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2충1효 전국학생백일장대회가 10월 23일(토) 태안군 남면 숭의사 일원에서 실시되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두 450여명의 초․중․고학생이 참가해문재를 겨뤘다. 초등부 가족사랑, 중등부 이웃사랑, 고등부 겨레사랑, 일반부 지구촌사랑이란 글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적돌문학회가 주최하고 충청신문사 서산․태안취재본부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참고로 ‘2충1효 전국학생백일장대회’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우리나라를 돕기 위해 지원군을 이끌고 온 명나라 가유약 장군의 3대에 걸친 ‘2충1효’ 정신을 기리고 청소년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목적으로 해마다 실시되는 수준 높은 대회이다.
2010-10-25 12:06
원탁토론 아카데미(원장 강치원)가 주최하는 제5회 원탁토론 학슬 심포지엄이 서울, 경기, 강원지역에서 온 선생님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10월 23일(토) 10:00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에서 열렸다. 이 날 심포지엄은 '우리교육 평가제도를 평가한다'라는 주제로4개 동시분과 심포지엄 형식으로 개최되었다.10:00-12:00 분과토론, 14:00-16:00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심포지엄에 참가한 제4기 원탁토론 아카데미 전문과정 연수생을 비롯한 3개 지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관심있는 토론 주제를 찾아 토론자들의 발표를 경청하고 질문을 하며 '선진국의 평가제도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함께 살펴보았다. 오전에 이루어진 분과별 주제, 사회자, 발표자는 아래와 같다. 오후 종합토론은 강치원 교수(강원대)의 사회로김기수(한국교육개발원 팀장), 김영래(고려대 연구 교수), 이인규(아름다운학교운동 본부 상임대표), 김희규(신라대 교수)가 참여하였다. 1분과 / 교원 양성, 임용 평가 방식/ 종합영상 강의실 306호 사회 : 양승실 (한국교육개발원 실장) ◆ 미국 / 김명수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 일본 / 정광희 (한국교육개발원 실장) ◆ 독일 / 정기섭 (인하대
2010-10-25 08:14
드디어 서령고등학교가 오랜 산고 끝에 일반계 고등학교로서는 전국 최초로 과학신문을 발간했다. 총 12면 올 컬러로 꾸며진 신문은 서령고가 과학중점학교로 선정된 이후 실시된 각종 과학교과활동들이 다양하게 실려 있다. 제1면 : 과학중점학교의 이해, 2면 : 과학중점학교 개관식 및 2010 대한민국 좋은 학교 박람회 참여, 3면 : 버섯의 세계를 보며 미래의 환경을 생각하다, 4면 : 박사가 사랑한 수식, 5면 :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는 과학기구 전시회 및 체험의 시간, 6면 : 천문우주학자 초청강연, 7면 : 각종 과학관련 글쓰기 수상 작품집, 8, 9면 : 수학과학 캠프의 다양한 프로그램, 10면 : 서산 관내 중학생 제1회 수학과학캠프 개최, 11면 : 수학과학캠프 학부모 소감문, 제12면 : 축하합니다 - 각종 수상소식 소개 및 과학퍼즐대회 금상수상작 등이 실려 있다. 서령고는 이번 창간호에 이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과학신문을 발행하여 학생들의 인문지식 및 과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인재를 길러낼 계획이다.
2010-10-25 08:12
인천부내초등학교(교장 경형성)에서는 2학기 교생실습을 맞이하여 '새내기 교사 길라잡이' 장학자료를 발간, 활용 귀취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실습지도학교로 지정받아 운영하면서 교육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교사들을 위한 지침서로 여러 선생님들의 교직 경험과 널리 알려진 노하우(know-how)들을 모은 ‘새내기 교사 길라잡이’를 발간하여 활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의 구성은 1부 교수학습, 2부 생활지도, 3부 학급경영, 4부 교직실무로 구성하여 예비교사들에게 교실 수업의 질 향상과 전문적인 학급운영 및 생활지도, 업무 수행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하여 다양하고 흥미로운 수업을 전개하기 위한 아이디어 창출과 필요한 교육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구해야 할 지 어려움을 겪었을 예비교사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한편 경형성 교장은 "이 장학자료가 교직을 준비하는 예비교사들은 물론 새내기 교사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고 교직사회에 대한 빠른 적응과 교직의 전문성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10-10-22 11:30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KBS 2TV에서 오후 6시에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프로는 김홍성, 이선영, 최동석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것으로 다양한 생활정보를 다루고 있다. 자칫 딱딱하고 뻔한 생활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 시청자의 삶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프로는 요일별 섹션을 특화하는 것은 물론 아이템을 차별화, 전문화하여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2010년 10월 18일도 건강 식탁 프로젝트라고 하여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특히 이 날은 갱년기를 이길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참돔을 살짝 익혀서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하면서 ‘샤브샤브’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는 냄비 요리의 하나로 얇게 썬 고기(주로 쇠고기)를 끓는 물에 데쳐, 양념장에 찍어 먹는 것이다. 이는 우리말 표기로 ‘샤부샤부(しゃぶしゃぶ)’라고 한다. 이 표기는 정부·언론 외래어 심의를 위한 공동위원회 제58차 회의(2004. 5. 28.)에서 결정한 내용이다. 이는 언중 사이에 ‘샤브샤브’로 굳어졌다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외래어 표기도 한국어 표기의 기본 원칙인 소리 나는
2010-10-22 08:01
지난 16일 정읍 황토현에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도학초등학교(교장 박영선)는벼베기 체험을 다녀왔다. 농촌에 살지만 전혀 해보지 못한 벼베기 체험을 전교생이 꼬마 농부가 되어, 직접 낫을 들고 벼를 베면서 농부들이 농사를 지어쌀이 우리가 먹기까지 얼마나 어려운 과정을 거치는지 직접 체험을 한 보람있는 하루였다. 스쿨버스를 타고 현장에 도착하여 인근에 있는 볏집으로 뭉쳐 둥글게 공을 만들어 벼를 베어낸논 바닥에서 축구도 하고, 볏집으로 교감선생님께서 시범을 보이고 새끼꼬는 요령을 알려주시어, 선생님처럼 예쁜모양은 아니지만 새끼도 손바닥을 비벼가면서 직접 꼬아보기도 하고, 새끼로 만든 새끼줄로 그동안 학교에서 틈틈이 배웠던 긴 새끼줄로 '꼬마야 꼬마야' 긴줄넘기도 해보고,개인 줄넘기를 만들어 자기의 줄넘기 실력을 뽐내 보면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라북도 대회에서 참가하여 상을 받아 학교의 명예를 빛낸,우리학교 자랑거리인 사물놀이부가 풍년이 된것을 축하하는 사물놀이 공연을 하였는데, 현장에 계시는 농네 어른들께서는 사물놀이 장단에 맞추어 흥겹게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기도 하였다. 사물놀이 공연을 마치고 전교생이 낫을 들고 꼬마 농부가 되어 논에 들어가 직
2010-10-21 13:33
원주 평원초등학교(교장 정대인)는 10월 19일(화) 3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봉화산 자연보호 활동을 실시하였다. 가을의 봉화산을 오르면서 알록달록한 풍경도 보면서 쓰레기를 주웠다.
2010-10-21 10:01
2010학년도 2학기 중등학교방문 맞춤형 연수가 본교 송파수련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오후 14:00부터 16:00까지 실시된 이번 강연에서 강사로 나선 안덕규 충남 외국어고등학교 교장은 교실수업개선에 관한 주제로 두 시간 동안 열띤 강연을 펼쳤다. 안교장은 이날 강연에서 완벽한 수업을 강조하는 6시그마 이론과 자기주도적학습능력을 학습의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2010-10-21 08:07
경인교대 총동문회(회장 권기종)는 오는 10월 23일(토) 09:00 경인교대 인천캠퍼스 운동장에서 ‘2010 경인교대 총동문 한마음 축제’를 갖는다. 이 날 축제에는 경기, 인천, 서울 지역의 동문 1,000여명이 참가하여 졸업기수별 대항 민속게임 등을 즐기며 동문들의 화합과 결속, 친목을 다진다. 이어 오후 3시에는 강당에서 ‘제19회 경인교대 동문재회의 날’ 행사가 열리는데 교대 7회, 17회, 27회 졸업생 200여명이 참석하여 모교 은사님을 모신 가운데 재회의 기쁨을 나눈다.
2010-10-21 08:07
10월18일(월) 영원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30명은 ‘정읍시청소년성문화센터’를 찾아 체험중심의 성 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섹슈어리티 체험관에서의 체험을 통해 성의 이해를 높이게 되었고, 성교육 체험관을 활용한 자기주도적 체험학습을 통해 자신의 성가치관과 태도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임신체험 학습을 위하여 만삭된 어머니의 태아 몸무게를 실은 임신 체험복을 입어 본 학생들은 엄마들이 무척 힘들었겠다면서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새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성적, 감정적으로 아주 민감한 사춘기의 학생들이라서 부끄러운 듯 보고 듣지 않는 것 같으면서도 관심 있고 흥미 있게 참여했다면서 이론적인 배움도 중요하지만 직접 체험을 통한 교육이 얼마나 효과적인가를 알 수 있었다고 송경숙 인솔교사가 말했다.
2010-10-19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