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6 (월)

  • -동두천 10.2℃
  • -강릉 5.8℃
  • 맑음서울 9.9℃
  • 맑음대전 11.7℃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8.3℃
  • 맑음광주 12.5℃
  • 맑음부산 11.5℃
  • -고창 12.6℃
  • 맑음제주 11.1℃
  • -강화 5.2℃
  • -보은 10.0℃
  • -금산 11.2℃
  • -강진군 15.1℃
  • -경주시 11.1℃
  • -거제 13.5℃
기상청 제공

현장

2018교단수기 공모 시상식


[한국교육신문 윤문영 기자] 본지가 주최한 ‘2018 교단수기 공모’ 시상식이 26일 한국교총 회장실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7월부터 4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200여 편이 응모해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금상 3편, 은상 6편, 동상 10편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상을 수상한 임지현 전남 반남초 교사와 금상을 받은 배철호 단국대사범대학 부속고 교사, 윤연모 서울 서라벌고 교사가 참석했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수상작은 2018년 신문에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하윤수 교총회장은 "교직생활의 희로애락을 담은 교단수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선생님들께는 자긍심을, 사회에는 선생님에 대한 존경 풍토를 심는 데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