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서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교운영위원들이 김기찬 교장의 학교소개를 경청하고 있다. 2009년 1월 14일(수)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소재 성남서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교운영위원 20여명이 본교를 방문했다. 성남서고등학교의 이번 방문은 21세기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해 획기적이고 선진적인 교육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이다. 일행은 2시간 여 동안 본교에 머물며 김기찬 교장선생님의 학교소개 특강을 들은 뒤 과학실험실, 학습지원센터, 영어전용교실 등 시설견학을 마치고 돌아갔다. 본교 방문을 환영합니다. 서령고 김기찬 교장의 특강을 경청하는 성남서고등학교 교직원 일동 서령고 학보를 정독하는 경기 성남서고등학교 선생님 강의를 경청하는 성남서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들
2009-01-15 11:34
충남 서산 서령고 제23회 졸업생들이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배부된 학교 안내책자를 유심히살펴보고 있다. '서령고 23회 동기회 졸업 3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009년 1월 10일(토) 서산시소재 수도회관 2층 홀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은사님 열 한 분과, 김기찬 교장, 총동창회부회장, 23회 졸업생, 24회와 25회 동기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유수필 23회 동기회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공식행사는 개회사에 이어 임중호 전 서령고 교장선생님, 이승철(현대예식장 대표)과 차성남(충청남도의원) 고문, 장유훈 재경서령동문회장, 조동식 총동창회부회장, 국중범 23회 동기회장 등의 내빈소개와 총동창회부회장의 격려사, 동창회 및 모교발전기금 전달, 은사님 선물 증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문희태 은사님의 건배제의로 참석자 모두 축배의 잔을 높이 들고 '서령, 서령, 서령'을 크게 외쳤다. 유수필 간사는 개회사에서 "졸업 3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은사님과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동창들과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고 모교 발전에 적극 협력하여 후배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원년의 해로 삼아 명문 서령
2009-01-13 17:16
사진: 서령고에 자신이 소장했던 귀중한 도서를 기증한 장기옥 전 교육부 차관 - 교육학 전공서적, 학위논문, 문학서, 교양서, 철학서적 등 1000여권 상당 - 정신적인 풍요보다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더 큰 행복으로 추구하는 요즘, 장기옥 박사의 도서 기증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서령고등학교 도서관이 지역의 대표 도서관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평생동안 소장하고 있었던 도서를 기증하기로 결심했다"는 장기옥 박사는 서산이 고향으로 교육부관련 부처에서 다년간 봉직한 경륜을 바탕으로 신성대학장 및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각 대학에서 교육학 관련 강의를 해오다 2008년에 퇴임을 하신 분이다. 본교에서는 장기옥 박사의 숭고한 뜻을 기려 따로 기증코너를 마련 학생들에게 도서를 개방할 예정이다.
2009-01-13 08:30
인천구산초등학교(교장 이동현)는 겨울방학을 맏아 지난 12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일정으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과학실험반”을 비롯한 10개의 부서를 운영 참가학생들로부터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부서마다 10여명 안팍의 학생들로 구선 된 방학 중 방과후학교는 ‘과학실험반’을 비롯한 바이올린반, 바둑반,논술반, 등 10개의 부서가 운영되고 있는며 방학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과학실험반에 참여하는 4학년 전성란 학생은 “방과후학교가 시작되기 전에는 방학 중에 학교에 나오는 것이 싫었는데 막상 시작한 다음부터는 방학 중에 하는 수업이라 부담이 없으면서도, 여러 가지 과학실험이 너무 재미있어 방과후학교에 참여하길 정말 잘했어요.”라며, 방과후학교 수업에 대해 매우 만족해했다. 또한 방과후학교 강사로 참여하는 교사들은, 두 눈을 반짝이며 열심히 해보려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강한 책임감과 함께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게 된다며 방학 중 방과후학교 수업은 학기 중 일반 수업과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구산초등학교 이도현교장은 이런 결과를 볼 때 우리가 가볍게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방학 중 방과후학교 운영이 얼마나
2009-01-12 16:11
충남 서산 서령고에 부임한 영어 원어민 교사 보노가 학생들과 함께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학교에서는 2008년 가을소풍부터 소풍을 대신해 봉사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서산시청 자원봉사센터의 도움을 받아 학급별로 정신적이나 육체적 장애로 인해 어렵게 생활하시는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그분들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뜻깊은행사였다.봉사활동을 떠나기 전날 옆에 앉아 계시는 원어민 선생님께봉사활동을 같이 가자고 했더니 선생님은 잠시의 주저도 없이 바로 "Yes!"라고 대답했다. 우리가 도착한 장소는 '한걸음 농장'이었다. 이곳은 정신장애를 가진 30세가량의 남자 5분과 한 분의 목사님이 서산시청에서 운영하는 최초의 자활농장 프로그램으로 수익성 있는 농작물을 재배해서 소득을 얻는 곳이기도 하다. 그날 우리에게 맡겨진 일은버섯재배를 위해 아름드리 참나무들을 비닐하우스 안에 가지런히 정돈하는 일이었다.아이들이 쭈볏거리며 몸을 사리자 그 모습을 지켜보던 원어민 선생님께서앞장서서 모범을 보이는 것이었다.원어민 선생님은 점점 더러워지는 옷은 안중에도없이 이리 저리 동분서주하며 열심히 일했다. 그 모습을 보며 미국과 미국인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
2009-01-09 18:11올해는 소띠 해 이다. 소는 부(富)를 불러오고 화(禍)를 막아주는 존재로써 여유와 평화를 상징한다고 한다. 그래서 행동이 느린 사람을 소에 비유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고집이 세고, 어리석은 면도 비유되지만, 소처럼 일한다, 『천천히 걸어도 황소걸음』이란 속담처럼 꾸준히 노력하여 성공하는 사람 중에 소띠가 많다고 하여 근면과 성실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소 웃음, 쇠귀에 경 읽기, 황소고집, 소 뒷걸음치다 쥐 잡는다. 말갈 데 소 간다. 등 소의 행동특성을 적절히 비유한 속담도 많이 있다. 풍요와 부(富), 길조, 의로움, 자애, 여유로움 등 긍정적인 면도 많은 소의 해 기축 년엔 경제적인 어려움도 잘 풀릴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을 가져본다. 소는 농경사회에서는 지금의 농기계 역할을 했기에 소중히 길러 농사일을 하였고, 소를 팔아 대학을 보냈던 시절엔 ‘우골탑’이라는 말도 나왔던 부(富)의 상징이었다. 지금은 한우단지에서 집단으로 소를 키워 미식가(美食家)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청도, 의령, 진주의 민속 소싸움 축제는 또 하나의 민속구경거리로 관광객의 인기가 높다고 한다. 예전엔 시골의 농가에서는 집집마다 소를 키웠다. 새벽 일찍 일어나셔서 소죽
2009-01-09 18:11
충남 서산 서령고 교직원 4명은 지난 2008년 12월 26(금)일부터 30일(화)까지 4박 5일 동안 중국 합비시의 합비 제1중학을 방문해 교육교류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방문단 일행은 첫날 환영만찬에 이어 둘째 날에는 합비 제1중학을 방문해 학생들의 수업을 참관한 뒤, 새로 지어진 학교 시설물들을 관람했다. 이어 셋째 날에는 황산 관람과 포공사(포청천사당)를 둘러보며 중국문화를 체험했다. 양교의 교류는 2002년 결연협정을 체결한 이래 7년 간 꾸준히 교육교류의 연을 이어오고 있다.
2009-01-09 09:43
- 방학 중 단기 집중 영어교육의 현장 - 한겨울의의 추위도 아랑곳없이 영어교실의 열기는 뜨겁다. 25명 초등학생들의 의욕적인 학습태도는 여름의 푸름보다 더 싱싱하다. 원어민 교사의 질문에 자신감 넘치는 대답들이 합창처럼 리듬과 가락을 이룬다. 호쾌한 웃음과 적극적인 동작들이 어우러지는 학습의 장이다. 의기소침하고 자신감 부족으로 머뭇거리던 평상시의 학습태도와는 사뭇 다르다. 원어민과 함께 하는 원평초등학교의 단기 집중 영어교육 수업의 현장이다. ‘방학 중 단기 집중 영어교육’이란 방학 중 농산어촌 및 도시 저소득층 초등학교 학생에게 80시간 정도의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영어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영어사교육비를 절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써 원평초등학교에서도 여름방학 중 40시간의 교육을 하였고 겨울방학 중에도 40시간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교사와 학습도우미 교사가 한 조를 이루어 회화 중심의 실용 영어교육, 말하기·듣기 위주의 기초교육, 영어연극, 영어노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 구사능력을 신장시키고 있다. 단기간이지만 하루 4시간의 집중 교육으로 영어 학습력 신장은 물론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 주고 있어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2009-01-08 13:19
-2008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인천 서부교육청(교육장 하상철)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월5일~1월9일까지 5일간 겨울방학을 맞은 특수교육대상 학생 20명과 학부모 20명 등 40명을 대상으로 키즈요가를 프로그램으로 마련 운영중에 있는데 참가학생은 물론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키즈요가” 란 요가에 놀이를 접목한 놀이요가 및 요가와 댄스를 접목한 요가댄스를 통하여 어려울 수 있는 요가를 아이들이 쉽게 접해 신체의 유연성과 신체발달을 돕는데 효과적인 활동으로 지도는 김희정 교사가 맡고 있다. “키즈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이 활동이 적어서 몸이 뻣뻣하고 움직임이 둔했는데 몇 일 하는 동안 유연해진 것 같아서 좋네요.”라고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부교육청 초등교육과 이병옥 장학사는 겨울방학을 무의미하게 보낼 수 있는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01-08 10:13최근 4년제 대학전형과 동시에 전문대학의 정시지원이 이루어 지고 있다.얼마전에는 전문대학 입시박람회가 개최되어전문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두는 것을 본적이 있다. 누구나 4년제 대학을 진학하는 것이 아니며 아예 처음부터 전문대학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수험생도 상당히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전문대학은 1979년부터 운영이 되어 30년이 된 오랜 교육기관이다. 전문대학은태생부터가 직업교육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대학이다. 즉 공학분야의 경우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을 엔지니어라고 한다면 전문대학은 이론도 알고 실기도 아는 테크니션을 양성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숙련공이라고 하여 차이가 난다. 미국의 경우 전문대학의 학력을 요구하는 사람이 비중이 점차 커지는 다이아몬드형 인력구조를 보여준다는 통계도 있다. 전문대학으로 진학지도에 있어서 고려하여야 할 몇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전문대학은2년제와 3년제 학과로 구분되고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도 있는 등 교육과정이 4년제에 비하여 다양한 편이다. 전문대학의 설치학과에 따라 어느 과는 2년제이고 어느과는 3년제이며 어느 과는 전공심화과정이 설치되어있기도 하다. 2009학년도 입시의 경우 2년
2009-01-07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