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0 (수)

  • 구름많음동두천 3.0℃
  • 구름조금강릉 8.8℃
  • 구름조금서울 4.1℃
  • 맑음대전 5.4℃
  • 맑음대구 6.4℃
  • 구름조금울산 6.9℃
  • 구름많음광주 7.6℃
  • 구름조금부산 7.9℃
  • 구름조금고창 7.1℃
  • 구름많음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0.5℃
  • 맑음보은 2.0℃
  • 구름조금금산 2.9℃
  • 구름조금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5.4℃
  • 구름조금거제 4.2℃
기상청 제공

현장소식


 
충남 서산 서령고(교장 한승택)는 3월 30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통해 서산시청 자원순환과 김혜화, 양준호 씨를 초청, 두 시간 동안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학교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는 ‘분리수거의 소중함’이란 주제를 통해 사람들의 잘못된 쓰레기 처리 방식과 자원을 낭비하는 행위가 지구온난화를 발생시키거나 바다에 쓰레기섬을 만들어낸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연의 순환 특강에서 음료수 캔 하나만 재활용해도 형광등 하나를 28시간 동안 킬 수 있다고 했다. 학생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잘못된 분리수거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으며 버려도 되는 것과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분리수거만 잘 하더라도 앞으로 우리 후손들이 느낄 수 있는 환경문제의 부담감을 많이 떨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