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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 경기 분당 청솔중 교사'의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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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 경기 분당 청솔중 교사'의 전체기사
<2002 교원문학상 시-가작> 강
누구의 한숨이 저리 길게 누웠나 비우고 비워도 흘러드는 그리움에 하얗게 몸 씻는 물을 따라 한삼 자락 하늘거리며 따라간 자리 서편제 한 마당 서럽게 운다
김선옥 경기 분당 청솔중 교사
2002-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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