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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기간제 교사.강사 반대 청원서 청와대에 전달

교원, 예비교사, 학부모 등 10만 5천여 명 서명 동참
31일까지 예정 돼 참여인원 늘어날 듯


한국교총(회장 하윤수)이 교원증원 및 기간제 교사.강사의 정규직 전환에 반대하는 청원서를 28일 오후 청와대에 전달했다. 교총은 지난 17일부터 기간제 교사.강사 정규직 전환 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해 27일 현재 교원, 예비교사, 학부모 등 10만 5천여 명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청원서에는 “기간제 교사.강사 정규직 전환은 교육법정 주의에 위배되며, 전환의 법적 근거가 없다”며 정규직 전환 불가 등을 명시하고 있다. 서명운동은 31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