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꿎은 학생 볼모로 또 ‘돌봄 대란’ 예고

돌봄전담사들 파업 시사
학교돌봄 지자체 전환 반발
 
‘지자체 직영’ 서울 중구청 등
돌봄사 처우 개선 등 효과 만점
“지나친 우려 버리고 협력해야”

2021.06.14 08:40:10
스팸방지
0 / 300

신문 수령 주소 변경 : 02) 570-5341~2 | 구독 문의 02) 570-5773 | 지면광고 문의 : 02) 6289-6289(한국축제방송) | 인터넷·새교육 광고 문의 02) 570-5772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등록번호 : 서울 아04243 | 등록일 : 2016. 11. 29 | 제호 : 한국교육신문 | 발행인/편집인 : 하윤수 |주소 :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발행일(창간일) : 1961년 5월 15일 | 전화번호 : 02-570-5500 | 사업자등록번호 : 229-82-00096 | 통신판매번호 : 2006-08876 한국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