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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X . 교총, 서명 운동 돌입


한국교총(회장 하윤수)은 17일 오후 ‘교원증원 촉구 및 학교 비정규직(기간제․강사)정규직 전환 불가’를 주장하며 교원 청원(서명)운동에 돌입했다. 


교총은 ‘지금의 임용 절벽 참사는 정부의 교원수급 정책의 실패’라고 주장하고 기간제교사 및 강사의 정규직 전환도 ‘헌법이 정한 예비교사들의 기본권인 평등권, 직업선택 자유, 공무담임권 침해’라고 꼬집었다. 


이번 청원은 31일까지며 교총 홈페이지(www.kfta.or.kr), 모바일(문자, 카카오톡, 밴드), 팩스 등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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