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4.5℃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0.0℃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0.9℃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3.8℃
  • 구름많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학술·연구

체육교과 AI 활용, 체력·자기주도성 향상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서 입상작 가운데 사례 공유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5학년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학교 현장의 연구 문화 조성, 다양한 우수사례 확산 등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1999년 처음 시작됐다. 최근 3년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출품 현황을 보면 2023년 907편에서 2024년 1295편, 2025년 1668편으로 늘고 있다. 올해는 시·도대회(예선)에서 각 교육청의 심사를 통해 846편의 전국대회 출품작이 선정됐다. 전국대회(본선)에서는 1차 연구 보고서 심사와 2차 수업 동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506편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연구 실적 평정점이 주어진다. 이 중 우수 수상자 100명에게는 국외 선진사례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표 수상자들의 수업 연구 사례 소개도 진행된다. 민경아 서울중랑초 교사는 ‘DILEMA 생각농사 프로그램으로 핵심 SAGO 역량 기르기’(교과 융합)를 출품했다. 학생이 생활 속 문제 상황에서 생긴 의문점을 토대로 주제 탐구를 시작하고 시각화 도구를 활용해 협력·주도·창의·비판이라는 4가지 사고 역량을 함양하는 수업을 진행했다. 체육 교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