해지고 있는 경향이 있어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집단 생활을 통한 생활 매너 교육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비하여 우리의 아이들은 어떤 상황에 있는가를 점검하여 이에 적절한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새로움으로 날마다 즐거움을 얻는 부원 창의력 겨루기 대회 개최- 인천부원초등학교(교장 조성천)는 6.3일 어린이들이 스스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닫고 창의적인 사고력 증진과 과학의 생활화를 높이기 위해 ‘새로움으로 날마다 즐거움을 얻는’ 이라는 표어를 내세워 ‘부원 창의력 겨루기 대회’를 개최 성공리에 끝마쳤다. 창의성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5, 6학년 창의 꿈나무 학생 2인 1조, 총 80여명이 참여 나무젓가락과 달걀 등 주어진 재료를 이용해 안전구조물을 만들어 옥상에서 떨어뜨려 달걀이 깨지지 않고 목표지점에 근접한 순으로 순위를 정하는 대회였는데 공작에서부터 경연까지 순간순간이 흥미진진했으며 계란이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은 보는 이들 모두가 손에 땀을 쥐고 숨을 죽이며 관람했으며 탄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대회 종료 후 다른 팀에서 만든 구조물을 본 6학년 윤지영 어린이는 “친구와 의논하고 끊임없이 생각하는 과정에서 생각들이 모여 더 좋은 생각으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이 무척 즐거웠으며 나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친구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신선했고 새로운 자극제가 되었다.” 고 말했다. 또 행사를 주관한 이경민 교사는 ‘창의력 겨루기 대회’는 “어린이들이 새로운 발상의 전환,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앞으로 다양한 창의력 관련 행사를 개최해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사고를 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