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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청소년연극제 ‘안녕! 우리말’ 본선 12개교 발표

10~11월 각 학교서 공연심사

2017 청소년연극제 ‘안녕! 우리말’ 본선에 진출할 12개교 연극동아리가 21일 발표됐다. 
 
부산 장안중 ‘시밀레’, 경기 홍진중 ‘인디케이터’, 강원 강릉여중 ‘꿈별’, 부산 경남여중 ‘연’, 부산정보고 ‘영우’, 경남 경해여고 ‘버닝블루’, 전남 화순고 ‘우연희’, 서울 아현산업정보학교 ‘아팅피스’, 부산 데레사여고 ‘쌍드레’, 서울 용문고 ‘너울망태’, 경기 장곡고 ‘Dramatic’, 경기 진접고 ‘테누파’가 그 주인공이다.
 
교총은 19일 서울 서초구 소재 교총회관에서 예비심사를 열고 38개교가 제출한 출품대본과 동영상을 심사해 12개 팀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10∼11월 각 학교를 방문해 공연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연극제 ‘안녕! 우리말’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말과 글을 연극으로 재현함으로써, 우리말의 소중함과 바람직한 언어사용의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목적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한국교총과 한국교사연극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에 교육부는 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