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문장은 바로 나! 골문은 내가 지킨다”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골리 꿈꾸는 성도현 선수
평소 침착한 성격 덕분…안정적인 수비가 장점
협동과 이타심 중요한 종목…인생 가르침 얻어
재단 장학금으로 스틱 등 장비 부담 덜어 ‘감사’
“지도자 돼 어려운 후배들에게 재능기부 할 것”

2021.08.04 11:40:26

신문 수령 주소 변경 : 02) 570-5341~2 | 구독 문의 02) 570-5773 | 지면광고 문의 : 02) 6289-6289(한국축제방송) | 인터넷·새교육 광고 문의 02) 570-5772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등록번호 : 서울 아04243 | 등록일 : 2016. 11. 29 | 제호 : 한국교육신문 | 발행인/편집인 : 하윤수 |주소 :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발행일(창간일) : 1961년 5월 15일 | 전화번호 : 02-570-5500 | 사업자등록번호 : 229-82-00096 | 통신판매번호 : 2006-08876 한국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