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8.18 (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30.4℃
맑음
강릉 33.0℃
맑음
서울 31.2℃
맑음
대전 32.3℃
맑음
대구 32.0℃
구름많음
울산 30.0℃
맑음
광주 33.3℃
맑음
부산 27.8℃
맑음
고창 31.1℃
구름많음
제주 28.9℃
맑음
강화 28.2℃
맑음
보은 30.9℃
맑음
금산 31.9℃
맑음
강진군 30.7℃
맑음
경주시 30.4℃
구름많음
거제 27.8℃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뉴스
홈
e리포트
포토뉴스
방학을 잊은 학생들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등록 2009.07.28 09:46: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오후. 충남 서산에 소재한 서령고등학교 도서관내 영어전용교실에서 영어회화수업이 한창이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운 날씨지만 학생들의 공부에 대한 열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원어민 교사인 미스터 보노의 설명을 하나라도 놓칠세라 두 귀를 쫑긋한 채 강의를 경청하는 학생들의 뒷모습이 대견해 보인다.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교총 등 긴급행동 “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하라”
2
스마트폰에 뺏기는 수업…물리적 분리 필요
3
직업계고 고교학점제 안착에도 진로·진학 지원 후퇴
4
경인교대, 국립대학육성사업 교육혁신 A등급
5
KICE, 제2차 교육과정 담당자 실무협의회
6
"사교육비 최상위권 세종, 공교육 회복 최선"
7
숭고한 정신 배운 ‘사제동행 역사 캠프’
8
학교파업피해방지법 촉구 교육계 서명 1만명 돌파
9
“미래대응기금, 재정 돌려막기 불과”
10
[월요논단] 행복한 학교의 열쇠 교사 리더십
최신 기사
2026-08-18_TUE
무분별한 신고 막고 교육활동 보장하라
18:02
‘새 수능 체제’ 첫 시행일 2028년 11월 16일
15:01
유·초 어린이 보호자 부재중 화재 시 대피 지원
15:00
학교장, 식품위생법 등 위반 업체 제한 가능
14:58
교총 등 긴급행동 “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하라”
11:16
“미래대응기금, 재정 돌려막기 불과”
11:02
학교파업피해방지법 촉구 교육계 서명 1만명 돌파
10:59
'학교시민교육 국가 기본원칙(안)'에 대한 탐색과 제언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