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전 부산교대 총장, 왼쪽) 교총 회장과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정책간담을 갖고 ‘기초학력보장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2021-03-31 21:00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오후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 앞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원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
2021-03-31 20:58
4ㆍ7 재보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31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가운데) 상임선대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
2021-03-31 20:55
이건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왼쪽)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충돌방지법 심사를 위해 열린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관계자와 논의하고 있다. 연합
2021-03-31 20:51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충돌방지법 심사를 위해 열린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소속인 성일종 소위원장(오른쪽)과 김병욱 정무위 민주당 간사가 대화하고 있다. 연합
2021-03-31 20:46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충돌방지법 심사를 위해 열린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소속인 성일종 소위원장(오른쪽)과 김병욱 정무위 민주당 간사가 대화하고 있다. 연합
2021-03-31 20:43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충돌방지법 심사를 위해 열린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소속인 성일종 소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
2021-03-31 20:37
이건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왼쪽)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충돌방지법 심사를 위해 열린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한삼석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장. 연합
2021-03-31 20:31
[한국교육신문 김예람 기자] 정부가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산등록을 추진한다. 지난달 23일에는 등록의무자의 범위를 모든 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임직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법안도 발의됐다. 교총은 “갓 입직한 교사부터 전체 교원·공무원을 잠재적 범죄자로 매도해 허탈감과 사기저하를 초래한다”며 즉각 입장을 내고 철회를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지난달 28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공직자 투기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전체 공무원의 재산등록을 입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다음날인 29일에는 문재인 대통령 주재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확정·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23일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기존 4급 이상의 공무원, 교육공무원 중 총장·부총장·대학원장·학장·교육감·교육장 등 세분화 했던 등록의무자의 기준과 범위를 모든 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임직원으로 확대한 것이다. 교총은 “LH사태로 촉발된 부동산 투기 근절에는 동의하지만 부동산 개발정보나 투기와 아무 관계도 없는 교원은 물론 전체 153만 공무원·공공기관 직원까지 재산을 공개하는 것은 과도하다”며 “사기만 저하시키고 실효성도 없는 보여주기식 정…
2021-03-31 15:09◎부이사관 ▲대통령비서실 박대림 ◎서기관 ▲중앙교육연수원 배정익 ▲경북대학교 행정지원부장 전용진 ▲경북대학교 입학과장 이상준 ▲부경대학교 산학협력부장 이일준 ▲한국교원대학교 입학인재관리과장 최인성 ▲부산대학교 국제협력실장(일반임기제) 정봉구…
2021-03-31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