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천여중 교사들 인천예절원 찾아 현장 체험 연수- 남인천여중은 3.7일 인천예절원에서 새로 전입한 교사들의 환영회를 겸한 교사 예절 연수를 실시했다. 현대 사회에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예절을 학교에서부터 바르게 교육해야 한다는 방침 아래 교내에도 예절실을 마련하였으며, 교육 과정에도 예절 시간을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따라서 이 예절 교육 시간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교사들부터 예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바른 예절을 체험해 볼 필요가 있음을 직감 전 교직원이 예절 전문 교육 기관인 인천예절원을 찾아 주변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 예절과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진 것이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여러 가지 의식의 올바른 절차와 인사법, 그리고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지켜야 하는 예의범절에 대해 배웠으며, 우리 학생들에게도 예절 교육이 절실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남인천여중 교문을 들어서면 단발머리 학생들이 단정하게 손을 모으고 '저는 효녀입니다'를 인사말로 전하는 모습에 방문객들은 이 모두가 예절 교육을 위한 교사들의 노력과 더불어 효 교육을 중시하는 남인천여중의 특색이 그대로 드러나는 모습을 보는 느낌이라고 한다.
2008-03-08 00:34
= 인천생활과학고 현장중심전문인 교육의 메카로 자리 메김 = 정부가 전문계고 교육의 활로모색을 위해 추진 중인 ‘산학협력취업약정제’가 교육계는 물론 산업체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인천생활과학고(교장 전옥련)에서는 2.29일 라마다관광(주)라마다송도호텔(대표이사:정재수)와 3.4일에는 (주)허브빌(베스트웨스턴인천에어포트호텔:대표이사 최학웅)과 ‘산학협력취업약정제’ 협약식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생활과학고는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업기초능력, 영어회화, 직장예절을 비롯한 인성교육을 교육과정에 포함하여 산업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협약업체인 라마다송도호텔과 베스트웨스턴인천에어포트호텔은 인천생활과학고 조리과학과 재학생에게 여름·겨울방학을 이용 직장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현장 적응력을 제고에 힘쓰기로 함은 물론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보장하고,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 일주일 중 이틀(월,화)은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직업교육의 수월성과 계속성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인천생활과학고는 직업교육혁신의 일환으로 전문계고 직업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08-03-08 00:34화도진도서관(관장 김희수)이 지난 2006년부터 주5일제 수업에 따른 토요 휴업일에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토요휴업일 특별강좌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운영되고 있다. 금년도 상반기에는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12시까지이며 참가자들이 작품을 완성한 후에는 학생이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강좌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은 3월 강좌는 3.11일부터14일까지, 4월 강좌는 4.15일부터 18일까지, 5월 강좌는 5.13일부터 16일까지 직접 방문하여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앞으로도 화도진도서관에서는 주 5일제 근무에 따른 토요 휴업일에 학생들에게 맞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학생들이 알찬 여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토요휴업일 프로그램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 도서관 홈페이지(www.hwadojinlib.or.kr)또는 열람봉사과 사무실(☎773-1173)로 문의하면 된다.
2008-03-08 00:34일본의 농촌지역은 한국의 농촌과 마찬가지로 학생수가 줄어 학교 통폐합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가능한 의무교육단계에서는 통폐합을 하지 않으려 하나 자치단체의 재정 압박은 예외 없이 교육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학생수 22명의 나가노현 촌립 세이나이지 중학교에서 지난1월 22일에 행해진 체육의 수업 시간은, 2, 3 학년 합동이었다. 15명의 학생이 넓은 체육관을 가득 사용하고 검도를 하고 있었다. 이 중학교는 2010년도, 인접하는 아지촌의 촌립아지중에 통합되는 것이 결정되어 있다. 마을 유일한 초등학교, 세이나이지소에 다니는 5 학년은 3명, 4 학년은 4명이다. 이대로는 중학교는 10년도에 1, 2 학년 합하여도 기준의 8명 이하로 복식 학급이 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게다가, 작년 4월부터 현재까지 마을의 출생자가 없다. 장래, 아이가 증가할 전망도 없다. 컴퓨터실이나 다목적실, 옥내 풀을 갖춘 교사는 건축한지 불과 8년밖에 안된다. 이 지역 교육장은「건설 당시는 U턴이나 I턴을 전망해 매년 10명씩 학생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세이나이지무라에서는 장래 마을끼리의 합병을 바라고 있다. 아지중까지는 가장 멀리 사는
2008-03-07 11:07
수원 산남중학교(교장 원순자)는 3월 3일신입생 입학식에서 총 10명의 신입생에게 사도장학금 80만원을 전달하여 면학분위기 조성에 일조를 하였다. 중학생으로서 새출발하는 신입생들에게 학교에 대한 긍지를 심어주고,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학생들에게 전해 사제간 신뢰를 돈독히 하며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에도움을 주기 위하여 장학금을 수여한 것이다. 이 학교의 사도장학금은 1998년에 전교사의 작은 정성이 모아져 시작되었는데 2007년까지 1,450여만원이지급되었다.
2008-03-07 11:05
-교육부 선정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 운영- 3월 6일 2008년도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로 선정된 원평초등학교(교장 유주영)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개강식이 있었다. 노령층의 문해교육, 건간증진을 위한 수영교실, 어머니배구교실, 취미활동 및 전통문화 보급을 위한 사물놀이 교실 등 4개의 평생교육 교실의 학습활동이 시작 되었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수영반 90여 명을 포함하여 140여 명으로 주 2~4일씩 등교하여 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원평초등학교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개년 동안 전북도교육청 지정 평생교육시범학교 운영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한편 노령층 문해교실에 3년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한 ‘김서주(76)할머니는 아직 배울 게 많다며 더 공부할 수 있게 되어 무척 다행이라고 하였다. 원평초등학교의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평생교육 사업은 2009년 상반기까지 계속 된다.
2008-03-06 17:11
장래 희망이 검사라는 부산의 모중학교 3학년 학생인 박군은 성격도 쾌활하고 공부도 최상위권에 속한다. 그러나 최근 깊은 고민에 빠졌다며 조심스럽게 본연구소로 금연상담전화를 해왔다. 지난 겨울방학때 친구의 권유로 호기심에 피운 담배가 이제는 본인의 의지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끊기가 힘들뿐더러 하루에 피우는 양이 10개비 정도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이제 담배를 피우는 학생은 공부를 못하는 불량학생이거나 문제투성이 학생이라는 선입견은 잘못된 판단 착오이다. 언제부터인가 담배는 학생들의 고민도피처로서의 역할을 일정 감당하기 시작했고, 모든학생들에게 쉽게 전염될 수 있는 사회적 흡연환경이 고착된 상태라 정의해도 별 무리가 없을듯 싶다.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가 지난 1월부터 2월 10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부산,경남소제 대형학원에 다니고 있는 중학생 289명을 대상으로 담배에 대한 시각을 묻는 의식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 청소년들이 담배에 대해 갖고 있는 이중적 사고의 편차가 그야말로 '극과 극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에 참여한 289명중 10%에 달하는 29명이 흡연자로 나타났고, 47%인 136명이 담배를 피워본 흡연경험 학생으로 조사돼 충격이
2008-03-06 17:10-다문화 가족의 행복한 도서관나들이 행사 가져- 인천중앙도서관(관장 고승의)은 교육 소외계층인을 위한 특색사업으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다문화가정을 위한 희망문화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다문화 프로그램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국제결혼 이주가족에게 도서관이 문화쉼터로서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 사회적응을 돕고자 기획되었으며 다문화가족이 함께 도서관 평생학습에 참여함으로써 가족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여 사회성 향상과 지역사회일원이라는 공동체의식을 심어주어 사회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프로그램의 주요특징은 자연스런 놀이와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학습위주로 진행되며 표현력과 자신감을 길러주는 이야기 동화구연과 주물주물 점핑클레이, 종이공예, 다도와 다례 등의 즐거운 예절문화로 구성되어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친밀감과 자아 존중감을 회복하고 한국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있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모두 무료이며 수강생에게는 도서관자료를 대출할 수 있는 관외대출증을 발급해주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도서관나들이가 됨은 물론 결혼이주자가족센터와 공동으로 연계한 맞춤형 서
2008-03-05 22:52-인천동부교육청, 실버 - 기초영어교실 수강생 모집- 인천동부교육청(교육장 김철현)은 ‘미래사회을 대비하는 평생학습능력신장’ 이란 교육시책에 맞추어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실버-기초영어교실 을 오픈한다. 오는 3.10일부터 6.30일까지 매주 월요일 09:30~11:50까지 동부교육청 소회의실에서 총 15주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인 실버-기초영어교실은 노인학습자들이 급변하는 사회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가장 기초적인 A,B,C부터 시작하여 단어를 먼저 익힐 계획이며 영어로 숫자와 셈하기, 계절 및 요일, 우리집에 대하여 단어를 익혀 생활속에 녹아 있는 영어를 습득함으로써 생활문해를 해소하고자 한다. 동부교육청 평생교육과 이은숙씨는 실버 - 기초영어교실을 통하여 영어 기초 단어를 배운 뒤 집에 돌아가서 복습을 할 수 있도록 영어로 쓰인 단어 밑에 한글로 발음기호를 사용하여 지도하고, 손자 ·손녀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인사말 · 생활속의 영어 등도 지도하여 노인학습자들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고, 자존감을 회복하여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실버 - 기
2008-03-05 22:51
새내기 교장, 입학식에 어떤 아이디어를 넣을까? 몇 십년부터 내려오던 평범한 입학식을 거부한다. 이벤트도 넣고 교육적 의미도 살리고 오랫동안 추억에 남기게 할 수는 없을까? 3월 3일(월) 있었던 서호중학교 입학식을 카메라 스케치 하여 본다.
2008-03-05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