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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어린이 돕기 바자회 개최
서혜정 hjkara@kfta.or.kr
등록 2007.05.16 14: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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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개발원은 17일 ‘제2회 KEDI 사랑의 기금 바자회’를 개최했다. 직원들의 기증품과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월드비전에 기탁, 결식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여 진다. ‘KEDI 사랑의 기금’은 직원들이 불우한 어린이와 이웃을 돕기 위해 만든 모임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행사로 작년에는 총 18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
서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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