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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전문성향상 도움에 자부심”

교총 제휴업체 인터뷰… 전화 외국어교육 ‘브랜트옥스폰’

방학 맞아 특별이벤트 진행 최고 강사로 맞춤학습 제공 한국교총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있는 전화 외국어 교육 전문업체 브랜트옥스폰이 방학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노정숙 본부장(사진)은 18일 “교총회원과 가족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 전화·화상 외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교총회원과 가족만을 위한 혜택은 무엇인가. “우선 교총회원 자녀를 위해 만든 ‘주니어 화상영어 미국 교과서 과정’이 있다. 레벨별로 사회·과학·역사·지리 등 다양한 교재를 예문과 함께 완벽하게 소화하고, 배경지식까지 익히게 했다. 교사자격증 보유자로 강사진을 구성, 전문강사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3개월 과정을 신청하면 코스북을 하나 더 제공한다. 교총회원에게는 테솔 과정을 접목시켜 회화실력과 강의기술을 향상 할 수 있는 과정을 마련했다. 테솔을 수료한 전문강사와 실제 수업에 사용하는 언어로 연습함으로써 회화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다.” -그동안 교총회원들에게 어떤 혜택을 주었나. “2016년 10월부터 교총과 업무제휴를 맺고 40% 할인혜택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물론 스승의 날이나 학기 초 등에는 추가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