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회원테니스 대회 ○…경북교총(회장 김정현)은 5월 22일 문경시민운동장 정구장에서 제8회 경북교총회장기 회원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경기종목은 개인복식으로 원로회원, 관리직, 여자, 초등 남자, 중등 남자, 대학 회원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희망 교원은 2인 1조로 선수를 구성한 후 참가신청서를 5월 9일 12시까지 팩스(053-813-2743)로 보내면 된다. 선수자격 및 시상내역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교총 홈페이지(www.gfta.or.kr) 참조. 모범학생 표창 추천 ○…서울교총(회장 임점택)은 21일까지 모범학생 표창 후보를 추천받는다. 신청대상은 학교별 1명으로 특기적성, 모범생활, 성적우수, 봉사활동 분야에 해당하는 학생을 추천할 수 있다. 우편 또는 팩스(02-735-4868)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서울교총 홈페이지(www.seouledu.or.kr)에서 추천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으면 된다. 대구지방경찰청 방문 ○…대구교총(회장 신경식)은 11일 대구지방경찰청장을 방문하여 교권 확립 및 학교폭력 근절 방안에 대한 협의회를 가졌다.(사진) 이 날 양측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학교폭력과 부당한 교권침해사건에 대해 불편부당한 자세로 적극 대처하고
2011-04-18 10:33교총은 올해 제59회 교육주간을 5월 9일~15일로 하고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에 대한 글과 사진을 공모한다. 학교·학생·선생님에 얽힌 특별한 사연이나 교육현장의 체험담 등을 이메일(eduweek@kfta.or.kr)로 보내면 된다. 응모 기한은 29일까지. 또 교육현장에 대한 디지털 사진전도 함께 진행한다. 응모작은 교총 현장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support.kfta.or.kr/cafe/schoolphoto)에 22일까지 올리면 된다. 우수작에는 소정의 상품이 시상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교총 홈페이지(www.kfta.or.kr) 참조. 대한적십자사 역시 스승의 날을 맞아 ‘참스승을 찾아라’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 현직 또는 퇴임 교사와의 사연을 사진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 올리면 된다. 사연의 주인공인 선생님에게 제주도 여행권,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기간은 5월 15일까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공제회 회원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 경기하는 프로야구 무료 관람권 2천장을 보내준다. 관람 지역은 서울, 대전, 부산이며 광주는 5월 28일 관람 가능하다. 희망 교원은 27일까지 공제회 홈페
2011-04-18 10:30
정순자 경기 도수초 교사는 최근 단국대에서 논문 '초등학교 학생의 학업성취수준별 학업성취 결정요인'으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정 교사는 논문에서 초등학생들의 학업성취 수준에 따라 지역별 결정요인을 규명하고 효과적 교육 방안을 제시했다.
2011-04-18 10:304년째 시범운영 중인 수석교사들이 법제화 미비로 고유 업무를 제쳐두고 일반사무까지 담당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문에 신임․저경력 교사 수업컨설팅과 연구․연수활동 등에 제약과 고충이 따르는 상황이다. 14일 초중등수석교사회가 밝힌 수석교사 근무환경 실태에 따르면 조사인원 735명 중 348명이 일개 부서 계원으로 일반사무를 겸임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115명이 담임 역을 수행하고, 36명은 부장 업무까지 떠맡고 있다. 시범운영 지침 상, 겸임이 금지되거나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맡지 않도록 돼 있지만 학교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이다. 여기에 주당 평균 수업시수도 초등의 경우, 15.6시간으로 충분히 경감되지 않아 수업과 수석업무, 일반업무가 겹쳐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 한 초등수석은 “주당 스물 다섯 시간에 담임까지 맡았다”며 “학교 사정상 어쩔 수 없었지만 이런 게 수석교사는 아니지 않느냐”고 토로했다. 부장을 맡은 한 중등수석은 “부장 하다가 수업에 승부를 걸기 위해 수석이 됐는데 결국 다시 부장을 떠맡았다”고 개탄했다. 원칙 없는 시범운영에도 미운털 박힐까봐 항의도 못한다. 그렇다고 다른 업무를 핑계로 수석 역할을 소
2011-04-18 10:29
이건 교수가 8일 제7대 서울시립대 총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이 교수는 서울시장의 승인을 거친 후 5월1일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한다.
2011-04-18 10:28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보육시설 종사자에 대해 보육 ‘교직원’ 명칭을 부여하기로 해 논란이다. 유아교육계는 “보육시설은 교육기관이 아니므로 교직원이라는 명칭을 부여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보복위를 통과한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에 따르면 보육시설을 보육기관으로, 보육시설 종사자를 보육교직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보육시설 종사자라는 표현이 보육교사 등의 근로 의욕을 떨어뜨린다는 취지에서다. 법안은 13일 현재 법사위에 계류된 상태다. 그러나 현행법상 ‘학교의 교원과 직원’을 의미하는 교직원을 보육시설에 부여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높다. 이와 관련 한국교총과 유아교육대표자연대는 12일 복지위 소속 의원실을 찾아 “교육공무원법 상 교직원은 유초중고에 두는 교원과 직원을 지칭한다”며 “교육기관이 아닌 보육시설은 해당되지 않는다”며 철회를 요구했다. 이어 “유초중등 교원 자격 취득은 교직과목 이수가 필수지만 보육교사는 요구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외국에서도 유치원 교사는 kindergarten teacher로, 보육교사는 child caregiver로 구분해 사용하고 있다. 이들은 “가정보육시설도 전체 보육시설의 44.8%를 차지하
2011-04-18 10:28
이배용 교육과학강국실천연합 이사장은 12일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201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11-04-18 10:28
황수연 학교체육진흥연구회장(대한체육회 학교체육위원장)은 11일 ‘한국학교체육’ 제10호를 발간해 전국 초·중·고교 및 유관기관에 배포했다.
2011-04-18 10:27
원준연 중부대 교수는 최근 50여편의 글을 묶어 첫 수필집 ‘바람이 소리를 만나면’을 펴냈다.
2011-04-18 10:27
이심훈 충남교육청 장학관은 최근 70여편의 시를 묶어 3번째 시집 ‘시간의 초상’을 출간했다.
2011-04-18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