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양산초(교장 임동석)는 오산혁신교육지구 수업보조교사 운영교로서14일 수업보조교사 활용을 통한 ‘배움 중심 실천 제고’라는 주제로 팀티칭 수업 공개 및 협의회를 열었다. 오산시 관내 교사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1부에서는 저중고 3개 학급이 수업보조교사를 활용한 수업을 실시하였고, 2부에서는 지금까지 양산초에서 수업보조교사를 운영했던 사례(수업보조교사 연수, 수업보조교사 및 체력증진프로그램 강사 운영, 전문가 및 학부모 초빙 강사와의 협력 수업)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운영 과정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발표하여 타학교 운영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수업공개 및 협의회에 참석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송문용 교육장은 수업보조교사 운영학교와 물향기학교(오산혁신학교)가 학생 중심, 배움 중심의 수업과 수업 혁신을 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리라는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양산초는 수업보조교사를 활용한 수업을 실시함으로써, 학습자의 배움 중심의 수업을 실천하고, 교사의 교수학습 부담을 경감시키고 학생에게는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1-06-23 11:11공직사회를 비롯한 우리사회 전반에 부정과 비리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을 감지한 대통령께서도 강한 의지로 대처하고 있는 상황이 도래하였다.특히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는 국가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있어 이대로 방치하다가는 그 동안 이룩한 우리나라의 위상에 크나큰 상처와 함께 악영향을 끼칠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추상과 같은 사정(司正)과 함께일벌백계(一罰百戒)로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 모든 국민의 생각임을 알아야 한다. 자라는 세대들에게 어떻게 얼굴을 들 수 있으며 그들에게 어떻게 수신교육을 해야 하는지 참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가장 청렴해야 할 기관의 자리에 있는 분들까지 공(公)을 저버리고 사(私)적인 이익에 눈이 어두워 부정의 유혹에 빠져들고 공직생활의 마지막을 부끄럽게 마감하는 어리석음을 보는 국민의 시선은 따갑기만 하다. 아무리 황금만능시대에 살고 있어도 돈의 유혹을 거절하는 청렴성은 말뿐이고 메아리가 되어 사라지고 만다.부정부패에 대처하는 제도적 장치가 갖추어져 있어도 드러나지 않으면 된다는 안이(安易)한 생각으로 비리의 뿌리는 근절되지 않고 있어 선진국으로 진입하는데 크나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생물이 부패하는 원인은 주변환경, 즉 온도가 큰
2011-06-23 11:09
충북도 4개 비즈쿨학교가 충북비즈쿨교사연합회 주관(회장 충주상고 교사 정규한)으로15~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북경해외경제체험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거점학교인 충주상업고(교장 최용교)가 주관이 되어 충주상고 학생 37명, 감곡중학교 15명, 제천상고 9명, 진천상고 13명이 참가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창업 아이템 조사, 중국 경제 조사 활동 및 다양한 경제, 문화, 유적지 탐방행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와 변화하는 세계경제를 몸소 익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동방의 고대 도시인 동시에 현대화된 국제도시인 북경이 중국의 수도로 정치, 문화와 국제교류의 중심지임을 체감하고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던 중국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한인타운내 중국재래시장과 왕부정 거리, 대형 쇼핑센터인 까르푸에서 한국과의 물가 비교 조사 활동 등을 하였습니다. 북경자동차 탐방을 통해 현지 기업 조사 활동과 북경대학교,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만리장성과 명 13릉, 자금성과 천안문 광장, 이화원 등을 둘러보며 중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내다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행사에
2011-06-23 11:06
상일초(교장 안국태)는8~10일본교 글숲 도서관에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책사랑 나눔터’를 운영했다. 이번에 실시한 ‘책사랑 나눔터’ 행사는 부모님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직접 선택하고 구입함으로써 좋은 책을 가려 읽는 경험을 쌓게 하고, 책 나눔터 코너를 통하여 평소 책을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해 책 나눔을 실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책사랑 나눔터’에서 구입한 책 중에서 다 읽은 책과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책나눔 코너에 기증하여 본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어린이 등 독서소외계층과 좋은 책을 나눔으로써 책을 통해 사랑 나눔을 직접 실천했다. ‘책사랑 나눔터’ 행사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책을 선택하며 자녀의 독서교육에 보다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부모님과 함께 책을 기증한 학생은 “다 읽고 난 책을 친구와 함께 나누어 읽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안국태 교장은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풍부한 삶을 위한 정서를 기를 수 있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며 독서환경이 열악한 어린이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 참여하
2011-06-23 11:05상일초(교장 안국태)는 지난달 13일 ‘마주 잡은 두 손으로 함께 가는 사랑의 가족 탄생!’을 주제로 사랑의 가족 결연 행사를 가졌다.이날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랑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자리로 학생 28명, 교사 14명, 학부모 11명이 함께 했다. 이날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상일 교직원의 제자사랑 실천으로 본교 학생 중 가정에서의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과 선생님이 새로운 가족으로 탄생했다.가슴으로 낳은 28명의 자식을 두게 된 부모는 학생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와줄 것을 다짐하고, 특히 동참하고자 하는 학부모 11명도 함께하여 교육공동체의 모범적인 사랑 실천의 계기가 될 것이다. 가족소개, 결연서 서명, 사랑 나눔 서약, 아들·딸에게 주는 선물, 부모님 가슴에꽃 달아드리기 등의 행사로 진행됐다.본교 진문주 교사는 "내 모습이 아이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에게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여 부모 역할을 하고 싶다"는 말로 감동을 전하기도 하였다. 특히 이번 가족결연은 1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가족으로 연을 맺어 결연 학생이 꿈과 희망을 잃지
2011-06-23 11:03
상일초(교장 안국태)는5월 19일부터6월 13일까지 본교 글숲 도서관에서 ‘소중한 나, 그리고 가정을 지키는 YP길라잡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본교 평생교육 프로그램 ‘소중한 나, 그리고 가정을 지키는 YP길라잡이’는 매주 월, 목, 금요일에 실시되며 총 20시간으로 구성되어 학부모가 YP길라잡이가 되어 학생 스스로 유해매체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고 자녀와 함께 어우러져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가선용을 권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5월 31일 화요일에 실시한 교양 프로그램 ‘소년원에 가는 아이들’은 소년재판판사 천종호의 실제 재판사례를 바탕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청소년의 실태와 그 원인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었다. 강의를 마친 소년재판판사 천종호는 ‘이번 강좌를 통해 청소년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가정불화에 있으며 그에 기인하여 유해한 매체로 쉽게 빠져들게 되는 것이라고 부연 설명하였다. 그리고 상일초에서 실시하는 YP프로그램의 취지와 목적이 각 가정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본교 2학년 학생 학부모 안 모씨는 ‘본교에서 실시한 학부모 평생교육을 수강하면서
2011-06-23 10:59
학생 성폭력 실태와 예방, 대처능력 방안 연수 신문이나 TV를 켜기가 무섭다. 들려오는 뉴스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성폭력 사건이 이제 학교 담장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대에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성폭력 예방교육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성남정자초(교장 성기준)는20일 시청각실에서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생 성폭력 실태와 예방교육, 대처능력 방안 연수를 실시하였다. 오랜 시간 학교와 교육청에서 관련 연구를 한 외부강사(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를 초청하여 최근에 일어난 학생 대상의 성폭력 실태 중심으로 그에 따른 대처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안, 학교에서 실질적 예방교육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두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연수를 통해 관련교과나 재량시간을 이용한 성교육은 물론이고 매일 아이들과 만나는 교실에서 담임교사의 지속적인 성폭력 예방교육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었다. 학생 발달단계 맞는 올바른 성지식과 성에 대한 건전한 태도 및 의식을 심어주어 건강한 사회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인식을 심어주지 않으면 예기치 않은 피해자와 또다른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2011-06-23 10:58새로 시작된 에듀팟의 근본 취지는 점수뿐 아니라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삶에 얼마나 최선을 다했느냐를 평가에 반영하는 것이다. 따라서 학교가 ‘창의적체험활동(이하 창체)’ 시간을 내실 있게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학생이 학교에서 비교과 활동을 얼마나 성실히 수행했나가 더 중요하다. 실제로 최근 서울대학교의 입학사정관이 선호하는 학생에도 답이 있다. 서울대의 입학사정관이 선호하는 학생은 학교생활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학업 능력이 우수한 학생, 교내외 생활에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보인 학생, 다양한 교육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지닌 학생,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가진 학생,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학생 등으로 정의했다. 고등학생 수준에 맞게 주어진 여건 속에서 스스로 열심히 노력해 우수한 성취를 보인 학생을 선호하며 노력과 성취를 이룬 영역이 다양하면 더 좋다는 뜻이다. 이는 서울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부분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선호하는 학생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2011년 고등학교 1학년은 에듀팟으로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한다. 학교에서 봉사활동은 중요한 교육활동으로 에듀팟에 꼭 담아할 분야다. 봉사활동
2011-06-23 10:56
22일 진위중(교장 권혁우)에서는 학교장의 요청에 의한 장학을 통하여 교수-학습 및 평가방법을 개선하고 수요자 중심의 자율적 능동적인 장학풍토 조성을 통한 장학효과의 극대화를 이루고자 요청장학을 실시하였다. 평택교육지원청 장학진(수학 김화순, 영어 김규영)과 교과별 장학요원(수학 임봉환, 영어 이명애), 북부중 7개교의 교감 및 해당교과를 초청해박혜연 수학교사는 1학년을 대상으로 컴퓨터실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함수의 그래프을,황구연 교사는 2학년을 대상으로 일차함수와 그래프를 수업했다.육동진 교사는 2학년을 대상으로 English room에서 Two Men a Wise Judge를 김석주 교사는 3학년을 대상으로 American Idioms을 공개수업하고, 이어서 협의회를 가졌다.
2011-06-23 10:53
‘10% 나눔활동으로 90% 안전한 마을만들기' 군산기계공고(학교장 김동호)는 교육복지우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0개 지역사회 기관과 15개 교육복지 대상학교가 연계하여 ‘월명 트레킹 페스티벌 ’를 진행하였다. 월명트레킹 행사는 지역사회 기관과의 긍정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free market(자유시장)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경제교육과 나눔교육을 시키고 안전망 사업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이 자주적으로 안전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미리 교육을 시켜 10% 나눔활동으로 90% 안전한 마을 만들기의 의미를 생각하며 행사를 진행하였다. 송풍동을 중심으로 군산기계공고, 군산중, 월명초 등 3개교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33개 기관이 참여하여 도서교환장터, 나눔장터(아름다운가게), 체험부스(교육복지, 지역사회기관) 활동, T-T Free market(청소년벼룩시장) 등을 진행하였다. 특히 T-T Free market(청소년벼룩시장)의 경우 경제-봉사-나눔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익금의 10% 및 기부금을 통하여 ‘아동 청소년 안전망’ 사업에 발판을 만드는 계기가 되어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산북중 1학년…
2011-06-23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