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5.08 (금)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2.6℃
흐림
강릉 16.2℃
맑음
서울 13.6℃
흐림
대전 14.7℃
흐림
대구 20.2℃
흐림
울산 18.8℃
흐림
광주 15.0℃
흐림
부산 18.2℃
흐림
고창 12.8℃
흐림
제주 15.6℃
맑음
강화 12.2℃
흐림
보은 14.8℃
흐림
금산 15.3℃
흐림
강진군 16.0℃
흐림
경주시 18.4℃
흐림
거제 17.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
홈
포토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이효상 hyo@kfta.or.kr
등록 2016.05.19 22:17:52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역대 최악의 국회’로 오명을 남긴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19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렸다. 여․야 의원들은 오전 10시로 예정된 개회에 지각해 참관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유아교육법 개정안을 포함해 여․야간의 무쟁점 법안 129건이 처리됐다.
말 많고 탈 많았던 19대 국회, 사람도 10대보다 20대가 어른이 듯 20대 국회에서는 조금 더 성숙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효상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체험학습 안전기준 강화·교원 면책 법안 발의
2
학생 우울·자해 심각 정신건강 교육 의무화 추진
3
AI중심대학 7곳 선정…대학 교육체계 전환
4
[이덕난의 교육생각] 소풍 못 가는 현실, 국가가 책임져야
5
국교위, 문해력·사교육 문제 방안 마련 논의
6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1000여 개 행사 개최
7
수원 지동초, 웃음과 참여로 키운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
8
박혜란의 『엄마 공부』가 교사에게 던지는 시사점
9
교총, ‘학교민주시민교육법’ 제정 반대 의견 전달
10
“학교알리미 통해 내신평가·고교학점제 대비”
최신 기사
2026-05-07_THU
“정답 맞추기 교육 한계…교사 전문성 회복해야”
18:30
용인손곡초, ‘2026 과학놀이한마당’으로 미래 체험
17:15
금성초, ‘행복학교’ 연계 '찾아오는 진로체험학습' 실시
17:14
“AI 서·논술형 평가 안착 과제…교사 주도성 중요”
16:59
1회 악성 민원도 교육활동 침해 명시한다
16:38
충북교총 교육감 후보자에 ‘교육과제’ 제안
16:30
프로야구와 함께한 대구교총의 날
13:47
12일부터 학교 도박 예방교육 의무 시행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