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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문화]주목할 공연·전시

<소춘대유희_백년광대>
 

코로나19로 공연을 올리지 못하게 된 스태프들 앞에 100년 간 공연장을 지키며 살아온 백년광대와 극장신이 나타나 광대 여행을 떠난다. 작품은 멀티프로젝션 맵핑, 매쉬 홀로그램, 딥페이크로 명창 이동백을 무대 위에 되살려내고, 흡입력 있는 미디어아트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국 근현대사의 전통춤과 함께 발레와 현대 무용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다.

 

10.22~11.7 | 국립정동극장

 

<빈 필하모닉&리카르도 무티>
 

1842년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의 악장이었던 오토 니콜라이에 의해 창설된 이래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평가받는 빈 필하모닉이 음악계의 거장 리카르도 무티와 함께 한국을 찾는다. 특히 오스트리아 작곡가의 작품에서 뛰어난 해석을 보여주는 빈 필은 고전주의와 초기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이자 오스트리아 빈의 음악가 모차르트와 슈베르트의 교향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11.14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전시 <dreamer, 3:45am>
 

현대미술작가와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10팀이 참여해, 음악을 매개로 다양한 시각 예술을 공간에 담아내는 전시. 영국을 대표하는 미디어 아티스트그룹 UVA와 현대미술을 이끌고 있는 국내 작가 패브리커, 사일로랩, 스튜디오 아텍, 국내 뮤지션 코드 쿤스트, 페기 구, 윤석철,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등이 각자의 이야기를 빛과 음악, 퍼포먼스로 펼쳐낸다.

 

9.30~2022.1.2 | 롯데뮤지엄

 

뮤지컬 <하데스타운>
2019년 브로드웨이 초연과 동시에 토니어워즈 8관왕, 그래미어워즈 최고 뮤지컬 앨범상 수상 등 화려한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불러 모은 작품. 그리스신화에서 아내 에우리디케를 찾기 위해 지하세계로 향한 오르페우스의 이야기를 현대로 배경을 옮겨 재탄생시켰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음유시인 오르페우스 역은 시우민, 박강현, 조형균이 맡아 열연한다.

 

9.7~2022.2.27 | LG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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