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 보이스 피싱이 기승을 부리더니 이제는 또다른 신종사기수법이 등장해 선의의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한교닷컴 독자여러분께서도 반드시 이 글을 숙지하시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요즘 사기꾼들이 사기를 칠 목적으로 은행 현금인출기에일부러 지갑을 놓고 가는 사례가 종종 있답니다. 사람들이 이걸 모르고 주인을 찾아주겠다고 들고 나오시거나, 아니면 아예 그냥 가지고 나오시면 절도죄가 성립된다고 합니다. 요즘은 CCTV의 성능이 좋아져 현금인출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추적이 가능해 일주일 안으로 경찰이 집으로 방문을 한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이런 방법입니다. 사기 칠 사람이 현금인출기 앞에 일부러 자신의 지갑을 두고 나갑니다. 그걸 모르고 누군가 주인을 찾아주려고 지갑을 우체통에 넣거나 가지고 나옵니다. 그러면 사기칠 사람이 지갑에 돈이 아주 많이 들어있다고 경찰에 신고합니다. 경찰에선 CCTV사진을 판독해 지갑을 주워간 사람을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얼마 안 있어 경찰이 집으로 찾아오고 사기칠 사람이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한답니다. 주변에 아시는 분도 좋은 일을 하려다가 4백만 원 정도에 합의하셨다고 하시네요.
2008-05-29 00:21
-역발상 교육 혁신, 함께 열어 가는 자녀 가능성 기반 마련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위치한 명현중학교(교장 진호민)는 27일 청소년들의 무한한 가능성 열어주기 위한 교육공동체의 축제- CAN OPENER PTC(PARENTS-TEACHERS COMMUNITY ) Festival-를 열어 참가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1부 학부모 초청 수업공개수업에는 200여명의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제2부에서는 계양구청 자원봉사캠프 학부모 봉사단 발대식 및 교원서포터즈 발대식, 제3부 학부모 교사 간담회의 순으로 진행되어 학부모의 기대를 충족시킨 하루였다. 특히 1학년 정다희 학생의 어머니 임은실씨(40)는, 평소 자녀들의 학습활동 및 수업장면이 너무 궁금하여 자녀와 함께 등교하고 싶을 때가 많았는데 이번 수업 참관을 통해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가정학습의 방향을 잡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제2부 행사로 계양구청 자원봉사캠프 지정을 위해 아버지회 야간순찰 봉사단 외 4개 봉사단 발대식과 교원서포더즈 발대식을 가져 학교가 교육공동체로서의 구체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반을 조성했으며 이를 계기로 학부모들은 자원봉사란 자
2008-05-29 00:21
행동훈련소 전략캠프(camptank.com)는 초•중•고 학교 단체 대상의 현장학습 형태의 갯벌체험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5월 31일부터 8월 30일까지 인천시 실미도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충남 대천에서 당일, 1박2일, 2박3일 과정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체험학습의 주요 프로그램은 정신력 강화 및 기초체력 다지기, 갯벌 공동체훈련, 갯벌 줄다리기, 갯벌 고싸움, 갯벌밋션게임, 해상 레프팅, 장애물 훈련 등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태안 기름 유출사고의 경각심과 환경보호와 자연의 소중함을 학생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갯벌 및 해안 환경봉사활동 프로그램도 들어있다. 참가 비용 : 4만원 ~ 19만원. 문의 : 전략캠프 체험학습팀 02-2208-0116 지난해 실미도 갯벌체험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온몸에 갯벌을 감고있다. / 사진제공 : 전략캠프(camptank.com)
2008-05-29 00:20인천만월중학교(교장 남중현)는 5.27일 교장실에서 동부교육청 방선진프로젝트조정자, 고승의 인천중앙도서관장, 오남진남동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성덕규 서울신경정신과 원장 , 염도학소아과 원장, 김해미아이봄센터 원장, 김미영 인천미술치료센터 소장, 최갑인간석제과제빵학원장, 박경자조형마을 대표, 박창용벌룬파티스쿨 대표, 김희정 드림기획대표 와 사업을 담당하는 강사 등 22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교육복지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학교와 관내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교육복지 사업은 다양한 영역(학습, 정서·문화, 심리·심성, 복지, 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학교 내의 자원만으로는 학생들의 부족한 영역을 채우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금번 협약식을 통해 인천지역의 다양한 인적자원을 파악,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사회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교육복지사업의 취지에 맞도록 ‘학교-지역-학생’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냄으로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만들어가는 교육복지사업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8-05-29 00:19
- 인천 동구 대헌중학교, 인조 잔디 운동장 준공식 개최 대헌중학교(교장 이충환)는 5.27일 오후 나근형교육감과 전년성 교위 의장을 비롯한 교육위원 학교법인 재능학원 박성훈 이사장.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학생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조 잔디 운동장 준공식을 가졌다. 인천 남부교육청과 동구청이 지난 2007년 문화관광체육부(국민체육진흥공단)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자체와 교육청을 연계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학교 인조 잔디 운동장 조성 사업’의 대상 학교로 선정된 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 끝에 잔디운동장과 우레탄 육상 트랙, 그리고 농구장과 조명 및 펜스시설 등을 갖추게 됐다. 총 5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헌중학교 인조 잔디 운동장은 선진화된 체육 시설로서 성장기 학생들에게 건전한 신체 활동 여건을 만들어 줄 뿐 아니라 시민들의 체육 공간으로 탈바꿈돼 학생과 지역 주민이 다 함께 활용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또 동일 학원 내의 4개 교육 기관(대헌중학교, 재능대학, 대헌공업고등학교, 재능유치원)의 학생들에게 쾌적한 체육 활동 여건을 마련해 학교 체육을 활성화하고, 일과 전후 및 주말에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개방되어 스포츠 참여 인구의
2008-05-29 00:11
지진 대피 안내방송이 나가자 학생들이 급히 교실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중국 쓰촨성 지진발생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지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중국 지진에서 눈에 띄는 점은 학교에 대한 피해가 막대하다는 것이다. 학교는 많은 학생들이 밀집해 생활하는 공간으로 지진 등이 발생할 경우 그 피해는 엄청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평소 각종 재난에 대한 대비가 철저해야할 것이다. 이러한 점을 자각한 우리 서령고에서는 사전 예고 없이 지진에 대한 대피 전격 훈련을 실시했다. 지진 대피 훈련을 완료한 모습 10분간의 지진 대피 훈련을 마친 학생들이 교실로 돌아가고 있다.
2008-05-28 23:39선진국에 비해 대체로 교과서가 많은 우리나라는 교과별 적용해야 할 학습지도 모형도 다양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한시간에 여러 가지 수업 모형을 적용해야 하는데 슬기로운 생활과 관련된 교수-학습지도 모형 중 재어보기학습 수업모형을 안내하니 교수-학습에 참고하기 바란다. 1. 특징 사물의 특성을 일정한 기준에 따라 표현하기 위한 활동이다. 예를 들면, 길이와 무게 및 거리등을 나타내는 것이 재어보기이다. 교육과정의 학습요소 계열상 초등학교 1, 2학년은 재어보기를 하더라도 저울이나 자 또는 시계 등 정밀한 도량형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아동들이 직감적으로판단해 보도록 하면 된다. 2. 과정에 따른 주요활동 (1) 자율 탐색 단계 : 자료 관찰, 분류 ① 측정대상을 먼저 살펴본다. ② 여러 가지 재어보기 방법을 생각한다. ③ 대상을 재어보기 방법에 따라 활동한다. (2) 탐색결과 발표 단계 : 결과 발표, 토의 재어보기 결과를 발표한다. (3) 교사의 인도에 따른 탐색 : 관찰, 관점 제시, 분류기준 제시 ① 새로운 방법으로 재어보기를 한다. ② 재어본 내용을 수량이나 도표로 표시한다. ③ 차이점을 발견한다. (4) 탐색 결과 정리단계 : 이해
2008-05-28 23:33
- 굴포초 법조인(판사) 법 교육 실시 - 인천굴포초등학교(교장 계동윤)에서 5.26일 오후 본교 다목적실에서 6학년 어린이 240여명을 대상으로 판사 명예교사(인천지방법원 이민수 판사)의 생활법률 특강이 있었다. 사법부 관련 홍보 DVD 상영을 출발로 한 법 교육은 법률가가 되기 위한 방법, 우리나라의 법이 만들어 지는 과정, 법이 집행되는 과정, 헌법의 의미, 우리 생활 속의 법 등에 대해 1시간에 걸쳐 배우고, 학교 폭력의 심각성과 법률 상식에 대한 내용으로 끝을 맺었다. 특히 이번 법 특강에서는‘학교폭력’이라는 주제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듣고 함께 생각해 보면서, 학교 폭력에 대한 법률 상식과 대처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고, 학생들 스스로 자신도 모르게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 이민수 판사와의 만남 시간에는 어린이들이 법복을 입고 기념촬영 시간이 마련되었는데 반응이 매우 좋았으며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어렵게 생각되었던 법에 대한 이야기를 실제 판사님이 오셔서 해 주시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법관의 꿈을 키우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며 큰 박수를 보냈다. 한편 계동윤 교장은 “학생들에게
2008-05-27 11:16최근 필자는 동아일보 기자와 문과와 이과 선택에 대하여 인터뷰를 가졌다. 그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부분 고교가 교과서 주문 등을 이유로 1학년 1학기 중간고사를 마치고 계열선택을 묻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한다. 이에 따라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들은 고민을 하게 된다. 2006년 한국고용정보원이 2005년 4년제 대학 졸업자를 상대로 출신 고교의 계열과 대학 졸업 시 전공계열을 조사해 비교한 결과 고교 인문계 출신 학생의 12.9%는 대학에서 자연계열 전공(공학계열 4.6%, 자연계열 5.7%, 의약계열 2.6%)을 공부해 졸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교 자연계 출신 학생의 13.8%도 인문계열(인문계열 3.9%, 사회계열 9.9%)을 졸업했다. 인문·자연계열 학생 모두 고교 전공계열과 대학 졸업 시 전공이 일치하지 않는 비율이 13% 안팎이었다. 대부분 인문계고는 외부 기관에 위탁해 실시한 진로적성검사결과, 학생·학부모 대상 계열선호 조사결과, 중간·모의고사 성적 등을 종합한 자료를 기초로 상담을 거쳐 1학년 1학기가 끝나기 전에 학생의 계열을 나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적성이나 흥미, 장래희망 등을 고려해 계열을 선택하기보다 ‘나는 과학을 싫어하니까 인문계
2008-05-27 11:15
5월 26일 오후 6시 20분, 충남 서산 서령고 학생들이 제3회 우리말 겨루기대회를 치르고 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5월 26일 오후 6시 20분. 제3회 우리말 실력 겨루기 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1학년 173명, 2학년 92명, 3학년 85명, 합해서 총 35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충북대학교 국어생활연구소에서 대전, 충·남북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말 실력을 알아보고 우리말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여주기 위해 마련된 대회이다. 문항 수는 총 60문항으로 주로 어법과 어휘력 및 맞춤법이 주류를 이뤘다. 감독과 채점은 본교 국어과 선생님들께서 담당했으며 입상자에 대한 시상은 각 학년 별로 금상 1명, 은상 3명, 동상 6명이다. 본격적인 시험에 앞서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는 감독관 선생님 시험이 시작되자 혼신의 힘을 다해 문제를 풀고 있는 학생 제3회 우리말 겨루기대회 시험문제지. 총 60문항이 출제되었다.
2008-05-27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