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대전특수교육원은 최근 특수교육 학생 치료 기관 21곳과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
교육청은 현재 물리·작업·언어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 월 12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27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총236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마다 치료지원을 받는 학생 수가 80~100명 가량 증가하고 있어 기존 치료기관에서 6곳을 추가 지정했다.
이들 기관의 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2년간이다.
대전교육청 대전특수교육원은 최근 특수교육 학생 치료 기관 21곳과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
교육청은 현재 물리·작업·언어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 월 12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27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총236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마다 치료지원을 받는 학생 수가 80~100명 가량 증가하고 있어 기존 치료기관에서 6곳을 추가 지정했다.
이들 기관의 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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