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등교사회장에 두영택 교사”

2004.10.07 18:05:00

부회장에 박상문·이재완 교사 당선

서울중등교사회장에 두영택 교사(남성중·43세)가 당선됐다.

서울교총 산하 서울중등교사회는 지난 10월 5일 서울교총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서울중등교사회장(부회장) 선거’를 실시하고 중등교사회장 및 부회장(2인)을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박상문 교사(영동중·52세)와 이재완 교사(대진여고·44세)가 당선됐다.

이날 선거는 회장 선출에 6명, 부회장 선출에 10명이 입후보했으며, 부회장 선거에는 1차투표에서 동일다수득표자가 2인이 나와 재선거에 들어가는 등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신임 두영택 서울중등교사회장은 당선소감에서 “중등교사회 산하에 사학발전위원회 등 실질적인 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해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일선 교육현장의 의견을 잘 수렴할 수 있도록 발로 직접 뛰는 중등교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두영택 회장은 그동안 서울중등교사회 감사, 한국교총 홍보위원장, 교총발전위원회 위원장(현) 등을 역임했다. 중등교사회장 임기는 3년.
전주하 교권정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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