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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자연·사람·문화가 어우러진 용인 양지초, '2026 예술강사 지원사업'으로 감성 활짝!

전문 예술강사와 함께하는 2학년 무용 프로그램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 향상 기대

경기 용인시양지초(교장 임기숙)가 2026학년도를 맞아 '자연, 사람·문화의 어울림 속에 미래를 열어가는 양지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본격적인 학교 문화예술 부흥에 나섰다. 양지초는 특색 교육으로 '존중과 배려의 어울림 교육'을 내세우며, 문화예술 교육의 생활화를 통한 감성울림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양지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공동 협력 하에 진행되는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2학년 교육과정에 적극 도입했다. 이 사업은 예술 현장과 공교육을 연계하여 분야별 전문 인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 및 인성,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학생과 학교가 주체가 되어 모든 학생이 일상적으로 예술을 향유하고 실천하게 하는 경기도교육청의 '경기예술 365+' 정책 방향과도 일치한다. 특히 올해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21시수에 걸쳐 '무용' 분야의 전문 예술강사수업이 배정되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 3월 19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4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신체 활동과 창의적 표현력을 극대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