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의 시선과 감정을 담은 미술전 ‘마음이 말하는 순간’이 지난달 29일 서울 은평구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2기 ‘마음을 나누고 넓히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열린 1기 ‘내 마음을 발견하는 시간’에 이은 두 번째 전시로, 교육 현장에서 교원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함께 이해하고 공감하며,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세기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4일까지다.

교원의 시선과 감정을 담은 미술전 ‘마음이 말하는 순간’이 지난달 29일 서울 은평구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2기 ‘마음을 나누고 넓히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열린 1기 ‘내 마음을 발견하는 시간’에 이은 두 번째 전시로, 교육 현장에서 교원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함께 이해하고 공감하며,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세기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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