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박영조)는 12.24일 학교운영위원, 교직원, 학생, 학부모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훈석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현관 앞 화단에 설치한 교훈석은 인천전자공업고등학교와 산학협력 체결을 맺은 (주)일광메탈포밍(대표이사 윤석봉)에서 인천전자공고의 생활훈이 되고 있는 교훈 “成實, 創意”을 새겨서 기증한 것이다. 한편 박영조교장은 “성실하고 참을성 있는 인간 및 새로운 것을 얻어 내고자 하는 의욕을 갖는 인천전자공고인이 되도록 아름다운 꿈과 목표를 위해 지극한 정성으로 매사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07-12-28 11:02
인천논현고등학교(교장 이흥식)는 12.24일 4백여명의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학교 교육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반디마루』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도서관 규모는 297㎡의 넓이에 현대식 정보 디지털 기기를 갖춘 완벽한 정보 시스템의 디지털 『반디 마루』(형설지공을 이룬 반딧불 설화와 높은 언덕이란 뜻의 순우리말 합성어로 불 밝혀 역경을 헤치고 미래를 헤쳐 나가는 젊은이의 수련장이라는 뜻)도서관으로 명실상부한 신흥 명문고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되었다. 이흥식 교장은 “앞으로 『반디마루』가 학생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함께 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과 평생학습장으로서 손색이 없는 장소로 만들어 갈 것이다” 라고 말하고 인천논현의 교육가족 모두는 “『반디마루』가 자아를 실현하는 젊은이의 꿈과 미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열정의 공간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07-12-28 11:00
- 무언 뮤지컬 "인형들의 반란"보러 오세요! -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최종설)은 2007년의 마지막 기획공연으로 송년 특집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2002년 아시아 최초 Battle of the year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는 익스프레션 크루의 『마리오네트』 뮤지컬 공연으로 2007년 올 한해 UCC 검색에서 동영상이 크게 인기를 얻어 화제가 되기도 하였으며 1997년 창단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대회에 참가, 공식 초청공연을 해온 익스프레션은 2006년, 2007년 뮤지컬 『마리오네트』를 공연하면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마리오네트"란 실로 매달아 조작하는 인형극을 말하는데, 비보이들이 인형극처럼 사람이 실에 매달려 조종 당하는 것과 같은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 되는데 공연 내용은 인형가게를 배경으로 인형들이 공연을 펼치는 가운데, 인형사와 인형들의 갈등속에서 인형극장을 노리는 마법사의 습격등 총 5개의 스토리로 전개되며, 프리스타일, 유쾌한 비트박스 밴드로 구성 되어있다. 공연은 12.29일 토요일 오후 3시와 오후 6시 30분 2회 공연으로 회관내 대공연장 싸리재홀에
2007-12-28 10:59
인천 연학초등학교(교장 김성수)는 11.5-12.24일 까지 5·6학년 420여명을 대상으로 6학년은 담배의 성분과 독성, 신체폐해 그리고 알코올과 뇌, 사고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으며 5학년은 약물의 오용과 남용에 대해서 마약퇴치운동본부 강사를 초빙해서 약물오남용 교육을 실시 담배흡연이 인체에 유해무익하다는 의식을 심어줌으로써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은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거나 억제시키는 약물과 같은 것으로. 특히 뇌발육이 완성되지 않은 어린 청소년들이 이런 물질에 노출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이 올 수 있으며 이들 약물은 중독성, 습관성, 내성이 강하기에 호기심에 시작하여 끊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 지속적으로 이런 약물에 노출되는 경향이 많다는 것을 심어주었다. 또 어려서부터 이런 약물이 뇌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심각한지 올바른 보건지식을 습득시켜 아동이 커서 이런 약물을 단순히 기호식품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는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여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하여 보건교육을 실시해야 된다는 교훈을 되새기게 했다.…
2007-12-28 10:01
12.21 오전 인천주안공단에 위치한 (주)한미반도체 사무실에서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도 환경을 탓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 온 5학년 재학생 10명에게 장학금으로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장학금으로 수여한 주인공이 있어 지역사회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 인천주안초등학교 제13회 졸업생으로 한미반도체주식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곽노권 대표이사로 이날 안효승 학교장과 불우학생 10명을 초청 장학금과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격려했다는 것이다. 또한 장학금을 받는 어린이들에게 회사에 대한 소개와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고,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회상하며 용기를 잃지 말고 꿋꿋하게 자라나서 이 나라의 큰 기둥으로 자라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곽노권 사장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주안초등학교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인천주안초등학교 본관 건물과 솔안말 체육관 건물에 학교모표를 새기고 체육관 명칭을 멋진 글자로 새겨 넣는 등 학교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제13회 졸업생들과 함께 학교를 방문하여 아이들과 급식을 같이하며 아이들의 꿈과 이상을심어주기도 하는 등 학교 사랑에 남다른 관심을…
2007-12-28 09:35
인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제물포중학교(교장 김석태)는 혁신중점구현을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의 일환으로 아버지와 함께하는 봉사단을 창단하기 위한 준비 모임을 12.11 가진데 이어 12.21일에는 50여명의 아버지와 교육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물포중학교 학교폭력 추방 아버지 봉사단 Edu-guardian 발대식”을 가졌다. 아버지 봉사단은 정영만(학생부장)을 지도교사로 각 6개 모둠으로 조직되었으며 아버지 봉사단의 활성화를 위해 봉사단 별칭에 대한 이름을 교직원들에게 공모하여 Edu-guardian이라는 교육 봉사안내자로 정하였으며. Edu-guardian은 꿈, 보람, 만족을 실천하는 학교사랑 운동과 함께 학교 폭력 예방 운동을 통해 애교사상을 고취하여 자랑스러운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는데 그 필요성을 두었다. 작은 힘의 원천인 아버지들의 활약이 지식기반사회에 부응하여 학생들의 학업성취의욕을 높이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을 계발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학력을 신장시키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 또한 학교폭력을 예방함으로써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는 데 큰 성과와 전망이 기대된다.…
2007-12-28 09:33교사를 지망하는 학생이나 현직 교사가 발달장애가 있는 학생들과 직접 부딪히면서 지원하는 자세를 생각하는 실천 연수가 류큐대학 교육학부부속 장애아 교육실천 센터에서 시작되었다. 경도 발달장애자를 위한 “특별 지원 교육”이 2007년 4월부터 시작되어 아이들을 지원하면서 아이들로부터 배우는 귀중한 장소가 된 것이다. 이 활동은 월 2회로 이 센터에서 오후 6시부터 약 한시간반 실시한다. 유치원 아동부터 중학생까지 12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것 외에, 초중등학교나 특별지원학교의 교사(특수학교 교사)와 보육사가 합하여 15명 정도이고, 학생은 이 대학교를 중심으로 하여, 오키나와 국제대학의 학생도 함께 20여명에 이른다.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대인관계나 집단활동이 서툴다는 의식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가지는 힘을 길러주려고 학생 스텝을 중심으로 집단 레크레이션을 즐기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과 스텝은 팀별로 나뉘어 등과 배로 공을 끼우고 운반하는 경쟁을 했다. 게임을 하거나 레크레이션에서 사용할 명찰을 만드는 언뜻 보기에는 “보통으로” 즐기고 있는 것이지만 이 아이들에게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라자키교수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
2007-12-27 18:33한 나라의 미래를 내다보려면 그 나라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라는 말이 있듯이, 어린이들의 내일을 책임지고 있는 초등교육은 한 나라의 미래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고 그 책임 또한 막중하다. 초등교육에 젊음과 열정을 다바쳐 묵묵히 어린이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많은 선생님들을 대신하여 다음의 몇 가지 문제점이 개선되고 보다 나은 방향의 정책으로 거듭나길, 부푼 희망과 꿈을 안고 출범하게 될 새 정부에 간곡히 바란다. 첫째, 근시안적이고 인기에 영합하는 듯한 단편적 교육정책으로 교단과 선생님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지 말기를 바란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교장 공모제이다. 교장 공모제의 처음 도입 취지는 교육계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 같아 보였고, 또 그런 의도로정책을 수립하여 추진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도입 1년이 지난 현재, 신선한 일선 학교에 정치적 권모술수가 난무하며 많은 문제점과 병폐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점이 처음부터 예상되었기에다수의 교원들이 반대하였으나 참여정부는 형식적으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친 뒤, 곧바로 밀어붙이듯 1차에 이어 2차 교장 공모제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는 시행착오가 있어서는…
2007-12-27 17:23
혁신중점구현을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하여 노력하는 제물포중학교(교장 김석태) 12.21일 본교 다목적실에서 학교혁신 추진의 일환으로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부모 나르미를 초청 「웃음치료」라는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의 내용은 실제로 교실에서 수업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웃음치료 방법으로 악수하기, 얼굴근육 풀기, 가위바위보에서 지는 사람은 웃기, 살인미소지어보기, 책상을 치면서 박장대소하기, 카드를 이용하여 이루고 싶은 꿈의 나이 알아맞히기 등 시종일관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이 되었다. 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밝은 미소를 주고, 온화함과 편안함을 주는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다가가며, 웃음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좋은 선생님이 될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2007-12-27 16:27노무현 대통령은 2002년 당시 대선공약으로 ‘교육재정 GDP 대비 6% 확보’를 내세웠다. 그러나 참여정부 집권이 끝나가는 현 시점에서 이 공약은이루어지지않았다. 정부는 교육재정 규모를 매년 0.26%씩 증액해 2007년에는 GDP 대비 6%로 확충함으로써 각종 교육 사업을 이행하겠다고 국민과 약속했다. 그러나 GDP 대비 교육재정 예산 규모가 개선되기는 커녕 현 시점에서는 4.2%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교육재정은 이미 파산지경이 이르렀다. 사실‘교육재정 GDP 대비 6% 확보 공약’은 대선 때마다 후보들이 내걸었던 공약이다. 그러나 이 공약을 지킨 대통령은 한 명도 없다. 그리고 이번 대선 후보들 역시 이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교육재정 GDP 6%가 확보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민주 노동당이 교육부의 2004년 초‧중‧고 학교운영지원비, 수익자부담경비 등을 분석해 내놓은 ‘학부모 부담 공교육비 현황 검토 보고서’를 보면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학교급식비, 현장학습비, 학생수련활동비, 특기적성활동비, 졸업앨범비 등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지속적으로 내는 수익자 부담 경비는 3조6892억 원이었고 전체 공교육비
2007-12-27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