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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에 '신바람'을 둥글리며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06.12.29 09: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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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아침을 맞아 서울 신림중 '삼위일체' 사물놀이패가 상모돌리기를 하며 신바람을 불러 시원시원하게 퍼트리고 있다. 새해에도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한 마음으로 신바람 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매진할 것을 기원하면서…. 교사 2명(이종순·최치정), 학생 15명, 학부모 5명으로 구성된 삼위일체 팀은 지난 2002년 풍물을 통해 전통을 계승하고 학교에 신바람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결성돼 활발한 공연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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